-
서울대생 집회 두고도 "한국당 사람들 더 많을지도"
"조국, 책임질 문제 하나도 없어"… 유시민도 '조로남불'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최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검찰의 전방위적 압수수사 등 수사가 벌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조국 후보자 수사는 저질 스릴러"라고 비판했다. 또 서울대생들이 조국 사퇴를 외치며 촛불집회를 연 것에 대해선 "구경하러 온 한국당 사람들이
2019-08-29 데스크 기자 -
"도쿄 패럴림픽 메달, 욱일기 문양 닮았다" 디자인 논란
2020 도쿄 패럴림픽 조직위원회가 최근 공개한 메달에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이자 전범기인 욱일기를 닮은 문양이 새겨져 논란이 일고 있다. 도쿄 패럴림픽 조직위 측은 일본 전통 부채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라며 이를 부인했지만, 우리나라를 비롯해 과거 일제 침략을 겪은
2019-08-28 데스크 기자 -
‘조국 딸’ 터지니 "대입 불공정 점검"… 교육부의 ‘사후약방문’
교육부가 "대입 과정의 불공정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겠다"고 나섰다.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 씨의 입시 비리 의혹이 확산되자,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하지만 교육계에서는 '특권층'의 입시전형으로 전락한 학종
2019-08-28 두은지 기자 -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본다"
文 결재하면 조국 장관인데… 윤석열, 직속상관 수사할 수 있을까
검찰이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지만 결국 생색내기에 그칠 것이라는 지적이 이어진다. 수사 대상이 검찰의 상관이자 인사권을 틀어쥔 법무부장관 후보자이기 때문이다.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의 검찰인사 이후 권력에 반기를 들었던
2019-08-28 김동우 기자 -
‘조국 힘내세요’ ‘가짜뉴스 아웃’ 실검에… “드루킹 생각 난다”
지난 27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전방위 압수수색이 이뤄진 가운데 그를 응원하는 극성 지지자들이 각종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조국 힘내세요'를 1위로 만들었다. 이 같은 극성 지지층의 맹목적인 조국 감싸기와 응원에 일각에서는 유치한 여론조작이라는
2019-08-28 오승영 기자 -
'조국 국민청문회' 요청에… 들러리 선 언론단체들
한국기자협회(이하 기자협회)와 방송기자연합회가 조국(54) 법무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의 ‘들러리’로 이용됐지만 ‘항의성’ 입장 발표조차 하지 않고 있어 비난을 사고 있다.언론계 일각에선 중립을 지켜야 할 언론단체들이 노골적으로 '친여 성향'의 정
2019-08-28 박찬제 기자 -
앙꼬 없는 찐빵
핵심 증인, 핵심 물증 빠진 조국 압수수색…'정치 쇼' 의혹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보여주기식 정치 쇼'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진다. 조 후보자 딸의 입시 비리와 관련한 서류는 보존기간이 5년에 불과해 이미 파기된 상황인 데다, 가족 사모펀드의 실소유주 의혹을 받는 조 후보자의 조카 등 핵심 인물은 이
2019-08-28 김동우 기자 -
가까운 서울 놔두고 부산대병원서 대통령 주치의?
"공정·정의 어디 갔나"… 네티즌 '대통령 주치의 조국 입김' 보도에 흥분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 씨에게 장학금을 지급한 노환중 부산의료원장의 개인 컴퓨터에서 '대통령 주치의로 강대환 교수가 임명되는 데 깊은 일역을 담당했다'는 내용의 문건이 발견됐다는 소식에 네티즌이 분노에 휩싸였다.빅터뉴스가 28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2019-08-28 데스크 기자 -
이러다 갖다 바칠 판
"반일 주장하다 미국 척지면 위험"… 류석춘 "북중러 동맹에 흡수" 우려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을 지낸 류석춘(64·사진)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가 "최근 문재인 정부가 들고 나온, 반일감정을 이용한 '관제 민족주의'는 식민사관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386 운동권의 '민족사관'에 기초하고 있다"며 "식민사관도 틀렸지만, 내재적 발전론을 담고
2019-08-28 조광형 기자 -
"입학취소 안 하면, 고려대 총장 구속해야 한다"
서울대 치전원은 입학 취소시켰다… ‘조국 딸’ 고려대는?
대학교수인 어머니의 도움으로 논문에 이름을 올려 서울대 치의학전문대학원(치전원)에 합격한 A씨의 입학이 취소되면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의 ‘부정입학’ 의혹에 대한 고려대 측의 조사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조 후보자 딸이 의학논문 제1저자 등재를 활용해 고려대에 입
2019-08-28 두은지 기자 -
가장 호응한 기사… '검찰, 조국 일가 출금 조치'
검찰이 각종 의혹을 받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가족들에게 출국금지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에 가장 많은 네티즌이 '좋아요'를 눌렀다.빅터뉴스가 28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동아일보의 "[단독] 檢, 조국 부인-모친-동생-처남 출국금지"
2019-08-28 데스크 기자 -
업무방해·명예훼손·배임·제3자뇌물제공·공무집행방해죄·모욕죄...
고소·고발만 13건… 조국 혐의, 범죄 성립 가능성 크다
딸 입시비리, 사모펀드(PEF) 재산 '몰빵' 투자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 일가에 대한 고발·고소가 난무한다. 지난 8일 법무부장관 내정설이 나돌 때부터 불과 20여 일 만에 13건이다. 업무상 배임, 부동산실명제법 위반, 명예훼손, 모욕
2019-08-28 김현지 오승영 기자 -
"낙마 못 시키면 집에 가라"
'청문회' 넘어 '특검' 앞으로?… D-5 '조국 청문회' 3대 포인트
여야가 청문회 일정에 합의하면서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다음달 2~3일 이틀간 열린다.관전 포인트는 크게 세 가지로 압축된다. 딸 입시 비리와 가족 사모펀드 등 각종 의혹에 대한 조 후보자의 해명, 신임 법무부장관으로서 진정성을 갖고 검
2019-08-28 김동우 기자 -
"문재인 정부가 김원봉 서훈 추진했던 이유"
"조국 종조부 조맹규, 김원봉 밑에서 공산 활동… 청문회서 밝혀라"
3·1운동에 참여한 항일독립운동가로 알려진 조국(54·사진)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종조부(조부의 형제)가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수립에 참여한 '민주주의민족전선(이하 민전)' 출신 좌익인사라는 주장이 제기됐다.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황태순TV'를
2019-08-28 조광형 기자 -
KT 전 사장 "김성태가 직접 봉투 건네" 법정 증언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딸의 계약직 취업을 직접 청탁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서유열 전 KT 사장은 27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신혁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석채 전 KT 회장 등의 업무방해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서 전 사장은 "김성태 의원이 흰
2019-08-27 김동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