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조사가 이상한 이유... 증거 나왔다

    통계 전문가 4인 "여론조사 지극히 의도적… 증거 드러나"

    문재인 정부 들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와 '한국갤럽'이 발표한 조사 결과에 대해 국민적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조국(54) 법무부장관이 후보자 시절 '사모펀드(PEF)' '웅동학원 무변론 패소' '자녀 입시 비리' 등 각종 의혹을 받는데도 임명 찬성 지지율은

    2019-09-10 김현지 기자
  • 文 지지율 왜 이렇게 높은가 했더니

    [단독] '지지율 왜곡' 학술증거 처음 찾았다

    '전주 대비 0.9%p 상승한 39.2% 기록.'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발표한 8월 4주차 주중집계의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에 대한 한 언론기사 내용이다.(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통해 확인 가능) 당시 상당수의 국민은 리얼미터의 여론

    2019-09-10 최재필 김현지 기자
  • "당신이 외쳤던 공정-정의는 어디로 갔나?"

    "법무장관 자격 없다"... 서울대생 500명 "조국 사퇴" 3차 촛불

    서울대학교 대학생들이 9일 조국 법무부 장관의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며 관악캠퍼스에서 촛불집회를 열었다. 서울대에 따르면 9일 오후 6시 30분 아크로 광장에서는 ‘제3차 조국 교수 STOP! 서울대인 3차 촛불집회’가 열렸다. 주최측의 추산에 따르면 이날 집회

    2019-09-09 김동우 기자
  • 양치기 소년이 법무부장관?

    신고인 '아버지(父)'... "조국 딸 출생신고, 조국이 했다"

    딸의 출생신고를 자신의 부친이 했다는 조국 법무부 장관의 주장이 거짓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9일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조 장관의 딸 조모씨의 출생신고는 조 장관이 직접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자료는

    2019-09-09 김동우 기자
  • 조국 딸은 OK, 장제원 아들은 NO?… 정의당만의 '정의'

    딸의 논문·입시 문제로 나라를 뒤흔들었던 조국 법무부장관에 대해, 정의당은 임명 직전 지지를 선언했다. 같은 시기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아들의 음주 운전으로 곤욕을 치렀다. 정의당의 결론은 '의원직 사퇴' 촉구였다. '정의'에 대해 이중잣대를 적용하는 것 아니냐는

    2019-09-09 오승영 기자
  • '조국 딸' 재발 방지?…"입시제도 땜질 처방" 교육계 ‘시끌’

    조국(54) 신임 법무부장관 딸의 '입시 비리' 의혹으로 촉발된 대입제도 개편안과 관련, 교육당국이 내놓은 ‘학생부종합전형(학종) 공정성 강화’ 방안에 대해 땜질식 처방이라는 교육계의 비판이 나왔다. 개편 논의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담지 않아 '졸속 개편'이라는 지

    2019-09-09 신영경 기자
  • '사문서 위조'로 일단 기소... 이게 검찰의 전략적 판단

    '사문서 위조' 조국 부인 10일 소환… 구속영장 가능성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신임 법무부장관의 임명을 강행했지만, 검찰의 조국 일가 수사는 이어질 전망이다. 조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추가 기소 가능성도 제기된다. 정 교수는 동양대 총장 명의의 표창장을 위조해 사문서 위조로 기소됐다. 하지만 위조된 사문서를 딸

    2019-09-09 김동우 기자
  • 서울시교육청 '조국 딸 학생부 유출' 수사 의뢰… 표창장 원본은?

    조국(54) 신임 법무부장관 딸 조모(28) 씨의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유출과 관련해 서울시교육청이 경찰에 정식 수사를 의뢰했다.서울시교육청은 9일 "조씨의 학생부 정보 유출 사안이 법률 위반 혐의가 있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조

    2019-09-09 신영경 기자
  • 판결도 없었는데…판결 뒤집으려 했다고?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받는 양승태(70·사법연수원 2기) 전 대법원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현직 외교부 직원이 '재판 개입이 있었다'는 취지의 증언을 했다. 박근혜 청와대와 외교부가 2012년 '일제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을 뒤집기 위해 대법원 측 고위 인사들과

    2019-09-09 김현지 기자
  • 처음 등장하는 의문의 회사... 익성

    서울지하철 와이파이… "조국 이름 내세워 2700억 유치했다"

    조국(54) 신임 법무부장관의 이름을 내세워 서울지하철 와이파이사업 투자금이 유치됐다는 진술이 나왔다.9일 조선일보는 ‘조국펀드’ 운용사인 코링크PE가 인수한 웰스씨앤티 대표 최모 씨가 검찰에서 “서울시 지하철 와이파이사업과 관련해 여러 투자자에게 ‘조국 민정수석 돈이

    2019-09-09 노경민 기자
  • "문 대통령과 조국은 국민을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한변 "조국 임명은 대국민 선전포고… 극악한 국정농단"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이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대해 "국가와 국민에 대한 선전포고이자 극악한 국정농단"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한변은 9일 성명을 내고 "문 대통령은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즉각 취소해야 하고, 조국은 무릎 꿇고

    2019-09-09 김동우 기자
  • 가정연합·상투메 프린시페, '아프리카 서밋 2019' 공동 개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아프리카 대륙의 작은 섬나라인 상투메 프린시페 민주공화국과 공동으로 5~7일까지 3이간 상투메 프린시페 국회의사당 등지에서 ‘상투메 프린시페 서밋(Africa Summit 2019)’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가정연합

    2019-09-09 박찬제 기자
  • 비문 주자의 몰락

    '비서 성폭행' 안희정 징역 3년6개월 확정

    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54) 전 충남도지사에게 9일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이날 안 전 지사의 강제추행 등 혐의 상고심에서 그에게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2019-09-09 김동우 기자
  • '강남 양파' 조국의 가족펀드 의혹 핵심 인물… 법원 판단은

    檢, '조국펀드' 운용사·투자처 대표 구속영장 청구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대표 등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가족펀드' 관련 의혹이 불거지고 수사에 나선 지 14일 만이다. 조 후보자 부인과 두 자녀가 10억여 원을 넣은 사모펀드는 편법증여, 관급공사 수주 등

    2019-09-09 김현지 기자
  • 자본시장법 위반·횡령 등등

    [속보]檢, '조국 펀드' 운용사·투자처 대표 구속영장

    검찰이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의 사모펀드 운용사 대표 등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9일 오전 조 후보자 가족의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PE) 대표 이모씨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정경제가중처벌

    2019-09-09 김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