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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펀드' 코링크 운용사·투자사 대표 영장 기각
조국(54) 법무부 장관 일가가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대표와 이 펀드로부터 투자를 받은 중소기업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이 모두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명재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1일 오전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이하 코링크PE) 이모 대표와 웰스씨앤티
2019-09-11 김현지 기자 -
조국 추천수 조작 논란… 네티즌들 "맘카페가 핵심, 강력 처벌해야"
조국 법무부장관을 응원하는 댓글에 대한 추천수가 마치 매크로를 돌린 듯 수상하게 올라갔다는 기사에 가장 많은 네티즌들이 '화나요'를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빅터뉴스가 11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기사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조선일보의 <프로그램 돌린 듯 치솟아
2019-09-11 데스크 기자 -
“대한민국 무너졌다. 문재인 탄핵하자”… 나라지킴이 고교연합의 호소
"한 번만 읽어 주세요. 나라가 위급합니다."11일 오후 2시 서울역 역사 안. 60~70대로 보이는 노인 20여 명이 귀성객을 상대로 '나라가 위급하다'며 전단지를 나눠 줬다. 전단지에는 문재인 정부와 조국 법무장관을 규탄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나라지킴이고교연합(
2019-09-11 노경민 박찬제 기자 -
청년들 달랜다면서… 대화 내용 공개 안 한 '조국 간담회'
조국 법무부장관은 11일 자신의 딸과 관련해 "입시 의혹 등으로 박탈감을 느낀 청년층을 달래겠다”는 취지로 청년시민단체와 대담에 나섰다. 하지만 대담은 비공개로 진행했고, 식사자리에서 한 이야기는 함구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오늘 청년들과 만남을 면피용
2019-09-11 전명석 기자 -
교총-교육부 단체교섭 돌입…'기대 반 우려 반'
교육부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가 2018~19 단체교섭에 돌입했다. 교육계는 이번 교섭에서 교권 보호 등 교육현안에 대한 합의가 실질적으로 시행될지 주목한다.교육부와 교총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18~19년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제1차 본교섭·협의위원회’를
2019-09-11 신영경 기자 -
수도권 대학 수시 평균경쟁률 15.8대 1
2020학년도 수도권 주요 대학 수시모집 지원자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올해 대입부터 학령인구 감소가 본격화한 가운데 평균경쟁률은 다소 감소했지만, 우려했던 것과는 큰 차이가 없다는 게 교육계의 평가다.11일 교육계에 따르면 6~10일 이뤄진 올해 수시모집 원서접
2019-09-11 신영경 기자 -
뭔가 중요한 걸 숨기려 한 듯
"이건 죽는 케이스, 조국 낙마하는 상황"… 조국 조카-투자업체 대표 '녹취록' 파문
조국 법무부장관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조 장관의 5촌 조카가 지난달(8월)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투자업체 대표와 말 맞추기를 시도한 정황이 드러났다.검찰은 조모 씨와 사모펀드 투자업체 웰스씨앤티 대표 최모 씨 간의 통화 음성파일과 녹취록을 확
2019-09-11 노경민 기자 -
16일 입원키로
'형 집행정지 불허' 박근혜… 추석 이후 외부 병원서 어깨수술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67) 전 대통령이 오는 16일 입원해 어깨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박 전 대통령 측은 4월17일, 9월5일 등 두 차례 건강상 이유로 형 집행정지 신청을 했다. 그러나 검찰은 '형 집행정지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이를 허가하지 않았다.
2019-09-11 김현지 기자 -
'조국펀드' 투자사가 8억원 투자한 이유?
'버닝썬' 윤 총경과 '조국펀드'의 수상한 흔적… 검찰, 칼 댄다
조국(54) 법무부장관 일가의 사모펀드 투자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조 장관과 함께 근무했던 윤모(49) 총경의 연루 가능성을 의심한다. 윤 총경은 '버닝썬 사태'로 경찰 수사를 받았던 인물이다.윤 총경의 '조국펀드' 연루 의혹 관련 수사는 서울
2019-09-11 김동우 기자 -
검찰, 조국 동생 전처 부산자택 압수수색
조국 법무부장관과 가족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조 장관 동생의 전처 조모(51) 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10일 오전부터 부산 해운대구 좌동에 있는 조 장관의 전 제수 조모 씨의 자택에 수사관을 파견해
2019-09-10 김동우 기자 -
대학가의 '정치 불신'… "정의 강조하는 정부가 조국 임명하나?"
9일 조국 법무부 장관이 임명된 직후부터 대학가는 들썩였다. “국민을 무시한 처사” "규명되지 않은 의혹들이 아직 숱한데…"란 탄식들이 학생들 사이에서 흘러나왔다. 부정 여론이 압도적이었다. “검찰 개혁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길 바란다”는 소수의 바람은 묻혔다.
2019-09-10 신영경 기자 -
文 이어 조국 비난… '정권 공신' 경실련, 文에 등 돌린 배경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8일 “조국 후보자가 검찰개혁의 상징이 되어 있으나 꼭 조국 후보자만 할 수 있고,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조국 법무부장관의 자진사퇴를 촉구했다.경실련은 이날 성명을 내고 “조 후보자는 기자회견과 청문회 등 두 번의 기회가 있었음
2019-09-10 전명석 기자 -
학생들, 법조인, 교수들, 기자들, 의사들도 합쳤다
“나라가 이 지경… '대한민국 살리기' 의사들도 나섰다"
“최근 조국 사태를 보면서 어쩌다 우리나라가 이 지경까지 왔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굉장한 위기의식을 느꼈다. 의사들도 사회적 사명감을 갖고 한 사람의 지식인으로써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장이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자유수호의사회(Freedom
2019-09-10 박찬제 기자 -
여론 조작 특검 나서라!
널뛰는 "조국 찬성" 이유 있었다… '못 믿을' 여론조사 원인 밝혀져
문재인 정부 들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여론조사가 편향돼, 전체 여론을 대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이 업체의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신뢰성이 도마에 올랐다. 최근 2년간 여론조사 345건을 전수조사해 얻은 학술조사 자료가 처음 공개된 것. 연구는 '상관
2019-09-10 김현지 기자 -
데인 듯한 통증, 베인 듯한 아픔, 저림으로 잠도 못 잔다는데...
'허리 통증 악화' 박근혜 형집행정지…검찰, 기각
검찰이 '국정농단사건'으로 구속된 박근혜(67) 전 대통령의 형집행정지 신청을 재차 기각했다. 박 전 대통령의 건강상태가 수형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나쁘지는 않다는 것이 검찰의 판단이다. 서울중앙지검은 9일 형집행정지 심의위원회가 박 전 대통령의 형집행정지 신
2019-09-10 김동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