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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땐 2200명… '조국' 땐 벌써 2300명
"조국 퇴진" 시국선언 교수 2300명… 19일 마감 땐 3000명 넘을 듯
조국(54) 법무부장관 임명 철회를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에 서명한 전·현직 교수가 2300명을 넘어섰다. 시국선언문이 공개된 지 사흘째이던 16일 오전 서명에 참여한 교수는 770여 명에 불과했지만, 이틀 새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특히 '조국 퇴진' 시국선언문 서명에
2019-09-17 노경민 기자 -
전염성 강하고 치료법도 없어
'치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 파주서 국내 첫 발생
경기도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폐사율이 최대 100%에 이르는 치명적인 돼지 전염병으로, 국내 발생은 이번이 처음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경기도 파주시의 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고 밝혔다.농식품부에 따르면
2019-09-17 박찬제 기자 -
'피의자 정경심' 조만간 소환조사
'입시비리' 조국 딸 비공개 소환…검찰 '정경심 개입' 집중추궁
조국(54) 법무부장관의 딸 조모(28) 씨가 16일 검찰에 소환돼 조사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조 장관의 직계가족 중 검찰 조사를 받은 것은 조씨가 처음이다.17일 동아일보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가 16일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씨를 비공개 소환조사했다고
2019-09-17 김현지 기자 -
조국의 대권행보?
법무장관 지시 '3호' 검사와 대화… 노무현 흉내 내는 조국
조국 법무부장관이 이달 중 검찰 구성원들을 직접 만나 조직문화 및 근무평가제도 개선에 관한 의견을 듣는다. 이에 일각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흉내를 내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조 장관은 16일 법무부 검찰국에 "검사에 대한 지도 방법 및 근무평정 제도를 전반적으
2019-09-17 김동우 기자 -
조국 일가 수사 착수 후 첫 구속
'조국펀드' 핵심 5촌 조카 구속… 정경심 소환 '초읽기'
사모펀드 의혹의 핵심으로 지목된 조국(54) 법무부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36) 씨가 구속됐다. 검찰이 조 장관과 가족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이후 첫 구속이다.임민성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6일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허위공시와 특정경제범
2019-09-17 김동우 기자 -
정말 실수였을까?
갑자기 사라진 조국 조카의 혐의… 공직자 윤리법 위반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을 '공직자 윤리법 위반' 피의자로 입건해 수사한다는 사실이 의도치 않게 알려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16일 검찰과 법원은 조 장관 일가가 투자한 사모펀드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의 총괄대표로 활동한 조 장관의 5촌 조카 조모씨의 혐의와 구속 전
2019-09-16 데스크 기자 -
"금수저만 유리해진다"… '학원 일요 휴무제’ 일제히 반대
서울시교육청이 과잉학습을 막기 위한 ‘학원 일요일 휴무제’ 도입 논의를 본격화하면서 이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확산했다. 학원 운영권과 학생의 학습권을 침해한다는 반발 여론이 높아 제도 시행까지 진통이 불가피해 보인다.서울시교육청은 16일 학원 일요일 휴무제
2019-09-16 신영경 기자 -
文정부 신산업 정보, 미리 알았느냐가 핵심
"文정부 '2차전지' 신산업으로 얽혀…'조국펀드' 4개 회사는 한 몸통"
조국(54) 법무부장관 일가가 투자한 사모펀드에 대한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낸다.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이하 코링크PE) 대표 등 관련자들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소환조사 등이 한창이다. 펀드 실소유자로 지목된 핵심 인물, 조국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 씨
2019-09-16 김현지 기자 -
'대통령 휴양지' 저도, 47년 만에 개방… “청해대·군사시설 제외”
대통령 별장인 ‘청해대’가 위치한 경남 거제의 저도가 민간에 개방된다. ‘청해대’는 ‘청남대’ 개방 이후 국내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던 대통령 공식 휴양지다. 저도는 2013년 8월 해군 장성 부인 40여 명이 이곳에서 이른바 ‘춤파티 야유회’ 등을 열어 논란
2019-09-16 전명석 기자 -
조국에 공직자윤리법·부패방지법 적용될까
조국 조카 영장 청구…"조국 부인, WFM 매출 보고 받았다"
검찰이 16일 조국 법무부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36)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조국 일가 사모펀드' 의혹 수사가 다시 속도를 낸다. 검찰은 조씨의 신병을 확보한 뒤 조 장관과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사모펀드 운용 개입 여부를 밝히는 데 수사력을 집중한다
2019-09-16 김동우 기자 -
"지은 죄가 많긴 많나보다. 변호사가 14명이라니"
가장 화난 기사…'검찰 소환 앞두고 조국 부인 입원'
조국 법무부장관의 아내인 동양대 정경심 교수가 지난 9일 입원했다는 기사에 가장 많은 네티즌이 분통을 터뜨렸다.빅터뉴스가 16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동아일보의 "[단독] 조국 부인 입원…檢, 피의자 신분 소환 채비" 기사에 총 1만8
2019-09-16 데스크 기자 -
하루 200명씩 증가... 내일이면 1000명 넘을 듯
"조국 퇴진" 시국선언 교수, 3일 만에 800명 돌파... 이건 4.19다
조국(54) 법무부장관 임명 철회를 요구하는 시국선언에 동참할 전·현직 대학교수들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 시국선언문이 공개된 지 불과 사흘 만에 800명이 넘는 교수가 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은 지난 14일 ‘조국 법무부장관 임
2019-09-16 노경민 기자 -
"세치 혀로 조국사태 정당화"… 유시민 비판에 "좋아요" 6700개
바른미래당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향해 "조국사태로 대한민국 최고의 사이비 언술가 실체를 벗겨 보여줬다"며 "유시민의 적은 유시민"이라고 비판했다는 기사에 가장 많은 네티즌이 '좋아요'를 눌렀다.빅터뉴스가 16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
2019-09-16 데스크 기자 -
무려 900일 만에....
박근혜 전 대통령, 어깨수술 입원… 900일 만에 외부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67) 전 대통령이 좌측 어깨 수술을 받기 위해 16일 입원했다. 이날은 박 전 대통령이 국정농단사건으로 2017년 3월31일 수감된 지 900일이 되는 날이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쯤 서울구치소에서 나와
2019-09-16 김현지 기자 -
이렇게 하려고 법무장관 되심?
조국 가족 수사 중인데… ‘피의사실 공표 제한’ 강화하는 법무부
조국(54) 법무장관 일가에 대한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법무부가 피의사실 공표를 제한하는 '수사기관 공보준칙'을 개정한다. 법조계에서는 언론은 물론 검찰에 대한 압박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의장은 지난 15일 국
2019-09-16 노경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