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진국 개만도 못한 이북동포들"

    “올가미에 걸린 짐승이 불쌍하다면 올가미를 풀어줘야지 고기나 밥 주고 약을 발라주고 떠난다면 결국 올가미 때문에 죽고 만다” 탈북자들이 바라본 정부·여당의 대북 정책은 북한 실상과는 너무나 거리가 먼 ‘자위용 정책&

    2006-03-29 송수연
  • 한, 지방선거구호'올·심·래·교'

    지방선거를 앞두고 노무현 정부와 열린우리당의 ‘야당 죽이기’가 심화될 것이라고 판단한 한나라당은 각종 '구호(口號)'를 통한 이슈선점으로 발빠르게 국민에게 다가가는 전략으로 여권에 맞서기로 했다. 이는 연이어 터

    2006-03-29 강미림
  • "청와대를'큰집''학교'로 부르자"

    청와대 기강 해이가 위험 수위를 넘어섰다. 행정관이 국가기밀로 분류되는 중대 문건을 유출하는가하면 또 다른 행정관이 아내를 살해하는 만행을 자행했다. 최근에는 ‘골프 금지령’에도 불구하고 비서관이 버젓이 대기업 간부와 골프를 치는 모습도

    2006-03-29 정경준
  • "군사정권때가 지금보다 청렴했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비롯한 고위공직자들의 골프 파문이 잇따라 터져나오자 23일 공직자들에게 사실상의 '골프금지령'을 내렸던 국가청렴위원회(청렴위)가 5일만에 스스로 방침을 뒤집었다. 청렴위의 발표 이후 청와대 비서관이 대기업 간부와 골프를

    2006-03-29 최은석
  • 한나라 "수련회서 '빡세게' 군기 잡을것"

    한나라당은 30일과 31일, 이틀간 원주 가나안 농군학교에서 실시될 의원수련회를 통해 지방선거에 돌입하기에 앞서 의원들 ‘군기잡기’에 나섰다. 한나라당은 특히 수련회 기간 동안 '수감생활'을 방불케 하는 엄격한 수칙을 의원들에게 적용시켜

    2006-03-29 강미림
  • 손학규와 경기도의 찍새·딱새들

    조선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정치부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양상훈 · 정치부장 지난 23일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경기도가 주최한 일본 기업 CEO 만찬장. 일본의 세계적 LCD 관련 업체

    2006-03-29
  • 박근혜 “IMF가 언젠데 아직도 그핑계냐”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28일 “노무현 대통령은 ‘잘사는 사람 대 못하는 사람’으로 편을 가르고 위화감을 조성해 정치적으로 이용해서는 안된다”면서 “우리사회가 양극화 된 책임은 노 정권에 있다”고 주장했다

    2006-03-28 강미림
  • 한나라, 북한인권 '분위기' 팍팍띄워

    ‘북한 인권에 침묵하는 정부·여당 대신 우리가 나서겠다’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 온 한나라당이 다양한 접근방법으로 북한 인권 문제를 부각시키고 있다. 특히 북한 인권 문제를 바탕으로 뉴라이트 세력과의 연대

    2006-03-28 송수연
  • 뉴라이트전국연합 월간지 창간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이하 전국연합)의 속 사정을 속속들이 전하는 소식지 ‘뉴라이트전국연합’이 28일 창간됐다. 뉴라이트전국연합 소식지

    2006-03-28 이주영
  • '노무현, 빵없으면 과자먹으라고?'

    노무현 대통령의 2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양극화와 동반성장을 주제로 한 강연과 관련, 야당은 노 대통령의 경제에 대한 관점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일제히 비난하고 나섰다. 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특강을 하기보다 특강을 듣는 것이 좋을 듯하다

    2006-03-28 강미림
  • 정동영은 뛰는데… 입닫은 김근태

    열린우리당 김근태 최고위원이 2·18 전당대회 이후 현재까지 한달여기간 동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당 공식 행사에 꼬박꼬박 참석하고는 있지만 기껏해야 한 두 마디 던지는 정도다. 여권 내 차기 대권 경쟁자인 정동영 의장

    2006-03-28 정경준
  • 맹형규 "강금실은 무능한 '제2의 노무현'"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의 서울시장 출마가 가시화되는 등 열린당의 5·31지방선거 진용이 갖춰지자 한나라당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도전장을 낸 맹형규 전 의원은 28일 강 전 장관을 ‘무능한 제2

    2006-03-28 송수연
  • 서영교는 이강철 횟집 홍보담당?

    “중저가 횟집에 도다리 광어도 있어요~”열린우리당 서영교 부대변인이 28일 오후 국회 기자실을 찾아와 한 말이다. 한나라당 정인봉 인권위원장이 ‘횟집’ 개업을 앞둔 이강철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을 국가청렴위에 신고하자, 이에 발

    2006-03-28 정경준
  • 허태열 ‘진대제는 장사꾼이냐’

    한나라당 허태열 사무총장은 28일 열린우리당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의 경기도지사 출정식과 관련해 “장사꾼이 물건 만들어 팔 듯 했다”면서 노무현 정권의 ‘공직관’을 맹비난했다

    2006-03-28 강미림
  • "박주선이 나서면 강금실에 충분"

    민주당 한화갑 대표가 박주선 전 의원에게 서울특별시장 후보 출마 결단을 촉구하며 재차 공개 압박을 가하고 나섰다. 이번엔 최측근인 유종필 대변인을 통해서다. 지난 24일 박 전 의원에게 공개적으로 서울시장 후보 출마를 권했던 한 대표는 28일에는 5·31지

    2006-03-28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