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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고건 업고 지방선거 이기자'
‘4억 사과상자’로 5·31지방선거전에 빨간불이 들어온 민주당이 유력 차기 대권주자인 고건 전 국무총리를 적극 ‘활용’해 위기에서 벗어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민주당 이낙연 원내대표는 26일 전라북도
2006-04-26 송수연 -
이인제'내가 도지사 할 군번이냐'
국민중심당 이인제 최고위원이 26일 대통령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이 최고위원은 1997년 대선에 도전,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에 이어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2002년 대선 당시에는 민주당 경선 과정의 불공정성을 이
2006-04-26 송수연 -
오풍에 '군기 바짝 든' 강금실
‘급한 강금실, 바꿔 모두 다 바꿔’5·31 지방선거와 관련해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로 오세훈 전 의원이 확정된 직후인 26일 오후. 열린우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정책 공약 발표를 위해 국회 기자실
2006-04-26 정경준 -
전여옥"포털에 원폭투하 당했다"
“포털은 불편부당한 중립을 지킨다는 이미지로 자신들의 정치적 성향을 감추고 있을 뿐 사실상 하나의 정치세력을 지지하는 세력화가 됐다” 인터넷 논객 변희재씨는 26일 ‘자유언론인협회(회장 양영태)’가 서울 태평로 프레스
2006-04-26 강미림 -
터져나오는 "한화갑 그만둬라"
민주당 한화갑 대표의 대국민사과에도 불구하고 ‘4억 사과상자’ 파문은 가라앉을 조짐을 보이지 않은 채 논란의 불길이 ‘한화갑 리더십’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5·31지방선거 호남 압승에 대한 기대로 잠복해 있던
2006-04-26 송수연 -
이계진 "이명박 3조 갚을동안 빚만늘린 노무현"
“이명박 서울시장이 3조원의 빚 갚을 동안 노무현 대통령은 126조원 부채 늘렸다” 한나라당은 26일 1분기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이 전년동기대비 6.2%를 기록한 것을 두고 “우리경제가 안정성장궤도로 복귀했다”고 자평한
2006-04-26 송수연 -
한나라 "열린당에 표주면 무능정권 연장묵인"
‘노무현 정권 심판론’을 강조하고 있는 한나라당은 26일 치열한 경쟁을 벌인 당내 공천 경쟁이 마무리되고 있음을 알리며 노무현 정부에 선전포고를 했다. 이계진 대변인은 이날 국회브리핑에서 “서울시민 뿐만 아니라 국민적 관심 속에 한나라당
2006-04-26 송수연 -
김영선 "여론조사 방식 문제있다"
‘민심(民心)’이 ‘당심(黨心)’을 누른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 결과와 관련, 한나라당 내에서 후보 선정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나라당은 대의원 20%, 당원 30%, 국민참여 30%, 여론조사 20%를
2006-04-26 송수연 -
'이러다 죽도 밥도 안 되겠는데…'
열린우리당이 좀처럼 반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당 지지율을 놓고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는 당 지지율을 반전하기 위한 뾰족한 카드도 없다는 점에서 고민의 수위가 한층 높아진 양상이다. 당장 당의 사활이 걸린 5·31 지방선거
2006-04-26 정경준 -
소장파 '오풍을 세대교체바람으로'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확정’으로 당내 소장파가 한껏 고무된 표정이다. 오세훈 전 의원의 서울시장 후보 경선 출마를 이끌어 내 보름 만에 당선이라는 확실한 성과를 얻은 소장파는 당장 “당내 세대교체의 징표”라고 이번
2006-04-26 송수연 -
오세훈, 강금실에 압도적 우위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오세훈 전 의원이 열린우리당 예비후보인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과의 서울시장 가상대결에서 압도적으로 우위를 나타냈다. 중앙일보가 25일 저녁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어떤 후보에게 투표할 것이냐’고
2006-04-26 강미림 -
이명박 반색,박근혜'떨떠름?'
바람에 쉽게 흔들리지 않을 것이란 한나라당 조직도 결국 대세론에 무너졌다. 오세훈 후보에 대한 압도적인 여론의 지지, 강금실을 확실히 잡을 수 있는 유일한 카드란 점은 한나라당 보수성향의 대의원 조직마저 무너뜨렸다. 이번 선거결과에서 무엇보다 주목할 만한 부분은 한나라
2006-04-25 최은석;송수연 -
열린당 '오세훈? 바라던 바'환호
5·31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로 꼽히고 있는 서울시장 선거와 관련, 한나라당 후보로 오세훈 전 의원이 확정된 데 대해 강금실·이계안 열린우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측은 ‘한번 해볼만하게 됐다’는 분위기다. 맹형규 전 의원은&
2006-04-25 정경준 -
오세훈"본선서 기필코 승리하겠다"
‘조직’도 결국 ‘오풍(吳風)’ 앞에 무너졌다. 초박빙의 승부를 벌이던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 결과, 오세훈 전 의원이 25일 최종 확정됐다. 오 전 의원은 이날 경선에서 총 3839표 중 41.0%인 1967표를 얻어
2006-04-25 최은석;송수연 -
한나라 서울시장후보 오세훈 확정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로 오세훈 전 의원이 확정됐다.25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시장 후보 경선대회에서 오세훈 전 의원은 총 1967표(41.0%)를 얻어, 맹형규 전 의원 홍준표 의원을 간발의 차로 제치고 후보로 선출
2006-04-25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