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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라면 전교조 탈퇴하라”
“교육자의 양심이 있다면 당장 전교조를 탈퇴하라. 전교조에 남아 있는 한 교육자일 수 없다” 교육부가 전교조의 근로자의날 계기수업의 내용이 편향적이라며 중단 지시를 해 이를 둘러싸고 충돌을 빚고 있는 가운데 자유시민연대는 3일 ‘계기수업
2006-05-04 강미림 -
호남출신도 '오세훈이 더 좋아'
열린우리당 강금실 서울시장 후보와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의 지지율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각종 여론조사를 통해 나타나는 두 사람의 지지율은 오히려 더 벌어지고 있는 상황.두 후보 모두 뚜렷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데 왜 유독 오 후보에 대한 지지율만 계속 상승세를
2006-05-04 최은석 -
이계안 “열린당이 왜 지지 못받는지 알았다"
열린우리당 서울시장 후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가 고배를 마신 이계안 의원이 3일 경선 당일 4.8%라는 당원들의 저조한 투표참여율 문제에 대해 “열린당이 왜 지지를 못 받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준 것”이라면서 당 지도부를 향해 쓴소리를 내뱉었다. 이 의
2006-05-04 정경준 -
오세훈·강금실 날선 첫대결
“문제없다” “자신 있다” “충분히 할 수 있다” 5·31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서울시장 선거 출마자 열린우리당 강금실 후보와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가 3일 첫 격돌한 TV정책토론에서 자신들이
2006-05-04 송수연 -
진수희 "다른 사람이 정봉주 대신 투표"
4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민생법안들이 직권상정 처리되는 과정에서 여당 의원들의 ‘대리투표’가 있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한나라당 진수희 공보담당 원내부대표는 3일 브리핑을 통해 “대리투표 현장을 생생히 목격했다&rdq
2006-05-03 -
한나라, 고조흥 의원도 검찰에 수사의뢰
‘공천비리’와 ‘성추문’이 5·31 지방선거를 향해 전진하는 한나라당의 발목을 잡고 있다. ‘최연희 성추행’과 ‘김덕룡·박성범 억대 공천헌금’으로 곤욕을 치른
2006-05-03 송수연 -
고건 "정계개편은 지방선거 후에 보자"
고건 전 국무총리가 "정계개편과 관련한 문제는 지방선거가 끝난 후에 논의하자"고 말해 지방선거 이후의 행보를 주목케했다.고 전 총리는 3일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박주선 전 의원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이미 국민으로부터 안정감과 자질을
2006-05-03 이길호 -
한나라 "여성을 성방패로 삼은 열린당"
한나라당이 6개 법안을 강행처리한 열린우리당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3일 열린당이 한나라당 의원들의 국회 본회의장 진입을 막기 위해 여성을 동원해 ‘성(性)방패’로 삼았다고 주장했다. 이정현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ld
2006-05-03 송수연 -
"김문수가 경기도를 움켜쥘 것"
김문수 한나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한나라당 경기도당은 3일 경기도 수원 장안구 도당사무실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진영을 정비, 오는 지방선거에서의 필승을 결의했다. 김 후보와 경선과정에서 경쟁했던 이규택 김영
2006-05-03 이길호 -
"애절한 송영선봤지만 난 시늉만 했다"
한나라당 소장파의 좌장격인 남경필 의원은 3일 열린우리당의 6개 법안 강행처리를 한나라당이 주도한 ‘대통령 탄핵’에 비유하며 열린당을 성토했다. 남 의원은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2004년 탄핵의 부당함을 다시 한 번 지적하며 2일
2006-05-03 송수연 -
"노무현덕에 지갑주운 자들이…"
‘인간적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싫어한다’는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이례적으로 노 대통령에 대한 ‘측은지심’을 나타냈다. 전 의원은 2일 밤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민생관련 6개 법안이 강행처리되기 전 본회의장 앞에서
2006-05-03 송수연 -
박계동 "당과 나, 음해목적 유포" 보도자료
한나라당 박계동 의원측은 '술자리 몰카' 동영상 파문과 관련, "누군가가 자신과 한나라당을 음해하기 위한 의도로 촬영하고 유포한 것"이라며 의혹을 제기했다.박 의원측 핵심관계자는 3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문제의 동영상은 지난 3월말 경으로
2006-05-03 이길호 -
박계동 술자리'몰카' 동영상 파문
한나라당 박계동 의원의 '술자리' 동영상이 인터넷을 타고 급속히 유포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한나라당 박계동 의원의 술집 몰래카메라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 파장이 일고 있다.
2006-05-03 이길호 -
이계진 "열린당은 사(四)망했다"
열린우리당이 민주노동당과 공조해 민생관련 6개 법안을 강행처리한 것에 대해 한나라당은 3일 “열린당은 2일 사망했다. 즉 4가지로 망가졌다”고 비판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이계진 대변인은 이날 서울 염창동 당사에서 가진 현안관련 브리핑을 통해 &
2006-05-03 송수연 -
또 맞은 유종필"오른뺨도 때려라"
“나를 때려서 섭섭함이 풀린다면 오른쪽 뺨도 쳐라” 공천탈락자들로부터 폭행을 당한 민주당 유종필 대변인(광주시당위원장)은 3일, 전날 오전 광주시 광산구 광주공항에 발생한 폭행사태에 대해 문제 삼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2006-05-03 송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