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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잡은'박근혜, '정책으로 추월'
6, 7월을 대추격의 달로 잡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게 동력으로 작용할만한 여론조사 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2일 SBS정기여론조사에서 '누구의 정책에 공감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6.8%가 박 전 대표의 정책에 공감을 표시했다. 이 전 시장은 27.7%였
2007-06-02 송수연 -
"문학진이 확 물어뜯어버리겠다"
열린우리당 내 소위 추가 탈당파 의원들에 대한 당 지도부 의원들의 원성이 들끓고 있다. 그 수위도 매우 노골적이다. 마치 지난 2003년 민주당 분당 당시의 상황을 보는 듯한 느낌마저 든다. 지리멸렬한 범여권의 대통합 추진 작업이 성사된다해도 그 후유증은 쉽사리 가라않
2007-06-02 정경준 -
'소통합 성사는 이제 신당 손에…'
중도개혁통합신당(신당)이 민주당과의 이른바 ‘소(小)통합’ 협상타결을 앞두고 막판 내부 진통을 겪고 있다. 김한길 중도개혁통합신
2007-06-01 정경준 -
박측"이명박 운하계획안 내놔봐라"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이 총출동해 ‘한반도 대운하’의 경제성 설득에 나섰지만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진영 여전히 고개를 가로 저으며 의문을 표시하고 있다. 박 전 대표 측 유승민·이혜훈 의원은 1일 “경부운하를 11년 동안
2007-06-01 송수연 -
기독·천주교 이, 불교는 박 선호
기독교 신자인 한나라당 대선주자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한 다른 종교 신자들의 선호도는 어떨까. SBS 라디오 프로그램 '김어준의 뉴스앤조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1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기독교와 천주교 신자는 이 전 시장을, 불교 신자는 박근혜 전 대표를 좀
2007-06-01 신영은 -
대선 D-200, '전투모드' 이명박
이명박이 달라졌다.대통령선거일을 딱 200일을 앞둔 1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전투모드'로 분명히 돌아섰다. '유쾌한' '훈남' '통큰' 등 수식어를 지녀온 이 전 시장은 이날만큼은 '대통령 예비후보' 본연의 자세만 있을 뿐 더 이상 거칠 것이 없어 보였다. 전날 박
2007-06-01 이길호 -
이명박 "기자실 통폐합, 정치적 계산있을것"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노무현 대통령의 '기자실 통폐합'강행과 관련, "노 대통령이 나름대로 계산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 시장은 "언론자유의 문제는 어떤 정치전략이나 정치공학적 차원에서 계산해서 될 일이 절대
2007-06-01 이길호 -
'딴일'로 발목잡힌 원희룡·고진화
‘한반도 대운하’를 필두로 한 정책검증 대결이 격화되면서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열기도 점점 달아오르고 있지만 일찌감치 경선레이스에 뛰어든 원희룡․고진화 의원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다. 박근혜 전 대표는 ‘창(槍)&rsqu
2007-06-01 송수연 -
"이 보다 박이 더 승복자세보일것"
한나라당 지지자의 65.5%는 '빅2' 중 한 명이 경선에서 졌을 경우 "상대방을 도울 것"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들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보다는 박근혜 전 대표가 더 승복하는 자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헤럴드경제신문
2007-06-01 신영은 -
유종필 "이제 DJ젖뗄 때 됐다"
유종필 민주당 대변인은 1일 “민주당이든 열린우리당이든 언제까지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의존하는 유아기적 정치를 할 것인가 반성을 해본다”면서 “이제 DJ의 젖을 뗄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2007-06-01 정경준 -
"국민들이 (운하)자꾸 이해 못하는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은 대표공약인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정치권의 맹공에 불만을 쏟았다. 라이벌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계속되는 비판과 여야 정당할 것 없이 퍼붓는 비난에 적극 맞대응 하기로 방침을 정한 이 전 시장 측은 1일 기자회견을 열고 강하게 반박했다.
2007-06-01 최은석 -
이명박 '대운하맞짱토론'으로 역공
한반도 대운하 구상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이 '맞짱토론' 카드를 앞세워 역공 태세로 돌아섰다. 이 전 시장측은 박근혜 전 대표에게 후보간 1:1 토론을 수용하라며 압박했다.이 전 시장측 진수희 대변인은 1일 논평을 내고
2007-06-01 이길호 -
박근혜"(기자실통폐합)나라 수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1일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 조치에 대해 “정말 부끄럽다. 한 마디로 나라의 수치다”며 강도 높게 비판하며 “정권을 잡으면 잘못된 일은 바로 잡겠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제주도 롯데호텔에서
2007-06-01 송수연 -
김용갑 "청와대는 노무현이나 잘 모셔라"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이 6월 국회의 핵심사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김용갑 한나라당 의원이 1일 청와대의 역공을 되받아쳤다.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어제 청와대 윤승용 홍보수석이 '청와대브리핑'을 통해 역공을 했다"며 "(
2007-06-01 신영은 -
나경원 "국민이 DJ말 따를줄 아느냐"
김대중 전 대통령(DJ)의 주제넘은 '훈수정치'에 대한 한나라당의 비판 수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 ⓒ연합뉴스 한나라당은 연
2007-06-01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