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여옥 "한나라 의원들은 내전용 전사"

    "열린당 의원 삿대질할때 주눅들던 사람들 당내 경선에서는 멱살잡이도 마다 안해"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인터넷 '독립신문' 창립 5주년 기념특강에서 한나라당내 이명박·

    2007-07-27 강필성
  • 김한길, '난 억울해!'

    27일 김한길 중도통합민주당 공동대표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정치권 안팎에선 ‘김 대표가 정계은퇴 선언을 하는 것 아니냐’는 극단적인 설도 나돌고 있다. 최근 범여권 대통합 논의 과정에서 보여진 김 대표의 행태에 대해 각종 비난이 쏟아지자, &l

    2007-07-27 정경준
  • 한나라 "DJ, 패거리 정치 그만둬라"

    한나라당이 김대중 전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 범여권의 대통합 작업을 연일 비판하고 있는 한나라당은 여권의 통합작업이 사실상 김 전 대통령의 주문아래 이뤄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정치에 개입하지 않겠다"던 김 전 대통령이 범여권의 대통합 작업에 주

    2007-07-27 최은석
  • 미래창조신당 '겉은 시민사회, 속은 정치꾼'

    ‘새정치’를 내걸고 정치권과 시민사회진영이 1:1로 참여해 만든 범여권의 대통합 신당, 소위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가칭․이하 신당)에 대한 순수성 논란이 정치권 안팎에서 일고 있다. 정치권 참여 인사 중 대다수가 과거 열린우리당 출신이라

    2007-07-27 정경준
  • 당 경선서 선택된 사람 밀어주면 될듯

    동아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에 오공단 미국 국방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쓴 '정치가의 바늘구멍'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기보다 힘들다고 성경에 쓰여 있다. 나는 이 말을

    2007-07-27
  • 김홍업씨 4개월만의 탈당, DJ본색 드러냈다

    동아일보 2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DJ) 전 대통령의 차남 김홍업 의원이 그제 통합민주당을 탈당했다. 민주당에 입당한 지 4개월 만이고, 4월 25일 전남 신안-무안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지 3개월 만이다. 그는 내달 5일 출

    2007-07-27
  • 홍준표 이측에 "남자가 쩨쩨하게"

    한나라당 대선후보 정책토론회에서 시선을 끌었던 홍준표 의원의 ‘화려한 입담’이 26일 부산 대선후보 합동연설회에서도 계속됐다. 홍 의원은 이날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의 ‘검증공세’에 대해

    2007-07-26 이길호;송수연
  • 몇시간 못간 이·박 '정쟁중단'

    우여곡절 끝에 26일 부산에서 개최된 한나라당 대선후보 합동연설회를 마친 이명박 전 서울시장, 박근혜 전 대표 양 유력주자 캠프는 각각 자신들의 우위를 주장하며 상반된 평가를 내렸다. 특히 이 전 시장에 대해 유례없이 맹공을 퍼부은 박 전 대표의 연설내용을 놓고 서로

    2007-07-26 이길호;송수연
  • 조순형 대선서 '캐스팅보트' 쥘까

    조순형 중도통합민주당 의원이 26일 올 연말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당장 조 의원의 대선출마 선언이 범여권에 몰고 올 파장의 강도 수준에 범여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07-07-26 정경준
  • 이+박 지지율 60% 무너졌다

    이명박 박근혜 두 대선주자의 지지율이 모두 하락했다. 하락폭이 작긴 하지만 두 대선주자의 지지율 수치는 검증공방 이전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두 대선주자의 지지율 합이 70%에 육박했던 이전과 달리 지금은 60%대를 밑돌고 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율은 30

    2007-07-26 최은석
  • "이명박 돼야"vs"이명박 안돼"

    유력 대선주자간 과열경쟁으로 일시 중단됐던 한나라당 대선후보 합동연설회가 26일 부산에서 재개됐다.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으로 국민적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열린 이날 연설회는 과격 지지자간 무력 충돌 등 물의를 노출시켰던 지난 제주연설회와 달리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열

    2007-07-26 이길호;송수연
  • 이명박 "경선 끝난후 똘똘 뭉치자"

    <기호 1번 이명박 전 서울시장 부산 합동연설회 요지>◇“아프가니스탄 피살 애도, 테러 용납안된다” 아프가니스탄에서 23명 중 한분이 피살됐다. 우리 국민 모두 함께 애도하자. 이 지구상에 테러는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

    2007-07-26 이길호;송수연
  • 박근혜 "기업해봤다고 경제대통령아냐"

    <기호 3번 박근혜 전 대표 부산 합동연설회 요지>◇ "아프간 사건, 잠 이룰 수 없었다" 어제 믿고 싶지않은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랍된 우리 소중한 국민 한 분이 사망했다. 정말 비통한 심정이다. 어제 잠을

    2007-07-26 이길호;송수연
  • 한 합동유세, '차분속에' 재개

    제주에서 개최된 첫 합동연설회 이후 4일만인 26일 부산에서 재개된 한나라당 대선후보 합동연설회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됐다. 제주서 벌어졌던 후보 지지자들 사이의 충돌로 인해 연설회가 중단되기도 한 만큼, 이날 행사에는 과열양상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가 곳

    2007-07-26 이길호;송수연
  • '미래창조∼신당' 약칭은 '미신당'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약칭은 ‘미신당’(?) 중도통합민주당이 26일 범여권의 제3지대 대통합 신당, 이른바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에 ‘친절하게도’(?) 약칭을 붙여줬다. ‘미래창조대통합민주당&

    2007-07-26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