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이 돌아왔다'노빠 또 발호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평가포럼 발언 이후 친노세력들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제 2의 노사모'로 불리는 참평포럼은 전국단위 조직으로 확대를 꾀하고 있어 '노무현 정권 평가단체'가 아닌 '친노정권 연장을 위한 전초기지'로서 역할할 것이라는 관측이 무성하다

    2007-06-05 이길호
  • 손학규, 대국민 공모 시작

    한나라당을 탈당해 독자세력화를 시도하고 있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국민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으는 등 본격적인 '세 확보'에 나섰다. 손 전 지사를 주축으로 하고 있는 '선진평화연대'가 17일 공식 발족을 앞두고 5일부터 대국민 참여자 공모를 시작한

    2007-06-05 신영은
  • 고진화 "정두언, 적과 동지도 구별못하나"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의 정두언 의원의 '공천배제'발언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라이벌인 박근혜 전 대표 캠프는 물론 대선예비후보인 홍준표 의원에 고진화 의원까지 가세했다.

    2007-06-05 최은석
  • 박근혜, 대규모 국방·안보자문단 발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정책 라인’이 구체화되고 있다. 박 전 대표는 전날 교육분야 자문단을 공개한 것에 이어 5일 김재창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과 남재준 전 육군참모총장 등 군 수뇌부 출신 인사로 구성된 국방·안보 자문단과 특보

    2007-06-05 송수연
  • "DJ때 이명박 지지 미미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캠프의 몇몇 의원들을 거명하며 "다음 선거에서 출마 불가능한 상황이 될 정도"라고 말한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의 정두언 의원 발언이 양진영간 공방을 넘어 여권으로 까지 번졌다.이 전 시장의 재산문제를 둘러싼 박근혜 이명박,

    2007-06-05 최은석
  • 국민캠프747"일하겠습니다 이명박"

    "일하겠습니다 이명박"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대통령후보 경선 캠페인 콘셉트로 '국민과 시대가 요구하는 일하는 대통령, 미래성장 동력을 마련할 창조적인 지도자'로 정하고, 주 슬로건으로는 '일하겠습니다 이명박'을 확정, 5일 발표

    2007-06-05 이길호
  • ‘박상천도 결국 DJ에 무릎꿇었나’

    민주당 박상천 대표의 ‘배제론’을 둘러싼 범여권의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중도개혁통합신당(통합신당)과의 합당 합의문에 ‘특정 인사 배제론’ 언급이 빠진 것을 놓고 박 대표가 ‘배제론을 철회한 것이다. 아니다&rs

    2007-06-05 정경준
  • '참평포럼' 당당하게 당 이름 내걸고 하라

    한겨레신문 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참여정부 평가포럼’은 지난 4월 말 “참여정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평가”를 내걸고 출범했다. 애초부터 대통령 임기 중에 그 대통령의 사람들이 대통령과

    2007-06-05
  • 노무현씨, 뭔 말인지 알지?

    중앙일보 5일자 오피니언면에 송호근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쓴 '뭔 말인지 알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통치력이 약화된 노무현 정권의 신경질이 이 정권 들어 동네북이 된 언론에 다시 가해지고 있다. 사사건건 시비를 걸었으니 당해도

    2007-06-05
  • 한, 노무현·이병완·안희정 고발

    한나라당은 5일 노무현 대통령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 한나라당은 고발이유에 대해 노 대통령의 지난 2일 '참여정부 평가포럼'(참평포럼) 강연 내용이 공직선거법 제9조 1항인 공무원의 중립의무와 제60항 14호인 공무원의 선거운동금지, 제254조2항인 사전선거운

    2007-06-05 최은석
  • 저런자가 언론 쥐락펴락하는게 더 끔찍하다

    동아일보 5일 사설 '노정권의 반(反)민주 행태가 더 끔찍하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제언론인협회(IPI)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이른바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한 데 이어 세계신문협회(W

    2007-06-05
  • 정두언"노무현과 대운하토론 응하겠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 정두언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의 '한반도 대운하' 관련 토론제안에 "얼마든지 좋다. 어떤 토론도 기꺼이 응할 생각"이라고 수용의 뜻을 밝혔다. 정부기관의 대운하 보고서 작성에 청와대 개입여부가 쟁점이 되고

    2007-06-05 이길호
  • 노무현은 미친 사람 아닐 것이다

    동아일보 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배인준 논설위원이 '대통령은 미치지 않았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토요일 지지자 모임에서 “제정신 가진 사람이 대운하에 투자하겠느냐”

    2007-06-05
  • '갈 곳 없는' 정동영·김근태,"대통합만이 살 길"

    김근태․문희상․정동영 등 전 열린우리당 의장들은 5일 중도개혁통합신당과 민주당간의 합당을 ‘총선용 소(小)통합’으로 규정하면서 “대통합의 길에 나서라”고 강력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

    2007-06-05 정경준
  • 정vs 곽·이 서로 '너나 걱정해라'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두 진영간에 '공천 살생부'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이명박측의 정두언 의원이 박근혜측의 곽성문 이혜훈의원을 직격한 것을 시작으로, 두 의원이 크게 반발하면서 싸움이 확산되고 있다. 이 의원과 곽 의원은 4

    2007-06-05 신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