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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복지는 '예방형'과 '맞춤형'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 박형준 대변인은 이 전 시장이 4일 발표한 복지정책과 노무현 정부의 현재 정책을 비교하며, '예방형' '맞춤형' 복지를 강조했다.박 대변인은 이날 복지정책과 관련한 이 전 시장의 기자회견 이후, ◇ 복지수혜 계층 확대 ◇ 획일적(
2007-06-04 이길호 -
'홍준표 경부운하 찬성했었다?'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한 홍준표 의원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대표공약인 '한반도 대운하'에 대해 비판적이다. 지난달 29일 광주에서 열린 첫 정책토론회에서도 홍 의원은 이 전 시장의 운하공약에 대해 조목조목 따졌다. 당 경선 출마의사를 밝히면서 그는 &
2007-06-04 최은석 -
박관용, '이명박 살생부'논란 "용납못해"
한나라당 경선관리위원회 박관용 위원장이 4일 "요즘 후보 진영에서 지나친 발언을 하고 있는데, 이런 행태가 계속되면 엄중하게 다루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구식 선관위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회의결과를 설명하면서 박 위원장의 발언을
2007-06-04 신영은 -
박근혜,부모묘소서"못다한뜻 펼치겠다"
경제 분야 정책토론회 이후 반전의 기회를 잡았다고 자부하고 있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4일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묘소 앞에서 결전의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2007-06-04 송수연 -
동교동계 "박상천 좀더 지켜보자"
4일 박상천 민주당 대표의 ‘배제론’과 관련, 범여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배제론 구체화 여부에 따라서는 ‘소통합이냐, 대통합이냐’ 하는 범여권의 통합 방식을 둘러싼 논란과 맞물리면서 자칫 범여권의 통합 논의 구도 자체가
2007-06-04 정경준 -
"정권이 한반도 운하 죽이기에 혈안"
정부 산하기관 3곳이 TF팀을 구성해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한반도 대운하'공약을 검토해 보고서를 작성한 것과 관련,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의원들이 "정부 지시로 야당 후보를 탄압하느냐"며 규탄했다. 박승환 이재
2007-06-04 신영은 -
"정두언 공천협박 그냥 못넘어가"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출마 의사를 밝힌 홍준표 의원은 점차 격화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양 진영의 비방을 강하게 질타했다. 특히 박 전 대표 캠프의 특정 의원을 지목하며 이들의 '18대 공천배제 발언'을 한 이 전 시장 캠프의 정두언 의원
2007-06-04 최은석 -
"한나라 집권해도 끔찍하지 않다"
한나라당이 노무현 정부 언론정책과의 ‘전면전’을 선포했다. 한나라당은 4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겸한 규탄대회를 열고 기자실 통폐합 조치 철회와 국정홍보처 폐지를 촉구했다. 또 6월 임시국회를 ‘언론자유수호 국회’로 정하고 &l
2007-06-04 송수연 -
이명박 "빈곤의 대물림 꼭 끊겠다"
"복지를 살려 빈곤의 대물림을 반드시 끊겠다"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영유아에 대한 무상보육 실현, 맞춤형 복지를 통한 빈곤 탈출 유도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복지분야 정책을 발표했다. 이 전 시장은 "경제를 살려, 복지
2007-06-04 이길호 -
열린당 "소통합은 잿밥에 더 신경 쓴 동거"
열린우리당 정세균 의장은 4일 중도개혁통합신당(열린당 탈당파)과 민주당간의 합당에 대해 “대통합과는 거리가 먼 총선용 소통합”이라고 힐난했다. 정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주장하면서 “대통합을 위한 길을 가
2007-06-04 정경준 -
곽성문 "정두언 사과하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의 감정싸움이 격화되고 있다. 이 전 시장 측근 정두언 의원으로부터 18대 총선 출마가 불가능한 ‘천둥벌거숭이 ’로 지목당한 박 전 대표 측 곽성문 의원은 4일 “대통령이 다 된듯 행동하
2007-06-04 송수연 -
이측 "정부가 대운하 악의적왜곡"
정부기관에서 한나라당 대선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한반도 대운하'공약을 검토했고, '경제성 부족'으로 결론내렸다는 보도에 이 전 시장 측이 반박하고 나섰다. 이 전 시장 캠프의 박승환 한반도대운하 추진단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터무니없다' '황당무계하
2007-06-04 신영은 -
박근혜"도덕적 흠결있으면 안돼"
“우리나라가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리더십은 ‘신뢰의 리더십’이다. 경제철학․안보․역사관 등 국가관이 하나라도 의심스럽다면 무엇을 잘하는 재주가 있어도 믿을 수 없다. 도덕적으로 흠결이 있어서는 안된다. ‘
2007-06-04 송수연 -
이명박 "대통령 결격될일 없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나는) 대통령이 되는데 결격이 될만한 일을 갖고 살아오지 않았다"며 자신을 겨냥한 네거티브 공세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 전 시장은 "치명적인 결격 사유를 갖고 있으면서 대통령이 되
2007-06-04 이길호 -
나경원 "손학규는 부모등에 칼찌르는 패륜아"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언론 인터뷰에서 자신의 한나라당 탈당에 대해 "한나라당이 나를 내쫓은 것이다. 방을 뺐는데 나가야지 어쩌겠나"라고 하자 한나라당은 "부모를 폭행하고 집을 나간 패륜아가 이제 부모의 등에 칼을 찌르겠다는 것"이라
2007-06-04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