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학규와 설훈, 국민의 건망증 시험하나

    동아일보 3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설훈 전 민주당 의원이 범여권 대선주자로 변신한 손학규 씨의 캠프에 측근으로 합류했다. 그날그날의 판세를 분석하고 대처하는 상황실장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한다. 설 씨는 2002년 대선 때 &l

    2007-07-30
  • 입당도 안한 당에 탈당계낸 이강래

    조선일보 28일 사설 '입당하지 않은 정당에 탈당계 낸 이강래 의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범여권 신당에 참여한 이강래 의원이 26일 통합민주당에 탈당신고서를 제출했다. 이 의원 서명이 담긴 문건을 내용증명 우편으로 보낸 것이다. 탈당은 입

    2007-07-28
  • "김대중 선생님, 자중해 주십시오"

    조선일보 28일 오피니언면에 신지호 자유주의연대 대표가 쓴 시론 <"선생님, 주중해 주십시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잘 판단해서 하라”는 아버지의 훈수를

    2007-07-28
  • "(DJ때문에)'전라도놈들' 비난 받아"

    김대중 전 대통령(DJ)과 그 차남인 김홍업 의원에 대한 중도통합민주당(민주당) 강경 사수파 당원들의 분노가 심상치 않다.  김대중 전 대통령(좌)과 그의 차남 김홍업

    2007-07-28 정경준
  • 이-박 지지율격차 감소추세 계속

    본격적인 한나라당 경선레이스가 시작되면서 박근혜 전 대표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무섭게 따라 붙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일보가 28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이 전 시장은 34.3%의 지지율을, 박 전 대표는 27.7%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다. 두 후보의 지지율

    2007-07-28 송수연
  • 애국 선도언론 역할 수행자, 독립신문

    본인은 74년도에 당시로서는 대한민국에서 학부나 대학원을 통틀어 유일하게 존재했던 언론전공대학원인 서울대학교 신문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었다. 그 당시 시대상황은 대한민국 언론들로 하여금 언론의 자유에 대한 깊은 갈망으로 몸살을 앓게 했으며, 동시대적 아픔은 언론인들로

    2007-07-27 양영태
  • 신기남 "이명박이 본선 나오길 학수고대한다"

    “이명박 후보가 한나라당 경선을 이기고 올라오길 학수고대 하고 있다”이 후보 지지자들의 말이 아니다. 27일 범여권 대선주자인 신기남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한 말이다. 신 전 의장이 이같은 주장을 내세우는 이유는 간단하다. 역대 대통령 선

    2007-07-27 정경준
  • 이·박,서로 '우리가 상대측 압도'

    27일 울산에서 세 번째 합동연설회를 마친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진영은 각각 상대진영을 압도한 연설이었다고 자평했다. 특히 전날 부산 합동연설회에서 박 전 대표에게 ‘한방 맞았다’며 벼르고 있던 이 전 시장 측은 박 전 대표의 연설

    2007-07-27 이길호;송수연
  • 이·박 '필승후보'놓고 격한 공방

    "남 흠집 내 이기려하면 다 망하는 길…한방에 간다? 천만의 말씀이다"(기호1번 이명박 전 서울시장)"불안한 후보로는 안된다…후보 확정 후 문제 터지면 정권교체 물거품" (기호 3번 박근혜 전 대표)'이명박

    2007-07-27 이길호;송수연
  • 박근혜 "불안한 후보안돼, 필승자신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전투모드’가 이어지고 있다. 부산 합동연설회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겨냥한 날선 발언을 쏟아냈던 박 전 대표는 27일 울산 합동연설회에서도 이 전 시장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우회적으로 공격하며 ‘이명박=불안

    2007-07-27 이길호;송수연
  • 이명박 "남 흠집내 이기려 하면 다 망해"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남의 상품을 못 쓴다고 흠집을 내 이기겠다면 모두가 다 망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 전 시장은 27일 울산 동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세번째 대선후보 합동연설회에서 "내가 이기려면 내가 잘하겠다고 해야지 남을 깎

    2007-07-27 이길호;송수연
  • '실체도 없는 신당서 또 지분싸움…'

    “반나절만 손 놓고 있으면 누가 적인지도 구분 못할 걸…”시시각각 변하는 범여권의 대통합 추진 상황을 지켜보는 범여권 관계자의 말이다. 급기야는 내달 5일로 예정된 범여권 제3지대 신당, 이른바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rsq

    2007-07-27 정경준
  • 김대중의 추악한 간교함에 분노해야

    문화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 '시론'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김대중 보트피플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DJ) 정치의 추악한 간교함에 분노의 화약고를 터뜨리지 못하는 국민은 더 이상 민주주의를 말할 자격이 없다. 감

    2007-07-27
  • 이·박 지지자, '룰'지키며 기싸움

    27일 울산에서 열린 세 번째 한나라당 대선후보 합동연설회는 시작 전부터 지지자들 간의 응원전 열기가 뜨거웠다. 피켓 플래카드 등 응원도구 사용이 금지되면서 지지자들은 음악에 맞춘 율동과 구호로 상대후보 기선제압에 나섰다. 합동연설회 진행 횟수가 늘어날 수록

    2007-07-27 이길호;송수연
  • '일반국민' 이·박 누구에 유리한가

    8월 19일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선출경선에는 총 6만9496명의 일반국민이 투표에 참여한다. 전체의 30%를 차지하고 있어 일반국민의 투표율은 당 경선결과를 뒤바꿀 수 있는 파괴력을 갖고 있다.  지난 20일 당으로 부터 선거인단 명부를 받은 이명박 박근혜

    2007-07-27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