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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선관위 결정 존중한다면서도…'
범여권의 7일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평가포럼(참평포럼) 발언과 관련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선관위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더 이상의 논란 확산을 차단했다. 열린우리당 이규의 부대변인은 선관위 결정 직후 공식 논평을 통해 &l
2007-06-07 정경준 -
윤리위회부 3인, 모두 '나는 억울'
한나라당 양대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 정두언과 박근혜 전 대표측 최경환 곽성문 의원이 모처럼 한 목소리(?)를 냈다. 7일 긴급회동을 가진 강재섭 대표, 박관용 경선관리위원장, 인명진 윤리위원장, 안강민 검증위원장이 '사설 검증행위'를 이유로 결국 당
2007-06-07 이길호;최은석 -
박근혜,7.1%P까지 따라잡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무섭게 추격하고 있다. 첫 번째 당 정책토론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한 박 전 대표는 이 전 시장이 ‘8000억원 차명 재산보유설’ ‘BBK 투자사기사건 연루설&rsqu
2007-06-07 송수연 -
'자상하신' 노대통령-기사의 품질까지 걱정
노무현 대통령이 7일 '기자실 통폐합'의 성공을 자신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홈페이지인 '청와대브리핑'에 '공무원 여러분에게 보내는 대통령 편지'라는 글을 올려, "기자실 통폐합은 반드시 성공한다"면서도 임기말 대통령이 추진
2007-06-07 신영은 -
'열린당 당직자 정리해고 칼날 불어닥친다'
열린우리당내 정리해고의 칼날이 불어닥칠 조짐이다. 초․재선 의원 20여명의 8일 탈당과 함께 충청권 의원들과 오는 15일 탈당 예고파까지 최대 50~60여명의 탈당이 가시화되면서 당직자에 대한 구조조정이 불가피해 진 것. 중앙당과 원내, 열린정책연구원 소속
2007-06-07 정경준 -
박근혜 11일 당 경선출마 공식 선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11일 당 경선 출마를 공식선언한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 캠프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11일 오전 10시 한나라당 중앙당사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7대 대선 한나라당 후보 경선에 나설 뜻을 공식 천명할 예정"이라고
2007-06-07 최은석 -
곽성문·정두언·최경환 '윤리위' 회부
'공천 살생부' '이명박 X파일' 'BBK' 문제로 연일 시끄러운 한나라당 내부 사정이 결국 당사자들의 당내 윤리위원회 회부로 결론내려졌다. 나경원 대변인은 7일 국회 브리핑에서 "강재섭 대표, 박관용 경선관리위원장, 인명진 윤리위원장, 안강민 검증위원장 4명
2007-06-07 신영은 -
한명숙, "마음은 같지만 탈당은 안해"
김대중 전 대통령은 7일 범여권의 통합 논의와 관련, “대통합을 거스르는 것은 국민의 바램에 역행하는 것”이라면서 “대통합은 절대적인 명제”라고 말했다.
2007-06-07 정경준 -
노무현지지율 20%대 초반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율이 대폭 하락해 20%대 초반을 기록했다. CBS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7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미FTA 타결로 30%대까지 올랐던 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6.6%p 떨어져 21.4%로 조사됐다.&n
2007-06-07 신영은 -
이재오"박 캠프,최대 중징계하라"
7일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18대 총선 공천배제'카드를 꺼냈다.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두 대선주자 캠프의 상호비방이 겉잡을 수 없이 확산되자 강 대표는 '공천배제'라는 초강수를 던진 것이다.
2007-06-07 최은석 -
박근혜측 "이게 끝이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은 7일 ‘8000억원대 재산설’ ‘BBK 연관설’ 등에 대해 직접 나서 해명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기자회견과 관련, “단순부인 아니냐”며 미흡하다는 평을 내놨다. 그러나 기자
2007-06-07 송수연 -
"이명박, 당내 김대업식 네거티브에 충격받아"
"김대업 사건을 언급한 데 주목해달라"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7일 박근혜 전 대표측이 제기한 각종 의혹에 직접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대응한 것에 대해 캠프 대변인단은 "후보 자신이 의혹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그리고 아주 강한 톤
2007-06-07 이길호 -
"박근혜와 상의 안했다" 강조하는 박근혜 측근들
한나라당 당내 싸움이 이전투구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과 박근혜 전 대표 측의 상황 대응이 전혀 달라 눈길을 끌었다. 이번 논란의 핵심은 투자자문회사 'BBK'에 이 전 시장이 관여했는지 여부와, 재산관련 의혹을 제기하는 '이명박 X파일'이
2007-06-07 신영은 -
한나라 "선관위가 대통령 시녀되어선 안돼"
한나라당은 7일 노무현 대통령 참여정치평가포럼 발언의 선거법 위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현 정권의 꼭두각시가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며 공명정대한 결정을 촉구했다. 또한 청와대의 헌법소원 제기를 “선관위에 대한 오만한
2007-06-07 송수연 -
'사수or대통합' 기로에선 '노빠들'
열린우리당 붕괴가 기정사실화 됨에따라 당내 친노(親盧)그룹의 향후 거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당 사수냐, 대통합이냐 하는 기로에서 선택을 강요받고 있는 모습인데, 더불어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현재까지는 당 사수에 방점을 찍고 있는 상황이지만 적잖은 기류
2007-06-07 정경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