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 "DJ, 왜 안절부절 못하나"

    김대중 전 대통령(DJ)이 또 입을 열었다. 전직 대통령의 정치개입에 대한 비판여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김 전 대통령은 7일 동교동 자택을 찾은 한명숙 전 국무총리와 장상 민주당 전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지금은 누가 후보가 되느냐가 중요하기보다 누가 대통합을

    2007-06-08 최은석
  • 이명박·박근혜 이제 적당히 넘어갈수 없다

    조선일보 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7일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후보측의 의혹 제기에 대해 “남의 이름으로 단 한 평의 땅도 가진 적이 없고, BBK와 관련해서도 단 한 주의 주식도 갖고 있지 않다&r

    2007-06-08
  • 한나라 "노무현, 기사품질 향상까지 걱정하나"

    노무현 대통령이 7일 공무원 49만명에게 '기자실 개혁, 선진국으로 가기 위해 꼭 필요한 일입니다'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보내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 조치에 대한 당위성을 주장했다. 그러자 6월을 '언론수호의 달'로 규정하고 국정홍보처 폐지 등을 추

    2007-06-08 최은석
  • 열린당,'군소정당'으로 몰락

    열린우리당이 친노(親盧)그룹만 남겨둔 채 사실상 와해됐다. 8일 열린당 초․재선 의원 16명의 집단탈당 선언에 이어 오는 14일 당 지도부의 통합 전권 시한 만료일 전후로도 연쇄탈당이 예고돼 있기 때문이다. 이날 초·재선 의원의

    2007-06-08 정경준
  • 저승사자 노무현의 미친사람 전략과 이·박

    조선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천석 주필이 쓴 <'광인(狂人)전략'과 이명박·박근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요 며칠 정치뉴스는 노무현ㆍ이명박ㆍ박근혜 세 사람이 완전 독점하고 있다. 노무현은 이명박과

    2007-06-08
  • 한 "열린당, 의원직 사퇴부터 하고 탈당하라"

    열린우리당 초·재선 의원 16명의 탈당에 한나라당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탈당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나경원 대변인은 8일 현안 브리핑을 통해 "열린당 초·재선 의원 16명이 오늘 탈당하고 후속탈당도 준비중이라고 하니

    2007-06-08 최은석
  • 노대통령 국민에게 사과하고 국법짓밟지 말라

    동아일보 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 전체회의를 열어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평가포럼(참평포럼)’ 발언이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를 위반한 것이라고 결론짓고 대통령의 자제와 재발 방지를 요

    2007-06-08
  • 한나라 "청와대가 대선기획부로 변질"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노무현 대통령 선거중립 의무 위반 결정에 대해 청와대가 즉각 불복입장을 밝히고 헌법소원 검토 등 법적대응을 준비하겠다고 밝히자 한나라당은 격앙된 반응을 나타냈다.

    2007-06-08 최은석
  • 노무현 더 망신 안당하려면 국민 무서운줄 알라

    동아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순덕 논설위원이 쓴 '국민이 그리 만만한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사춘기가 지난 사람이라면 사랑의 허망함을 안다. 결혼이라는 제도가 존재하는 것도 이를 알기 때문이다. 민주주의에 목숨을 걸었던 사람들도

    2007-06-08
  • 유승민 "곽의원께서"VS"인명진이라는 분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측의 유승민 의원이 8일 당 지도부와 윤리위원회에 공개적으로 불신을 표시했다. 유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프로그램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당 지도부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 주장에 일방적으로 편을 든다" "

    2007-06-08 신영은
  • 열린당, '친노'만 남고 '헤쳐모여'

    열린우리당 초․재선 의원 16명이 8일 집단탈당했다. 당 지도부의 통합 전권 시한 만료일인 14일 전후로도 연쇄탈당이 예고돼 있어 열린당의 와해가 기정사실화됐다. 이들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개혁세력의 분열을 극복하고 무너져 내

    2007-06-08 정경준
  • '더못참겠다 우리도 박근혜 CD내놓자'

    '더는 못 참겠다'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가 박근혜 전 대표측의 검증공세에 '전면전도 불사하겠다'는 강경기류가 흐르고 있다. 거듭된 네거티브성 폭로를 더 보고 있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이 전 시장 진영에서 계속 확인되고 있다.

    2007-06-07 이길호
  • '박·이 재산부터 검증한다'

    한나라당 국민검증위원회는 7일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한 재산문제부터 검증하기로 결정했다. 이 전 시장에 대한 ‘8000억원 차명 재산보유설’ 등 재산 의혹 제기로 '빅2' 진영간 공방전이 과열되자 수습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n

    2007-06-07 송수연
  • "책임당원은 6개월이상 당비납부한 사람"

    한나라당 경선관리위원회가 7일 책임당원의 자격을 당헌·당규에 따라 '6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한 당원'으로 최종 결론냈다. 선관위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5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사항을 결정했다. 8월 경선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책임당원'의 자격을 놓고 이명박

    2007-06-07 신영은
  • 한나라 "선관위결정 실효성에 납득안돼"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 평가포럼'(참평포럼) 연설에 대한 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미흡하지만 선관위 결정을 존중한다는 반응을 보였다.박 전 대표는 한선교 대변인을 통해 "선관위의 결정이 다소 미흡한 바

    2007-06-07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