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총선 무소속 돌풍 불것"

    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의뢰해 25·26일 양일간 전국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한 결과, 유권자 2명중 1명은 이번 총선에서 무소속 돌풍이 불 것으로 내다봤다. 조사 결과 '무소속 출마자의 당선

    2008-03-29 강필성
  • '친박연대' 정당지지도 급상승 3위

    친박연대의 지지도가 급상승해 전체정당 중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CBS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25~26일 양일간 전국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간 여론조사 결과, 친박연대의 지지율은 7.1%로 전주대비 무려 6.

    2008-03-29 강필성
  • 한나라 "대운하 정치쟁점화 말라"

    한나라당은 28일 한반도 대운하 프로젝트와 관련한 야권의 집중공세에 대해 "총선에서 별다른 이슈가 없자 정치쟁점화 시키려는 정략적 태도"라고 적극 대응했다. 정부나 한나라당의 의지와 상관없이 야권이 대운하 반대여론을 부추겨 4.9총선에서의 이득을 꾀하

    2008-03-28 이길호
  • "막무가내식 대운하 반대, 중단하라"

    한나라당 조윤선 대변인은 28일 현안관련 브리핑에서 야당의 대운하 반대 정치 공세에 대해 "총선을 앞두고 야당이 대운하 반대를 막무가내식으로 밀어붙이고 있다"고 강하게 비난했다.조 대변인은 "이미 정부에서 대운하 공약은 충분한 국민여론을 수렴

    2008-03-28 지선영
  • 한나라"과반확보는 경제위한 최소 안정장치"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한나라당의 과반 확보는 경제를 위한 최소한의 안정장치" 라고 주장했다.안 원내대표는 28일 성명을 통해 "투자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국회에서 처리해야 할 법안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며 

    2008-03-28 임유진
  • 청와대 '따져보면 고소영 아닌데…'

    청와대는 28일 새 정부 장·차관급 인사를 출신지역과 학교별로 분석한 결과를 밝혔다. 이른바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남 출신) 내각'이라는 비판적 여론에 대한 반론 제기인 셈이다.청와대가 밝힌 '인사관련 통계'는 새로

    2008-03-28 이길호
  • 청와대"북 미사일 발사, 통상훈련으로 파악"

    청와대는 북한의 서해상 단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통상적 훈련으로 보인다"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동관 대변인은 28일 청와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구체적이고 상세한 내용은 국방부에서 발표할

    2008-03-28 이길호
  • "한나라당, 오히려 복당 사정할것"

    "친박연대가 많은 의석 수를 확보하고, 한나라당이 과반수가 못되면 오히려 우리에게 도와 달라고 사정할 것이다”서청원 친박연대 공동대표는 28일 CBS라디오 '뉴스레이다'에 출연, 한나라당 지도부의 복당 불가방침에 대해 이같이 주장했

    2008-03-28 임유진
  • 손학규 "이명박, 총풍망령 되살리나"

    북한이 개성공단 남북경협사무소에 상주하는 한국 측 요원 철수를 요구하고 이명박 정부 역시 강경한 자세로 맞서자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의도가 뭐냐"고 따졌다. 손 대표는 이 대통령이 북한의 이번 조치에 강경하게 맞서는 것이 '총선

    2008-03-28 최은석
  • '일꾼' 박진이냐, '견제' 손학규냐

    3선에 도전하는 한나라당 박진 의원과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맞붙은 서울 종로는 4·9 총선 최대 관심지역으로 꼽힌다. 당 국제통이자 수년간 지역을 다져온 박 의원과 지난해 한나라당을 탈당한 후 야당대표로 탈바꿈한 손 대표의 정치적 생명을 건 싸움이란 점

    2008-03-28 이길호;최은석
  • 민주 '대운하 막으려면 표 주세여'

    통합민주당이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 대표 공약이던 '한반도 대운하'를 작심하고 쟁점화 하고 있다. 2주도 남지 않은 총선을 유리하게 이끌 가장 효율적인 카드라는 판단에서다. 총선 출마자들도 경쟁 중인 한나라당 후보들에게 '대운하' 입장 표명을 요구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

    2008-03-28 최은석
  • 노회찬"홍정욱이 경제전문가라고"

    서울 노원병에 출마하는 진보신당 노회찬 후보가 같은 지역구에서 맞붙게 된 한나라당 홍정욱 후보에 대해 "과대포장해서 전문가라고 얘기하는 건 맞지 않다"며 대립각을 세웠다.노 후보는 28일 SBS라디오 '백지연의 sbs 전망대'에 출연해 홍 후

    2008-03-28 임유진
  • "한, 접전지10곳이상 이겨야 과반"

    4.9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27일 시작된 가운데 조선일보가 여론조사 기관들의 자료를 종합한 결과 전국 245개 선거구 중 62~66곳에서 승부를 가리기 어려운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중 한나라당은 116~119곳, 통합민주당은 50~51속에

    2008-03-28 지선영
  • 한나라 지지도, 50.7%→32.9% 추락

    지난 대선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했던 유권자와 총선에서 한나라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유권자를 비교했을 때 한나라당 지지도는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일보는 28일 글로벌리서치의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대선 당시 이 대통령을 지지한 유권자의 10명중

    2008-03-28 강필성
  • "한, 분열하는데 지지층은 결집"

    28일 서울 당산동 통합민주당 당사에서 중앙선거대책회의를 주재한 손학규 대표는 목이 쉰 채 마이크를 잡았다.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7일 자신의 출마지역(서울 종로) 유세 도중 마이크가 꺼져 육성으로 유세를 한 탓이라고 했다. 곧바로 자신의 대변인이던 우상호 의원 출마지

    2008-03-28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