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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밉상' 이재오가 당 대표를?"
친박연대 홍사덕 후보가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의 '박근혜 이름·영혼 파는 후보들 많다'는 발언에 대해 "공천 과정이 박근혜 전 대표 입장에서 보면 야비하기 이를 데 없었다"고 항변했다.홍 후보는 1일 PBC 라디오 '열린세상 이석우입니다'에
2008-04-01 임유진 -
"박근혜는 입장 분명히 밝혀라"
이방호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탈당한 '친 박근혜 전 대표 계'의 '박근혜 마케팅'이 총선 변수로 등장한 것과 관련, "박 전 대표가 분명한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이 총장은 1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박 전 대
2008-04-01 강필성 -
'엄마' 박근혜가 뿔났다
중앙일보 1일자 오피니언면에 송호근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쓴 칼럼 '박근혜가 뿔났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인간의 내면 풍경을 말과 몸짓으로 드러내는 데에 드라마작가 김수현의 솜씨는 가히 독보적이다. 김수현의 촉수가 닿으면 인물의 전형이
2008-04-01 -
박정희 전 대통령 · 육영수 여사 사진집 판매
‘뉴데일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사진집을 판매합니다.‘박정희를 사랑하는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는 출판인 김형찬 씨(도서출판 형선 대표이사)가 펴낸 사진집으로 제목은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r
2008-04-01 강필성 -
고건 "대운하, 찬반토론 거쳐야"
이명박 대통령은 31일 국가 원로급 인사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회동을 갖고 국정 전반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남덕우 강영훈 이홍구 박태준 고건 전 총리를 비롯해 조순 전 서울시장, 강신석 전 5.18재단이사장,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 김창성 전 경총회장, 서영훈
2008-03-31 이길호 -
"강재섭·이재오·이방호 다끝날것"
한나라당 공천 탈락 후 친박연대에 합류한 엄호성 의원이 한나라당 지도부가 친박계 의원 복당불가 방침을 밝힌 데 대해 "복당은 반드시 이뤄질 것"고 주장했다.엄 의원은 31일 KBS 라디오 '라디오정보센터 박에스더입니다'에 출연, 복당금지를 밝힌 지도부
2008-03-31 임유진 -
"친박연대는 매우 이상한 세력"
한나라당을 탈당한 '친 박근혜 전 대표 계'가 '박근혜 마케팅'으로 '친이'대 '친박'이라는 총선 구도를 만드는 상황에 자유선진당이 고민에 빠진 모습이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친박연대는 이미 '제3당'의 위치에 섰으며 친박연대와 친박 무소속 연
2008-03-31 강필성 -
이명박,일산경찰서 직접 달려가 '호통'
이명박 대통령은 초등학생 납치미수사건에 미온적 대처로 물의를 빚은 경기 일산경찰서를 찾아 "일선 경찰이 너무 해이해져 있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이 대통령은 31일 오후 일산경찰서에 도착, 굳은 표정으로 말없이 이기태 서장으로부터 사건 개요를 설명받은
2008-03-31 이길호 -
'친박경쟁'넘어 '짝퉁논란'까지…
친박연대와 일부 무소속 출마자들의 '박근혜 마케팅'이 도를 넘어섰다는 지적을 넘어 '짝퉁논란'까지 벌어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영남권을 중심으로 '박근혜 우려먹기' 차단에 적극 나섰으며, 친박진영끼리 충돌하는 선거구에서는 후보간 신경전까지 발생하는 상황이다.◇ "
2008-03-31 이길호 -
강재섭 '친박연대는 짝퉁 나훈아'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31일 영남지역에 불고 있는 '친 박근혜 전 대표계' 탈당파 돌풍의 진원지격인 부산 남구를 찾아 정태윤 한나라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강 대표는 용호동의 한 재래시장에서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부산 시민들이 이명박 대
2008-03-31 강필성 -
"박근혜가 박빙승부처 지원유세해야"
한나라당을 탈당한 '친 박근혜 전 대표 계' 인사들이 '박근혜 프리미엄'으로 한나라당 표를 잠식할 조짐을 보이는 것과 관련, 한나라당은 박 전 대표가 직접 나서 이들의 돌풍을 잠재워 줄 것을 내심 바라는 모습이다.안상수 원내대표는 31일 부산시당에서
2008-03-31 강필성 -
이명박, 고건·박태준 원로급 오찬
이명박 대통령은 31일 국가원로 12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갖고 국정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는 흐트러진 민심을 다잡고 국제적 경제위기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를 모으자는 차원에서 이 대통령의 제안으로 마련된 것이라고 청와대측은
2008-03-31 이길호 -
"제2서해교전 발발 가능성 높다"
김대중·노무현 두 정부에 걸쳐 통일부 장관을 지낸 정세현 민족화해협력 범국민협의회 상임의장이 북한의 대남 강경 행동에 한국이 무 대응으로 일관할 경우, '제2의 서해교전' 같은 무력 충돌 사태가우려된다고 주장했다.정 의장은 31일 CBS 라디오 '
2008-03-31 임유진 -
"TK·PK 빼고는 개뼉다귀인가"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의 'TK(대구·경북) 핍박론'에 이은 'TK 대주주'발언에 통합민주당은 "노골적으로 지역주의를 조장하고 있다"며 강 대표의 대표직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31일 서울 당산동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회의에서 손 대표
2008-03-31 최은석 -
격전지 15곳, 한4:민2:무4:박빙 4
동아일보와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29일 전국 15개 격전지를 대상으로 여론 조사한 결과, 4곳이 박빙승부처로 나타났다. 원내 1·2당인 통합민주당과 한나라당 우세지역은 2곳과 4곳에 불과했다. 박빙 승부처 4곳오차범위(&plusm
2008-03-31 강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