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사덕 말 대응하고싶지도 않다"
한나라당 이방호 사무총장은 지난 1일 친박연대 홍사덕 후보가 '한나라당 복귀 후 이재오· 이방호를 즉각 조치 하겠다'고 한 발언에 "한마디, 한마디엔 대응하고 싶지도 않다"고 일축했다.이 총장은
2008-04-02 임유진 -
청와대 새 로고"젊게 일하는 정부"
청와대는 2일 새로운 로고를 확정, 발표했다. 새 로고는 이날부터 대내외적으로 사용되며 기념품, 공식 물품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청와대측은 "새로운 로고는 기존 로고의 낡고 권위적인 이미지를 탈피,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춰 효과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도
2008-04-02 이길호 -
바람없는데도 한나라170석 가능
지금과 같은 판세가 지속된다면 7일 뒤 있을 4·9 총선에서 한나라당은 전체 299석 중 과반을 넘는 170석 이상의 거대여당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반면 통합민주당은 개헌 저지선인 100석 확보에 미치지 못할 상황이다. 2일 발표된 중앙일보
2008-04-02 최은석 -
강재섭"박근혜 말꼬리잡는건 결례"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탈당한 '친 박근혜 전 대표 계'의 총선 후 복당문제와 관련 '복당불가'라는 원칙을 말하면서도 모호한 태도를 보여 여러 해석을 낳았다. 강 대표는 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탈당 친박계의 복
2008-04-01 강필성 -
'저쪽선 이명박·박근혜가 운동하는데…'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지지율 하락은 뚜렷한데 4·9 총선 판세는 통합민주당에 유리하지 않다. 선거는 중반으로 접어들었는데 민주당은 "판세가 어렵다"고만 한다. '읍소전략 아니냐'는 의혹에 "사실이다"고 반박한다. '왜
2008-04-01 최은석 -
이명박 미국갈때'김문수 데려간다'
청와대는 1일 이명박 대통령의 방미·방일 일정을 함께 할 공식수행단을 발표했다. 이달 중순경 떠나는 새 정부 첫 순방에는 공식수행단과 함께 미국과 일본에 경제인 26명과 22명이 각각 수행한다.방미 공식수행단에는 정부에서는 유명환
2008-04-01 이길호 -
박희태"친박연대 돌풍? 미풍이지"
한나라당 박희태 공동선대위원장이 친박연대의 바람몰이를 "큰 바람이 아니고 미풍"이라고 폄하했다.박 위원장은 1일 KBS 라디오 '라디오정보센터 박에스더입니다'에 출연, "영남권 전체에서 친박연대가 서너 군데에서 선전
2008-04-01 임유진 -
청와대 일반인 대상 관람 재개
청와대 일반인 관람이 1일 재개됐다. 청와대측은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관람 개선과 내부 손질을 위해 잠시 문을 닫았던 일반 관람 프로그램이 재개됐다"며 "첫날인 1일 1400여명의 관람객이 청와대를 방문했으며 홈페이지의 관람신청 역시 3만
2008-04-01 이길호 -
고진화 "타당 후보 지지 안했다"
대운하 건설 저지를 외치며 타당 후보의 찬조 연설자로 참여했다는 이유로 1일 한나라당 윤리위원회에서 제명 조치를 받은 고진화 의원이 윤리위 결정에 강하게 반발했다.고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부운하 저지를
2008-04-01 임유진 -
김일윤 "영상은 연출됐다…사퇴 안한다"
경북 경주에 출마하는 친박연대 김일윤 후보는 자신의 운동원들이 돈을 주고받다 적발된 사건과 관련해 "그 영상은 연출됐다"고 주장하며 "후보사퇴는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1일 아침 성명을 통해 "
2008-04-01 임유진 -
"고진화보다 박근혜 먼저 잘라야"
한나라당 윤리위원회가 고진화 의원을 제명조치 한 것을 두고 통합민주당은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는 당내 여론을 잠재우려는 희생양"이라고 비판했다.고 의원은 한반도 대운하 반대 1000만명 서명운동을 벌이며 대운하 건설에 반대하는 타당
2008-04-01 최은석 -
'우린 정말 목마른데 국민은 몰라"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가 연일 '위기론'을 강조하고 있다. "분위기는 달라졌지만 실제 내용은 좀 좋지 않다"(3월 28일) "선거초반 판세가 심상치 않다"(3월 29일)고 말한데 이어 1일에도 손 대표는 "우리는 정말 어렵다
2008-04-01 최은석 -
한, "박근혜 나서주면 용기백배" 읍소
탈당 후 총선에 출마한 '친 박근혜 전 대표 계'가 '박근혜 마케팅'으로 한나라당 표를 잠식하며 변수로 떠오르자, 다급해진 한나라당 후보들이 박 전 대표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박 전 대표가 한나라당 후보를 위해 지원유세를 함으로써 이들의 돌풍을 막아달라는 것.서
2008-04-01 강필성 -
한나라,'타당후보지지'고진화 제명
한나라당 윤리위원회는 1일 한반도 대운하 반대 여론을 조장하려고 타당 총선 후보자 유세장에서 찬조연설자로 참석한 고진화 의원을 결국 제명 처분했다. 당 윤리위가 현역 의원을 제명 처리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인명진 윤리위원장은 이날 아침 긴급 전체회의를 가진
2008-04-01 이길호 -
손학규"한나라 만우절고민 없겠다"
4월 1일 만우절.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는 이날 서울 당산동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회의에서 "오늘이 무슨 날인줄 아느냐"는 질문으로 회의를 시작했다. 곧바로 "만우절"이라고 자답한 뒤 "만우절 아침에 일어나면
2008-04-01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