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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낙천자 '정말 살아서 돌아올까'
'공천 쓰나미' 이후 한나라당 낙천 현역 의원들의 선택이 4월 총선에서 큰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일부 의원들은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거나 심각하게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나머지는 자유선진당 혹은 미래한국당행을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박근혜없는 박근혜
2008-03-17 이길호 -
박진 "탄핵역풍 없으니 이젠 압승"
한나라당 박진 의원은 18대 총선에서 맞붙게 될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최선을 다해 압승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의원은 17일 SBS 라디오 '백지연의 전망대'와의 인터뷰에서 "손학규 후
2008-03-17 지선영 -
'명·계·남'만으로는 국민감동 못얻는다
중앙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 '노트북을 열며'에 이 신문 박승희 정치부문 차장이 쓴 <'명·계·남'에 대한 유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아직도 눈에 선하다. 4년 전 일이다.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2008-03-17 -
"꼿꼿장수' 아니라 양다리였어?"
노무현 정부의 마지막 국장장관이던 김장수 전 국방장관의 한나라당 입당에 통합민주당이 매우 불쾌해 하고 있다. 전 정권에서 장관을 지냈던 그가 배신을 했다는 게 민주당이 불만을 쏟는 이유다. 민주당은 김 전 장관이 3월 초 손학규 대표를 만나 비례대표
2008-03-17 최은석 -
비례대표가 탈락자 도피처여서는 안 돼
중앙일보 1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야 정당이 곧 비례대표(54석) 공천에 착수한다. 한나라당은 정당득표율 50%를 기록하면 최소한 27석이 당선된다. 600명 가까이 몰렸으니 경쟁률은 20대 1을 넘는다. 민주당은 오늘부터 공모하는
2008-03-17 -
'노무현도 그것때문에 실패했는데…'
통합민주당은 4·9총선을 24일 앞두고 나온 이명박 대통령의 "정치적 안정이 매우 필요하다"(16일 장·차관 워크숍에서)는 발언이 선거 개입이라며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최근의 경제상황을 설명하는 도중에 나온 발언이지만 공천
2008-03-17 최은석 -
서울 17곳
조선일보와 SBS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5일 총선에서의 서울 관심 지역 17곳 판세를 분석한 결과, 한나라당 우세 지역은 7곳, 통합민주당 우세 지역은 1곳, 오차범위(±4.4%p)에서 선두 경쟁이 치열한 지역은 9곳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우세 지역
2008-03-17 강필성 -
곽성문 "탈락자에 입당편지 보냈다"
자유선진당 곽성문 사무총장이 "공천에서 탈락한 한나라당 친박계 의원들에게 그동안의 친분과 교감을 바탕으로 공개서한 형태로 입당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곽 사무총장은 17일 오전 KBS 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백운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nb
2008-03-17 지선영 -
사람들은 그저 이상득을 지켜볼 뿐이다
중앙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진 논설위원이 쓴 '대통령을 괴롭힌 핏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국 정치사에서 국가에 누를 끼쳤던 대통령 가족에게는 공통적 코드가 있다. 가난과 고통, 그리고 가족애다. 지독한 가난이나
2008-03-17 -
김무성"이명박 평소성품이 그렇다"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친박계 김무성의원이 이명박 대통령의 '평소 성품'까지 거론하며 "공천이 잘못됐기 때문에 절대로 과반수를 얻지 못할 것"이라고 악담을 퍼부었다.김 의원은 17일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백운
2008-03-17 임유진 -
"문국현지역에 후보내는게 옳을까"
통합민주당 총선기획단장 신계륜 전 의원이 14일 서울 은평을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와의 민주당과의 연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신 전 의원은 CBS라디오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현재 은평을
2008-03-17 지선영 -
이명박 "아직 야당 같은 환경서 일해"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새 정부가 2월 25일 시작됐지만 아직도 야당과 같은 환경속에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지방경찰청에서 행정안전부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정권이 바뀌었지만 아직도 여러 분야에서 원만한 협
2008-03-15 이길호 -
박근혜·DJ 옷입은 무소속이라면…
예상보다 큰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의의 현역 의원 물갈이로 여의도는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민주당이 김대중 전 대통령(DJ)의 차남부터 손학규 대표의 수족까지 치면서 시작된 물갈이 불똥은 결국 한나라당으로 옮겨졌고 텃밭인 영남의 현역 의원 25명을 갈아치우는 대수술을
2008-03-15 최은석 -
초중학생 전국 진단평가 '찬성 53.4%>반대 32.9%'
초중학생들의 학업수준 평가를 위한 전국 진단평가가 12년 만에 부활해 논란을 일으키는 가운데 우리 국민 절반 이상은 이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의 조사결과, 학생들의 객관적 학력평가를 위해 일제고사 실시에 찬성한다
2008-03-15 지선영 -
한 공천,'조선일보' 4명으로 최다
전체 245개 선거구 가운데 224개 선거구에 대한 공천을 마무리한 16일 현재, 한나라당 공천이 확정된 언론계 출신은 14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조선일보(4명)와 SBS(3명) 출신 신청자들의 공천통과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다선의 중진의원을 꺾고 공천을 획득한
2008-03-15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