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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96-민44-무10-선진4 곳 우위
전국 245개 선거구 중 선두가 뚜렷하지 않은 경합지역이 91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정당별로는 한나라당 96곳 민주당 44곳 무소속 10곳 자유선진당 4곳 등이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갤럽(3월30일~4월2일)·미디어리서치·코리아
2008-04-05 임유진 -
육사생도들까지 오염시킨 좌파 선전선동
조선일보 5일 사설 '육사생도들까지 오염시킨 좌파 선전선동'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충배 전 육군사관학교 교장은 2004년 1월 육사에 합격한 가(假)입교생 2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보고 숨이 막혔다고 한다. '우리의 주적(主敵)은
2008-04-05 -
'민주당은 일본인 위한 당이냐'
통합민주당이 비례대표를 선전하는 선거공보물에 '일본인 사진'을 사용해 논란을 빚고 있다. 한나라당은 4일 비례대표 공보물에 일본인 사진을 넣었다며 "민주당이 한국 서민을 위한 정당인지 의심스럽다"고 꼬집었다
2008-04-04 강필성 -
"손학규도,강금실도 아무도안왔다"
통합민주당도 피아 구분을 못하고 있다. 당내 일부 인사들이 공천배제 인사들을 지원사격 하고 있어 자당 후보가 반발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문제가 된 지역은 당 사무총장이던 무소속 신계륜 후보가 출마한 서울 성북을. 손학규 대표부터 신 후보의 무소속 출마에 안타까움을 보내
2008-04-04 최은석 -
이명박"직장아닌 나라위한 열정으로 일해라"
이명박 대통령은 4일 "여러분이야말로 나와 5년을 함께 할 소중한 사람일 뿐 아니라 나를 국민에게 홍보하는 홍보요원"이라며 청와대 행정관들의 바른 몸가짐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행정관 임명장을 수여한 자리에서 "행정관 한사람 한사람이
2008-04-04 이길호 -
이명박 "학생 어려움 더는 일 나서겠다"
이명박 대통령은 4일 대학 등록금 문제와 관련해 "교육과학기술부와 기획재정부에서도 본격적으로 검토해 학생들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일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전국 대학총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학교측에서도 등록금
2008-04-04 이길호 -
민주 '우린 막판까지 읍소전략'
총선 시작과 동시에 '읍소모드'로 전환한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가 선거 막판까지 이런 기조를 유지할 태세다. "이대로 가면 이명박 정부의 일당독재를 막을 수 없다"는 주장을 반복해 강조하고 있다. 4일 서울 당산동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회의에서도
2008-04-04 최은석 -
비례대표 지지율 한나라당46.5%
총선에서 1인 2표 방식인 '정당투표제'로 각 당 비례대표 의원이 결정되는 가운데 4.9 총선에서는 한나라당에 투표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절반 가까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CBS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1~2일에 걸쳐 여론조사한 결과, 한나라당에 투표하겠다
2008-04-04 임유진 -
"지역발전 하려면 한나라당이 돼야지"
경기도 안양 주민들은 한나라당이 전면에 내세운 '변화론'보다 '여당 수도권 발전론'에 더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보였다.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2일부터 시작된 수도권 지원유세부터 '변화론'을 내세웠다. '변화론'은 좌파정권 10년동
2008-04-04 강필성 -
청와대, '친환경' 하이브리드카 구입
청와대가 친환경 정책기조를 솔선하겠다는 조치로 하이브리드카를 구입, 업무용으로 사용키로 했다.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4일 "업무용 차량으로 하이브리드카를 2대 구입했다"며 "주로 경내에서 운용하게 될 것이며 이명박 대통령도 필요하면 가끔 탈
2008-04-04 이길호 -
'무소속' 현경대, 6선고지 올라설까
제주시갑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현경대 후보와 통합민주당 강창일 후보가 피말리는 접전 양상을 띠고 있다. 여론 조사가 허용되는 마지막날까지 나타난 판세는 꾸준한 상승세를 타던 현 후보가 오차범위 내지만 역전에 성공하면서 지역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는 분석이
2008-04-04 이길호;최은석 -
민주 "정몽준 제명 시켜라"
'여기자 성희롱'논란에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이 직접 사과했지만 통합민주당은 이 문제를 선거 막판까지 활용할 태세다. 민주당 유종필 대변인은 4일 브리핑에서 "정 의원이 사과했지만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닌 것 같다"면서 공세를 이어갔다. 유 대변인은 &q
2008-04-04 최은석 -
고진화 '박근혜는 놔두고 왜 나만 제명하나'
대운하 건설 저지를 외치고 타당 후보 찬조연설자로 참여했다는 이유로 지난 1일 한나라당 윤리위원회에서 제명조치를 받은 고진화 의원이 "나와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한 조치는 형평성을 잃었다"고 주장했다.고 의원은 4일 CBS라디오 '시사자키'에 출연, 고
2008-04-04 임유진 -
민주 '우린 끝까지 읍소전략'
총선 시작과 동시에 '읍소모드'로 전환한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가 선거 막판까지 이런 기조를 유지할 태세다. "이대로 가면 이명박 정부의 일당독재를 막을 수 없다"는 주장을 반복해 강조하고 있다. 4일 서울 당산동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회의에서도
2008-04-04 최은석 -
이명박·손학규·이회창·박근혜가 주는 혼란
조선일보 4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참 희한한 선거다. 18대 총선에 나선 정파를 대표하는 얼굴들이 민노당 계열을 빼고 나면 모조리 한나라당 출신들이다. 기호 1번 통합민주당의 손학규 대표, 기호 2번 한나라당의 이명박 대통령, 기호
2008-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