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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사진집을 판매합니다.
‘박정희를 사랑하는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는 출판인 김형찬 씨(도서출판 형선 대표이사)가 펴낸 사진집으로 제목은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입니다.
고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사진 320여점이 수록된 이 사진집은 그동안 언론에 비공개된 사진 위주로 제작되었으며 마음씨 따뜻한 이웃집 아저씨나 할아버지의 모습과 같은 박 전 대통령의 사진들과 전 국민의 어머니와 같은 육 여사의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사진집은 지난 1999년에 첫 제작되고 2005년에 2판이 제작되었으나 그동안 박정희 추모 단체들을 통해 소량만이 배포된 관계로 일반인들에게는 책의 존재 자체가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았습니다.
고 박정희 전 대통령 부부의 체취를 느끼고 싶은 독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구매 방법
뉴데일리 초기 화면 아랫부분의 ‘기사제보’란에 사진집 우송이 가능하도록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기재하시고 지정된 계좌 (국민은행 001-21-0693-652 예금주 김영한) 로 책값 3만원을 입금하시면 됩니다. ‘기사제보’란에 ‘박정희 사진집 구매’라고 명기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