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 "천안함 생존자, 증인 채택할 것"

    민주당은 7일 천안함 침몰사고 조사와 관련, 합동조사단에 국회가 참여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기밀이 유지돼야 하는 것은 적절한 수준에서 공개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촉구했다. 정 대표는 이어 "민간합

    2010-04-07 임유진
  • 선진 "천안함,국회 진상조사특위 구성해야"

    자유선진당 류근찬 원내대표는 7일 천안함 침몰과 관련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특위를 구성해 모든 것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군 주장대로 잘못된 정보와 유언비어가 유포되고 있다면 그 책임은 믿을 수 있는 정보를 공

    2010-04-07 임유진
  • 정몽준 "9.11사태 때도 해임 없었다"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천안함 침몰 사고에 대한 원인이 규명되기 이전까지는 여러 의혹이나 논란이 자제되어야 한다는 점을 재차 피력했다.정 대표는 7일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무려 3000명이 희생된 9.11사태 때도 인책, 해임된 사람은 한 사람도

    2010-04-07 김의중
  • 주성영 "천안함, 북 어뢰 가능성 높다"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은 7일 천안함 사고원인과 관련, 북한의 어뢰공격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주 의원은 이날KBS라디오에서 "현장을 다녀온 언론이나 민간구조요원, 예비역 군인들의 얘기 등을 종합하면 북한 연루설이 점점 커진다"며 이같이 밝혔다.

    2010-04-07 임유진
  • 국정원 "천안함 침몰, 北관련 단정 어려워"

    국정원 "천안함침몰, 北관련 단정어려워"(종합2보)"北 관련 있다면 김정일 승인없인 불가""김정일, 25∼28일께 중국 방문 가능성""행방묘연 잠수함 날씨 때문에 안보였을 수도" (서울=연합뉴스) 김범현 안용수 기자 = 원세훈 국가정보원장은 6일 천안함 침몰과 관

    2010-04-07
  • 친북세력들 "군사기밀 공개하라" 난리치는데...

    이명박 정부가 천안함 피격 침몰에 대해 불투명한 입장을 견지하자, 교활한 좌익세력과 순진한 우익진영은 경쟁하듯이 '침몰의 진상을 밝히라'고 강요해왔다. 우익진영이 천안함 침몰의 원인을 공개하라고 압박한 이유는, 정부의 헷갈리고 머뭇거리는 태도를 악용해서, 친북좌익 세력

    2010-04-07 조영환
  • 대통령이 국군 존재이유 부정하나?

    國軍의 존재이유를 부정한, 李 대통령의 이상한 지시    '천안함 사건 조사 지휘를 민간인에게 맡기고 외국인을 조사에 공동참여시켜라'. 國軍에도 社外이사제를 도입하겠다는 건가? 國軍의 권위와 장교단의 명예를 지키기 위하여 국방장관은 항의 사표를 내라!  趙甲濟     

    2010-04-07 조갑제
  • "北이면 北, 군이면 군 철저히 책임묻겠다"

    이명박 대통령이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해 최근 참모진에게 "결론이 나오면 북한이면 북한, 군이면 군 철저하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6일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도 "결론을 근거로 단호한 입장을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

    2010-04-06 이길호
  • MB "천안함 합동조사단 책임자, 민간이 맡아야"

    이명박 대통령은 6일 천안함 침몰사고 수습과 관련, "현재 군이 맡고 있는 민군합동조사단의 책임자는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민간전문인사가 맡도록 해야 한다"면서 국방부의 적극적인 검토를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국무회의에서 안건처리를 마치고 집중토론에 앞서 김태

    2010-04-06 이길호
  • “민주당 4대강 비판은 야쿠자식 타격”

    한나라당은 모든 현안문제에 4대강 사업을 결부시키고 있는 민주당의 태도를 “때린 데 또 때리는 야쿠자식 타격 방식”이라고 비판했다.김대은 부대변인은 6일 논평을 내고 “송영길 민주당 최고위원이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마치 4대강 살리기가 안보위협의 주범인 것처럼 몰아붙였

    2010-04-06 김의중
  • MB "천안함, 선거에 이용할 생각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6일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 "어떤 사람은 이번 사건이 지방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고 하는데 선거에 이용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를 주재하면서 "(천안함 침몰사고를)

    2010-04-06 이길호
  • 민주 "지방선거 준비절차 예정대로"

    민주당은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위한 준비절차를 계획대로 진행하기로 했다.우상호 대변인은 6일 국회 브리핑에서 "천안함 침몰 이후 이제 선체인양 단계로 접어들면서 지금은 진상규명에 전념을 다하며 한편으로 이제 예정된 지방선거 준비절차를 계획대로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2010-04-06 임유진
  • MB "2022월드컵 유치, 남북 긴장완화에 도움"

    이명박 대통령은 6일 잭 오스틴 워너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을 접견하고 2022년 월드컵 한국 유치를 위한 지원을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워너 부회장의 예방을 받고 "한국이 2022년 월드컵의 개최국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박선규 대변인이

    2010-04-06 이길호
  • 국회서 "재수없다"고 해도 그냥 봐준다?

    국회 윤리특별위원회가 국정감사 현장에서 막말을 한 여야 의원들에 대한 징계안을 모두 부결시켜 '제 식구 감싸기'라는 지적이 나왔다.윤리위는 6일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이종걸, 한나라당 이은재 의원 등에 대한 징계안 7건을 심의했으나 모두 부결시켰다.앞서 이종걸 의원은 지

    2010-04-06 임유진
  • 국정원 “천안함 北연루면 김정일 지시”

    원세훈 국정원장은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해 북한의 특이동향은 없었으며, 북한이 개입했다면 김정일의 지시에 의해 이뤄졌을 가능성을 제기했다.원 원장은 6일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천안함 사고 당시 북한의 특이동향 여부를 묻는 질문에 “특이동향은 없었다”고 말했

    2010-04-06 김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