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泰야당 총선 압승..첫 여성총리 탄생할 듯

    정정 불안을 겪고 있는 태국에서 3일 실시된 기총선에서 제1야당인 푸어타이당이 단독 정부를 구성할 수 있는 과반수 의석을 획득하며 압도적 승리를 거둘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태국 역사에서 첫 여성 총리 탄생도 눈앞으로 다가왔다. 태국은 경찰의 삼엄한 경계 속

    2011-07-03 연합뉴스
  • 남경필 “전대 통해 한나라당 정책기조 큰 변화”

    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7.4 전당대회에 출마한 남경필 후보는 3일 "민생정책이 화두로 자리한 이번 전대가 향후 한나라당 정책기조 변화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했다. 남경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전대에서 국민과 당원의 쇄신 열망을 확인했다. (이

    2011-07-03 최유경 기자
  • 손학규, 4일부터 방중…시진핑 부주석 면담

    손학규 민주당 대표의 ‘외교 행보’가 탄력을 받고 있다. 손 대표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부주석의 초청으로 4일부터 8일까지 중국 베이징(北京)과 충칭(重慶)을 방문한다.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당대표 취임 이래 첫 해외방문으로 일본을 찾아 간 나오토(菅直人) 

    2011-07-03 최유경 기자
  • 손학규 “국회서 4대강공사 설계시공 재점검”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3일 ‘단수 사태’가 발생한 경북 구미시를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정부에 피해대책 마련을 촉구했다.한국수자원공단 구미권관리단을 찾은 손 대표는 “홍수 기간에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피해예방을 우선을 두든가, (4대강) 공사를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

    2011-07-03 최유경 기자
  • "통일 멀었다" 발언 2주후 장벽 무너지다

    베를린 장벽 붕괴 2週 전 브란트, "통일은 멀었다."   1년 전 콜 수상은 "통일은 판타지의 領域"이라고 비아냥. 趙甲濟      1989년 11월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1년 뒤 독일이 통일되기 직전 콜 서독 수상, 브란트 전 수상을 비롯한 많은 독일 정치인들은

    2011-07-0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민주 비주류 `민주희망 2012' 공식 출범

    민주당 비주류가 세력을 가다듬었다.  민주당의 비주류연합체인 쇄신연대가 3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민주희망 2012'라는 이름으로 2기 출범식을 가졌다.지난해 10.3전당대회에서 정동영 천정배 박주선 조배숙 최고위원 등 4명의 지도부를 배출한 비주류 그룹이 연말

    2011-07-03 최유경 기자
  • 권영세 “주류계파에 맞설 후보가 당 대표 돼야”

    “비주류로 눈물 젖은 빵을 먹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제가 대표직을 맡는게 적절하다.”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7.4 전당대회에 출마한 권영세 후보는 3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모든 후보가 화합을 말하지만 계파색이 강한 분들이 나와 화합을 외치는

    2011-07-03 최유경 기자
  • 홍준표 “몸부림쳐도 ‘대세’ 거스를 수 없다”

    “마지막까지 특정 계파에서 몸부림치고 있지만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다.”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7.4 전당대회에 출마한 홍준표 한나라당 후보는 3일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다른) 여섯 후보를 지지하는 표의 두번째표는 전부 나에게 온다”며 이같이

    2011-07-03 최유경 기자
  • [한나라 7.4 全大] 집중 폭우에 투표율이 ‘변수’

    한나라당이 7.4 전당대회를 하루 앞둔 3일 전국 선거인단 21만여명을 대상으로 투표에 돌입한 가운데 각 후보 캠프들이 투표율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현재 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어선 탓에 투표율이 크게 낮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안형환 대변인은 “선거

    2011-07-03 오창균 기자
  • 박 진 의원

    “보수 정체성 잃으면 한나라 존재이유 없다”

    한나라당 7.4 전당대회에 나선 박진 후보는 3일 “한나라당의 정체성과 보수의 가치를 지키는 후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당장 표를 의식해서 좌클릭할 수도 있고 포퓰리즘을 수용할 수도 있지만, 한나라당의 정체성을 잃

    2011-07-03 오창균 기자
  • 나경원 "40대 女대표, 한나라 변화로 평가할 것"

    “한나라당의 변화는 40대 여성 당 대표에서 시작한다.”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7.4 전당대회에 출마한 나경원 후보는 3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같고 이같이 말했다. 나 후보는 “민심과 당심이 일치돼야 한다. 민심이 원하는 후보, 국민이 선택한 일등 후

    2011-07-03 최유경 기자
  • 유승민 “계파화합 공감하나 원희룡과 연대 안해”

    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7.4 전당대회에 출마한 유승민 후보는 3일 “계파화합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원희룡 후보와 연대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이번 전대에 나선 유일한 친박(친박근혜)계 후보로 선거단의 1인2표제로 실시로 타 후보들로부터 러브콜이 잇

    2011-07-03 최유경 기자
  • [D-1 한나라 全大] 막바지 판세는?

    한나라당 7.4 전당대회를 하루 앞둔 3일 선거인단 투표가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7명의 후보 가운데 누가 거대 여당의 사령탑에 오르게 될 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현재 전반적 판세는 뚜렷한 독주 후보가 없는 오리무중(五里霧中)으로 요약되는 가운데 1위를 둘러싼

    2011-07-03 오창균 기자
  • 원희룡 “친이‧친박, 탕평인사로 화합”

    “유승민 후보와 친이-친박의 대화합을 이루기로 100% 공감했다.”한나라당 7.4 전당대회를 하루 앞둔 3일,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원희룡 후보는 이같이 밝히며 “한나라당에 필요한 것은 전면적 변화와 기존의 친이(친이명박)-친박(친박근혜)의 구분을 뛰어넘는 화합”이라

    2011-07-03 최유경 기자
  • [D-1 한나라 전대] 7인의 쫓고 쫓기는 '각축전'

    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7.4 전당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이번 전대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위기감이 팽배한 한나라당이 통합과 쇄신을 앞세워 총선 승리를 향한 첫 좌표를 내딛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특히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의 영향력이 커

    2011-07-03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