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의 잡종 오렌지들에게 ② - 페이스북 독설대가가 보내는 글

    "미국인을 가장 많이 죽인 미국인을 본받아라"

    어느 정당이든 집권하면 '품격'이 생긴다. 옷이 사람을 돋보이게 하고, 자리가 사람의 품위를 만드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DJ의 민주당은 집권하자,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서민대중경제'를 버리고 IMF 구원투수 역할을 해냈다. 덕분에 그들의 지지 기반이 깎여나갔다.

    2011-07-01 박성현 저술가
  • 손학규 “KBS 행태에 유감” 첫 거론

    손학규 민주당 대표 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KBS 행태에 유감을 표시한다”고 말했다. 손 대표는 “KBS는 민주당 대표실 도청과 관련해 성의 있게 진실을 밝히고 적절한 조취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손 대표가 최근 불거진 당 대표실 도청 의혹과 관련해 KBS를 직접적

    2011-07-01 최유경 기자
  • 민주당, '도청 파문' 한선교 의원 고소

    민주당은 1일 오후 최근 발생한 민주당 대표실 도청 의혹과 관련해 한선교 한나라당 의원을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한 의원은 지난달 24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진행된 비공개회의 녹취록을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회의에서 공개했다. 민주당은 고발장에서 “현재 피고

    2011-07-01 최유경 기자
  • "국회는 조용환 헌법재판관 인준을 거부하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출신인 조용환 헌법재판관 후보자(야당 추천 몫)가 28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천안함 폭침이 누구 소행인가"라는 의원들의 질문에 "북한의 도발을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다.  조 씨는 "(천안함 폭침은) 북한이 저질렀을 가능성이

    2011-07-01 국민행동본부
  • 2차 모의 재외선거 종료..투표율 71%

    세계 107개국 157개 공관에서 진행된 제2차 모의 재외국민 선거가 1일 낮 12시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총영사관을 끝으로 종료됐다.내년 4월 총선에 대비해 실시된 이번 선거에는 선거인 등록을 마친 5천487명 가운데 3천931명이 투표에 참여, 71.6%의 높은

    2011-07-01 연합뉴스
  • 2차 모의 재외선거 종료..투표율 71%

    세계 107개국 157개 공관에서 진행된 제2차 모의 재외국민 선거가 1일 낮 12시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총영사관을 끝으로 종료됐다. 내년 4월 총선에 대비해 실시된 이번 선거에는 선거인 등록을 마친 5천487명 가운데 3천931명이 투표에 참여, 71.6%의

    2011-07-01 연합뉴스
  • 김진표 “조용환, 추천 철회 의사 없다”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1일 조용환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해 추천 철회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조 후보자는 민주당이 추천한 후보자로 한나라당의 반대에 부딪혀 본회의 선출안 상정이 무산됐다. 한나라당은 4차례의 위장전입, 이념 편향 등을 근거로 반대 입장을

    2011-07-01 최유경 기자
  • 靑 정무1비서관에 이진규 기획비서관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지난 6.9 청와대 참모진 개편 인사 이후 공석으로 남아 있던 청와대 대통령실 정무1비서관에 이진규 대통령실 기획비서관(49)을 임명했다.이 신임 정무1비서관은 경북 예천 출신으로 대창고등학교, 숭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연

    2011-07-01 선종구 기자
  • 청와대 정무1비서관에 이진규씨 내정

     이명박 대통령은 1일 공석인 청와대 정무1비서관에 이진규 기획비서관을 내정했다.

    2011-07-01 연합뉴스
  • 靑 "대통령 순방중 검찰총장 사퇴? 무책임하다"

    1일 청와대 관계자는 전날 이명박 대통령과 김준규 검찰총장이 나눈 간단한 대화를 전했다. 세계검찰총회의 격려차 서울 삼성동 코엑스 회의장을 찾은 이 대통령이 김 총장과 나눈 말이다.김 총장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니겠느냐. 이대로는 조직관리가 쉽지는 않다”

    2011-07-01 선종구 기자
  • 한나라당 7.4 전당대회 어떻게 치러지나?

    한나라당의 새로운 사령탑을 선출하는 7.4 전당대회는 어떻게 진행될까.사실상 2일 오후부터 시작되는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를 비롯한 새 지도부는 대의원(8천881명), 당원(19만4천76명), 청년선거인단(9천443명)으로 구성된 선거인단(21만2천400명) 투표 70%

    2011-07-01 오창균 기자
  • 박사모 “남경필, 허위문자 유포” 검찰에 고발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가 한나라당 7.4 전당대회에 출마한 남경필 후보를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박사모 정광용 회장은 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성명을 발표하고 “남경필 후보가 ‘부산 박사모’라는 이름을 도용해 유권자들 앞으로 문자를 두 차례나 발송했다”고 주장했

    2011-07-01 오창균 기자
  • 박근혜, 2일 ‘전국위’ 참석…당헌 유지될까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7.4 전당대회를 앞두고 법원의 당헌개정안 일부효력정지 판결에 따라 2일 재소집되는 전국위원회에 참석한다. 박 전 대표의 대변인격인 이정현 의원은 1일 “박 전 대표가 전국위에 참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의 전국위 참석은 이례적인

    2011-07-01 최유경 기자
  • 박희태 "예산안 제출 앞당기는 방안 마련중"

    박희태 국회의장은 1일 "예산안 제출 시기를 앞당겨야 한다. 구체적 방안이 마련되고 있다"고 말했다.박 의장은 불교방송 `아침저널'에 출연해 "지금처럼 10월에 예산안을 내놓고 12월 2일까지 전부 처리하라고 하면 (심사 기간이) 한 달 남짓밖에 안된다"라며 이같이 밝

    2011-07-01 오창균 기자
  • <인사> 국무총리실

    ◇부이사관 전보▲공공갈등관리지원관 정현용◇서기관 전보▲공공갈등관리팀장 손선미 ▲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정책조정팀장 김민 ▲조세심판원 조사관 현재빈

    2011-07-01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