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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을 평양 올림픽으로?
'평창'을 '反국가 從北' 목적에 惡用해선 안 된다 김정일 정권과 공동개최하겠다는 것은 反국가적 反안보적 발상이다. 홍관희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서의 평창(平昌) 확정은 대한민국이 거둔 위대한 쾌거(快擧)다. 원전(原電) 수주의 100배 효과라는
2011-07-13 홍관희 향군 안보교수 -
사회? 그런건 없습니다!
'사회책임론'에 대한 대처의 통쾌한 반박 '개인과 가족은 있지만 사회? 그런 건 없습니다.' 趙甲濟 1999년에 미국의 주간지 타임誌는 마가렛 대처를 20세기의 20大 정치인 가운데 한 명으로 뽑았다. '대처리즘'이란 말을 남길 정도로 대처의 정치적
2011-07-13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평창' 南北공동개최-단일팀 합의를 강력 규탄한다!
'평창' 南北공동개최-단일팀 합의를 강력 규탄한다! 태극기 不게양과 애국가 不제창은 내부 反대한민국 세력의 준동에 힘을 실어주는 결과가 될 것 자유연합 [논평] 與野의 ‘평창’ 南北공동개최-단일팀구성 합의를 강력 규탄한다! 與野 원내대표가 7월 8일
2011-07-13 자유연합 -
클린턴 "한미FTA, 美경제회복에 필수적"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12일 "한국 등 3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은 미국 경제회복에 필수적"이라면서 의회의 조속한 이행법안 처리를 촉구했다. 클린턴 장관은 이날 미 대외정책 전문가 모임인 `국제리더십운동'(GLC)이 주최한 행사에서 연설을 통해 미국의 대
2011-07-13 연합뉴스 -
IMF 부총재에 중국 경제전문가 주민
국제통화기금(IMF)은 12일 중국의 대표적인 경제전문가인 주민(朱民.59)을 부총재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IMF는 또 8월 임기가 끝나는 존 립스키 수석 부총재의 후임으로 지난 1997년 IMF 금융위기 당시 막후 실세로 지목됐던 데이비드 립튼 전 미국 재무차관을 임
2011-07-13 연합뉴스 -
빌 클린턴, 퇴임 후 강연료 수입 800억원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퇴임후 10년동안 강연을 통해서만 벌어들인 돈이 무려 800억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12일 미국의 정치전문지 폴리티코는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이 제출한 재정보고서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클린턴 전 대통령이 지난해에만 52차례의 강연으로 1
2011-07-13 연합뉴스 -
떠나는 ‘입’…배은희‧안형환 “상처 받은분께 사과”
“국민과 똑같은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며 바로 그 시선으로 모든 것을 설명 드리고 이해를 구하고 싶었다.”배은희 한나라당 대변인은 12일 ‘대변인을 마치며’라는 글을 통해 지난해 8월 25일 대변인으로 임명된 후, 첫 다짐을 이같이 전했다. 그는 “국민과 똑
2011-07-12 최유경 기자 -
정몽준-김문수, 손잡고 오세훈 구하나?
친이계 대권주자로 꼽히는 정몽준 한나라당 전 대표와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연대론이 힘을 얻고 있다.사공을 잃은 친이계를 다시 일으키고 좌클릭에만 열중하는 한나라당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다.정 전 대표와 김 지사는 11일 저녁 시내 모처에서 만찬 회동을 갖고 최
2011-07-12 안종현 기자 -
납세자를 배신한 한나라당을 응징하라
납세자는 眼中(안중)에도 없는 정치인들 마그나 카르타와 미국의 독립: 민주주의 발달사에서 가장 중요한 두 사건은 세금과 관련되어 있다. 趙甲濟 민주주의 발달사에서 가장 중요한 두 사건은 세금과 관련되어 있다. 1215년 영국에서 만들어진 마그나 카르타(대장
2011-07-12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이윤성 “한나라당 계파 갈등 2라운드 돌입”
한나라당에서 세대교체 바람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윤성 의원(4선·인천 남동갑)은 “당직 인선을 두고 계파 문제가 2라운드에 접어든 것 같다”고 주장했다. 19대 총선에 출마한다는 방침을 분명히 하기도 했다.이 의원은 12일 경인방송 ‘상쾌한 아침 원기범입니다’에 출연해
2011-07-12 오창균 기자 -
"좌파 캘리포니아 싫어"…공화당원 분리 발의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 공화당원들이 주정부의 '좌파 정책' 등에 반대해 보수성향 지역만 따로 뭉쳐 51번째 주로 분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현지 일간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CSM) 등이 11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카운티 슈퍼바이저(감독
2011-07-12 연합뉴스 -
"원형복원 거북선에 수입 소나무 사용 의혹"
경남도가 고증을 거쳐 최초로 3층 거북선을 복원하면서 당초 약속한 금강송을 사용하지 않은 것은 물론 대부분 수입된 소나무를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경남도의회 김윤근(통영.한나라당) 의원은 12일 본회의 도정질의를 통해 "경남도가 거북선과 판옥선을 복원하면
2011-07-12 연합뉴스 -
한나라, 국민경선제·현역의원 평가기준 도입
한나라당은 12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내년 4월 총선에 출마할 후보를 원칙적으로 국민경선제를 통해 선정키로 했다.또 당 지도부의 자의적인 총선 공천을 막기 위해 다음달 중 현역 국회의원 평가기준을 마련키로 했다.홍준표 최고위원은 회의 뒤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
2011-07-12 오창균 기자 -
김정권 한나라당 신임 사무총장
“공천에 우려 없도록 할 것”
김정권 한나라당 신임 사무총장은 12일 “18대 총선 공천을 반면교사로 삼아 향후 공천에 우려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김 총장은 이날 그간 인선을 놓고 내분을 빚어온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그러나 유승민‧원희룡 최고위원이 거세게 반발해 당내 갈등이 증폭될 전망이다.그
2011-07-12 최유경 기자 -
洪 “당은 홍준표 중심으로” 對 유·원 ‘타도 홍준표’
홍준표 대표가 자신의 측근인 김정권 의원을 사무총장으로 하는 당직 인선안을 강행처리하면서 지도부 내에서 새로운 대립구도가 형성되고 있다.바로 비주류 대표와 ‘친박(親朴)-친이(親李) 연대’의 대치 구도다. 당장 친박계 중심으로 자리잡은 유승민 최고위원과 친이계 핵심
2011-07-12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