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공산당, 톈안먼사태 이후 최대 선전전

     중국 공산당이 권력교체기를 앞두고 터진 보시라이(薄熙來) 전 충칭(重慶)시 서기의 실각 파문과 관련해 지난 1989년 톈안먼(天安門) 사태 이후 최대의 선전전에 나서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22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중국 관영매체 편집인과 임원들은 당

    2012-04-22 연합뉴스
  • 박근혜 다시 현장으로..전국순회 감사인사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4ㆍ11총선을 지휘했을 때처럼 다시 전국을 누빈다. 박 비대위원장은 23일 강원 춘천ㆍ원주ㆍ강릉 방문을 시작으로 앞으로 2주간 전국의 주요 지역을 방문한다고 새누리당이 22일 밝혔다.이상일 당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총선 공약에 대한 실천

    2012-04-22 연합뉴스
  • 친박계 "정치적 유불리 따져 룰 바꿔선 안돼"

    김문수 '완전국민경선' 제안 받아들여질까

    김문수 경기지사가 22일 대권 레이스에 뛰어들면서 당내 대선 후보 선출 방식으로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를 제안해 실현 가능성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완전국민경선제는 당원과 일반국민 등으로 선거인단을 구분하지 않고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전체 선거인단을 꾸려 대

    2012-04-22 최유경 기자
  • 누가 되든 목표는 새누리당 정권 재창출

    김문수 대선캠프 어떻게 꾸리나?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대선 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여의도 정가의 눈치싸움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제 막 총선을 끝내고 한숨 돌릴 틈도 없이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정신없이 돌아가는 분위기에서 역전의 ‘기회’를 찾겠다는 것이 김 지사의 노림수로 보인다. 박근혜 새누리당

    2012-04-22 안종현 기자
  • 정몽준 이재오 정운찬도 고심중

    김문수 대선行, 친박계 기분 좋은 미소…왜?

    새누리당의 대권레이스에 불이 붙었다.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의 독주체제를 저지하기 위한 ‘비박(非朴)’ 주자들이 가세하면서다. 그 첫 스타트는 김문수 경기지사가 끊었다. 김문수 경기지사는 22일 “막연한 대세론을 가지고는 (대선 승리가) 어렵다”며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

    2012-04-22 최유경 기자
  • 막연한 대세론 대선 못 이긴다 그래서 나섰다

    김문수, “박근혜와 나는…”

    “문제는 민심이다.”김문수 경기도지사는 22일 자신의 대선 출마에 대해 이렇게 표현했다. “(나는)자금도 없고 인력·조직도 없다. 대세론도 없다”고도 했다.“계란으로 바위를 치겠다.”김 지사의 대권행보의 1차 관문은 이미 대세론을 굳혀가는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이다

    2012-04-22 안종현 기자
  • "기성 정치 환멸 느끼는 젊은 표심 잡아야"

    美 NYT "박근혜, 첫 여성대통령 가까워졌다"

     미국의 주요일간지 뉴욕타임스(NYT)가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을 ‘소란스러운 민주주의에서 청결한 기운을 가진 독재자의 딸(In a Rowdy Democracy, a Dictator's Daughter With an Unsoiled Aura)’로 소개했다. 신문

    2012-04-22 최유경 기자
  • 北의 두 가지 전략적 무기 휴지화는 人權과 정보!

    김정은+종북, 단숨에 날리는 대선 묘수 있다!

    한국은 1948년 8월15일 자유민주주의 행(行) 기차를 타고 출발하였다. 당시 2,000만 국민들중 민주주의라는 기차를 타본 사람은 몇 명 있었으나, 민주주의를 이해한 사람도 몇 명 있었으나, 민주주의 제도의 운전대를 잡아본 이는 단 한 사람도 없었다. 무면허 운전,

    2012-04-2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뉴데일리 특약
  • "대세론 없다 ,정치적 기교 모른다, 그러나 뜨거운 가슴은 있다!"

    김문수 대선출마 공식선언, “국민명령 따르겠다”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지사는 22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8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저 김문수는 자금, 인력, 조직이 없습니다. 대세론도 없습니다. 그러나…”김 지사는 “(주변에서)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만류하는

    2012-04-22 안종현 기자
  • 김정은 정권의 막말, 나꼼수 뺨치다

    북한정권의 막말 수준, 나꼼수를 능가!   상상 그 이상’ 북한당국의 수준 “리명박의 에미가 쥐새끼보다 못한 놈을 나아놓고…” 김남균 기자  /라이트뉴스 북한의 관영매체 이 20일, 이명박 대통령을 ‘쥐새끼’로 표현한 보도를 잇따라 쏟아냈다.“인간의 탈을 벗은 희세의

    2012-04-22 김남균
  • [황성준 칼럼] 탈북자 문제-나의 증언-사상적 방황

    나는 386 골수 공산주의자였다

    탈북자 문제와 나의 증언, 그리고 사상적 방황  휘태커 챔버스(Whittaker Chambers)의 (Witness)을 읽고   황성준  futurekorea@futurekorea.co.kr        황성준 편집위원·동원대 초빙교수 '탈북자' 용어를 처음 사용하다최

    2012-04-21 황성준 뉴데일리 객원논설위원
  • [한정석 칼럼] 명백한 불법-정치파업

    KBS-MBC 파업..권력을 꿈꾸는 언론 매춘부!

    권력을 꿈꾸는 언론 매춘부들    한정석  futurekorea@futurekorea.co.kr    KBS와 MBC의 방송파업이 한달 넘게 지속되고 있다. 양대 방송사의 파업이유는 정부가 방송편성과 제작에 압력을 가함으로써 공정한 방송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2012-04-21 한정석
  • [류근일 칼럼] 김문수 출사표

    새누리당과 박근혜에게 득 되면 되었지 나쁠 게 없다

    정몽준 의원에 이어 김문수 경기지사가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참여할 뜻을 밝히고 있다. 박근헤 씨가 아무리 훌륭한 인사라 해도 새누리당 후보 선출이 ‘1인 추대극’이나 ‘혼자 뛰어 1등’ 식으로 치러지는 것보다는 경쟁을 통해 이루어지는 게 보기가 훨씬 좋다.   

    2012-04-21 류근일 본사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조갑제 칼럼] 군대가 대한민국의 수호자

    "사병이 변하면 애인도, 부모도 변한다"

    "군대가 변하면 대학도 변한다"20대와 50대 이상이 손잡고 30, 40代를 압박하거나 교도하는 여론구조가 형성되면 어떤 선거에서도 從北좌파가 이길 순 없을 것이다. 趙甲濟   20代 남자들이 놀라울 정도로 보수화된 원인은 천안함-연평도 사건과 군(軍)의 정훈(政訓)교

    2012-04-21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뉴데일리 특약
  • '노무현 표 정책'은 짓밟고, ‘막말 화법'은 흉내내고

    문성근, <조선일보>에 막말 “지들이 씹다가···”

    ‘3주 대표대행’ 민주통합당 문성근 최고위원이 에 노골적인 불만을 표출했다.에 따르면 문 대행은 21일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식당에서 인근 지역 주부들과 간담회를 갖았다. 이 자리에서 문 대형은 일부 보수 언론이 자신을 비판하는 것에 대해 “씹다가 지치겠죠, 지들이”

    2012-04-21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