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스타일? "제가 소질이 좀 있다" 너스레

    女고생 만난 박근혜 "꿈 돕는 대통령 되겠다"

    "차렷, 경례!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충북 청주에 위치한 일신여고 대강당이 950여명 학생들의 인사로 쩌렁쩌렁 울렸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경선후보가 연단 위에 서자, 강당에 앉은 학생들은 양 손을 배꼽 위로 차곡 쌓은 뒤 허리를 굽히며 이처럼 환영의 뜻을 보냈

    2012-07-11 청주=최유경 기자
  • 법정구속여부, 항소심 재판부에 달려

    ‘민주당 모바일 불법선거’ 박주선 어떻게 되나?

    박주선(무소속)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11일 국회에서 가결되자 법정구속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박 의원은 지난 4·11 총선 때 모바일 투표 부정을 저지른 혐의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았다. 1심에서 실형(징역 2년)을 선고받고 항소했으며 항소심 공판기일은

    2012-07-11 김태민 기자
  • 이한구 "쇄신국회의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정두언 부결'에 이한구등 원내지도부 총사퇴

    새누리당 원내지도부가 11일 총사퇴를 결정했다.이날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되자 향후 파장을 우려,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이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쇄신국회의 모습을 보여드린지 못한데 대해서

    2012-07-11 김태민 기자
  • [박승용 칼럼] 남의 이슈 편승말고 '나의 길' 가라!

    슬픔의 쓰나미, 그리고 박근혜의 힘!

    박근혜가 나아갈 길    從北좌파세력이 내세우는 이슈에 편승하기 보다는 安保(안보)와 이념에 방점을 둬야 한다 朴承用      〈태양은 바다를 숨기지 않는다. 바다는 지구의 어두운 면이고 지구의 3분의 2이다. 그래서 슬픔보다 기쁨이 많은 사람은, 그런 사람은 진실할

    2012-07-11 박승용
  • [김성만 칼럼] 군사대국화 서두는 이유를 보니..

    미군 떠나면 자위대가? 일본 일어난다!

    日本이 군사대국화를 서두는 이유  북한의 전술핵무기 개발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미국의 핵우산에 대한 의존만으로는 부족하게 되었다.  김성만/코나스최근 들어 일본의 보통국가화·군사대국화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일본의 핵무장, 집단자위권 행사, 평화헌법 개정이 동시에 추진

    2012-07-11 김성만
  • 외면하는 與 침묵하는 靑..화합만이 살 길

    임기 말 MB, 뜨는 해 朴..마지막 뜻 모을까?

    청와대가 오는 16일 새누리당과 당·정·청 회동을 가진다. 올 하반기 처리할 법안과 예산 편성 등을 위한 논의의 자리다.11일 새누리당에 따르면 당정청은 새누리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에서 당 정책위의장단과 청와대 수석, 정부의 일부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간담회를

    2012-07-11 안종현 기자
  • 국회 본회의서 엇갈린 희비

    체포동의안, 정두언은 '부결'·박주선은 '가결'

    정두언-박주선 의원의 명암이 엇갈렸다.11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다소 황당한 장면이 연출됐다.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의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됐기 때문이다. 반면 민주통합당 모바일 경선 과정에서 조직을 동원해 선거인단

    2012-07-11 김태민 기자
  • “부자증세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아”

    이한구 “복지재원 마련하려면 일부 증세 불가피”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11일 증세 논란과 관련, “복지재원 때문에 일부 증세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밝혔다.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대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복지수준과 조세부담에 대한 국민 대타협을 추진하겠다”고 언급한 것을 뒷받침하는 발언이다. 다만 그는 “일

    2012-07-11 오창균 기자
  • "정보공개 대폭 강화해 신뢰정부 구현"

    박근혜, 첫 공약은 ‘정부 3.0’ 시대

    박근혜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11일 자신의 첫 공약으로 ‘정부 3.0’을 발표했다. 지난 2년여 간 구상해온 정부 운영모델로 하드웨어 성격의 행정부처 개혁이 아닌 '소프트웨어' 측면에 방점을 뒀다. 전일 출마선언 이후, 첫 방문지로 택한 대전 정부종합전산센터에서

    2012-07-11 최유경 기자
  • ‘기세 잡아야 이긴다’ 견제! 견제!

    野, ‘박근혜 깎아내리기’ 회의장인지 성토장인지···

    11일 열린 민주통합당 최고위원회의는 한마디로 ‘박근혜 성토장’이었다. 마치 짜기라도 한 듯 이구동성이었다.발언에 나선 7명의 최고위원 전원이 새누리당의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위원장을 힐난했다. 경제민주화, 과거사 인식, 정책 현안 등 박근혜 전 위원장을 둘러싼

    2012-07-11 오창균 기자
  • [윤창중 칼럼] 박근혜의 험로

    소신과 불통? 박근혜, 공감문화 모르나?

      박근혜의 험로(險路) 박근혜는 요 몇 달 사이 ‘불통(不通)’이라는 딱지가 달라붙게 된 게 가장 치명적인 상처였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바탕 위에서 대선 장정에 임해야 한다. 본인 스스로가!그러나 그걸 인정하지 않고 또 고집! 이대로 가겠다고 한다면 박근혜 앞에 놓여있

    2012-07-11 윤창중
  • '민주통합당'은 신성불가침?

    이해찬 "이상득·정두언 수사하면됐지 왜 야당의원에게…"

    "왜 야당의원들에게 또다시 정치공세를 하느냐."이해찬 민주통합당 대표는 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은 이상득 전 의원과 정두언 의원을 수사하면서 그 자체만 수사하면 됐지"라며 이같이 했다.이 대표는 검찰의 수사 행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약점

    2012-07-11 김태민 기자
  • 올해 50세, 대선주자 중 가장 젊은 것이 강점?

    김태호, 박근혜 정면겨냥 “변화를 두려워해”

    경남지사 출신인 새누리당 김태호 의원(사진)이 11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태호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남산의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 출사표를 던졌다.그는 “변화를 두려워하는 정당을 누가 지지하겠느냐”며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정면 겨냥했다.

    2012-07-11 오창균 기자
  • “십자가를 짊어지는 심정으로 나가겠다”

    김문수, 새누리 대선 경선 참여…12일 공식화

    김문수 경기지사가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김문수 지사는 12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갖고 경선 참여를 선언할 예정이다. 경선 참여 배경과 관련해 김문수 지사 측이 내놓은 입장이다.“정말 오랜 고뇌 끝에 내린 구당 차원의 결단입니다.”“당의 재집권

    2012-07-11 오창균 기자
  • [저격수다] 우리, 좀 솔직하게 살자! 핵폭탄급 뒷담화 터졌다!

    <40> 안개낀 안철수 '코스닥 선수'! 안 걸리면 돼?

    국민의례 대체 매뉴얼이석기, 김재연이 국기에 대한 경례는 하지 않고 억지로 애국가를 우물우물 따라 불렀다. 안쓰럽다. 이들을 위해, 통진당을 위해, 자칭 진보라고 주장하는 분들을 위해, 차라리 국민의례 대체 매뉴얼을 만들어 주고 싶다. ‘민중의례’ 같은 것 말고, 일반

    2012-07-11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저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