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 칼럼] 사망기간 정확히 예측했다!

    국정원의 大특종! 김정일 뇌사진 입수

    2008년 12월호 月刊朝鮮은 아래와 같은 요지의 특종기사를 실었다.

    2012-04-2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뉴데일리 특약
  • <박근혜, 총선 `백의종군' 의원들에 감사 오찬>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4ㆍ11총선에서 불출마하며 `백의종군'한 재선 이상 의원들과 여의도의 한 중식당에서 오찬을 가졌다. 이상득 김무성 이경재 이해봉 김성조 김학송 박진 안경률 이인기 장광근 허태열 김충환, 이혜훈 의원과 박 위원장의 비서실장인 이

    2012-04-24 연합뉴스
  • 18대 국회 '끝까지' 파행

    '선진화法' 취지 잊었나..마지막 본회의 무산

    18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끝내 무산됐다. 여야는 24일 오후 2시 국회 본회의를 열기로 했지만 이른바 '몸싸움방지법'으로 알려진 국회 선진화법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본회의를 취소했다. 국회선진화법은 일찌감치 여야 합의로 운영위원회를 통과했지만 새누리당이 '식

    2012-04-24 최유경 기자
  • 박정하 대변인 공식 해명, “근거 없는 루머”

    靑 “곽승준 의혹, 사실 아냐, 이미 파악 중”

    청와대가 곽승준 미래기획위원장이 이재현 CJ회장으로부터 부적절한 향응 접대를 받았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했다.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은 24일 공식 브리핑을 통해 “민정 수석실도 그런 설(수천만원대 향응설)을 인지하고 사실 관계를 확인을 해봤는

    2012-04-24 안종현 기자
  • 주홍글씨 이후 지명직 대표 낙인, 내정설 사실일까

    정몽준 거론한 '내정된' 당 대표는 누구?

    "동료의원을 만났더니 국회의장, 당 대표, 원내대표가 전부 내정됐다고 하네요. 2008년 한나라당 대표는 관리형 대표라는 주홍글씨가 있었는데 이제는 지명직 대표라는 낙인을..." 새누리당 정몽준 전 대표가 차기 국회의장과 다음달 15일 선출될 당 대표에 대한 '내정설'

    2012-04-24 오창균 기자
  • 한국선진화포럼 토론회 <대한민국의 진정한 보수란 무엇인가>

    한국선진화포럼(이사장 남덕우)이 30일 오전 7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빌딩 2층 국제회의실에서 제64차 월례토론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보수란 무엇인가’이며 주제 발표는 박성현(뉴데일리 논설위원,저술가)씨가 맡았다.   토론회는 이병혜 명지대 디지털미디

    2012-04-24 인보길 기자
  • 박근혜, 서둘러 '선긋기' 나서

    '최시중 금품' 與 "법대로"…속으론 '끙끙'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금품 수수의혹이 불거지자 새누리당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법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민주통합당은 '불법대선자금 사건'으로 규정짓고 여권을 압박하고 있

    2012-04-24 최유경 기자
  • [윤창중 칼럼] '경선 룰'의 추억!..정당 필요없나?

    김문수, 당당하게 다른 카드로 승부걸라

    시비(是非)를 가리고 싶은 욕망을 절제할 수 없어 이 글을 쓴다.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대권 도전 선언과 함께 제기한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 룰의 ‘역사’에 관해. 단, 이글이 누구에게 유리한지, 불리한지에 대해선 일말의 고려도 없음을 천명한다. 감히 사관(史官)의 엄숙

    2012-04-24 윤창중 정치평론가/전 문화일보 논설실장
  • 18대 국회 마지막까지 난장판

    ‘폭력 국회’ 근절 법안, 막판 협상 ‘난항’

    최루탄 테러를 비롯한 국회 폭력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국회선진화법안을 둘러싼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새누리당 황우여 원내대표와 민주통합당 김진표 원내대표는 24일 오후로 예정된 본회의에 앞서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법안의 일부 수정문제를 논의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한

    2012-04-24 오창균 기자
  • 통합진보당, `진보당'으로 당명 개정키로

    통합진보당은 24일 당명을 '진보당'으로 바꾸기로 했다.통합진보당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당헌 및 강령 개정초안을 발표했다. 당헌 개정초안 1조는 당명을 `진보당'이라고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진보당'이라는 명칭은 당초 진보신당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약칭이

    2012-04-24 연합뉴스
  •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사퇴, 脫노무현 아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은 24일 노무현재단 이사장에서 사퇴하는 배경에 대해 "탈(脫)노무현이 아니라 재단에 누가 되지 않으려고 서울시장 출마 때 사퇴했던 전임 이사장의 선례에 따르는 것"이라고 밝혔다.문 상임고문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노무현재단 이사장 사퇴 시기와

    2012-04-24 연합뉴스
  • 北 선전포고 '3~4분내 초토화'

    북한의 대남선전포고(?) 저의와 국민대응책    북한의 이른바 '혁명무력의 특별행동' 대응책  유동열 /치안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  최근 북한의 대남심리전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북한은 권력재편을 마무리한 제4차 당대표자회(4.11)와 최고인민회의(4.13), 김일성

    2012-04-24 유동열
  • [조갑제 칼럼] 공산당이 위장명칭으로 '진보' 애용

    외국에서 '진보'는 '공산주의' 지칭

    외국에서 '진보'는 '공산주의'를 의미    공산당이 위장명칭으로 '진보'를 애용한다.  趙甲濟       한국에선 종북 좌파 세력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숨기기 위하여 '진보'란 말을 쓴다. 북한정권의 전위대는 수구세력인데도 진보라고 사칭하고 언론이 받아 써준다. 이런

    2012-04-2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백악관 "北 추가도발 배제 못해"

     미국 백악관은 23일(현지시간) 북한의 `대남 특별행동' 위협과 관련, 추가 도발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제이 카니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 정권은 분명히 도발적인 행동으로 알려져 있고, 연속적으로(in a series) 도발을 해왔다"면서 "따라

    2012-04-24 연합뉴스
  • 논문 이상 없다? 경희대의 이상한 논리

    논문 양심불량! 경희대가 국민대보다 한 수 위?

    제1조(정의)본 학회는 표절을 고의적으로나 또는 의도하지 않았다고 해도 출처를 명확하게 밝히지 않은 채 타인의 지적재산을 임의로 사용하는 것으로 정의한다.제2조(유형)본 학회는 다음의 두 가지 형태를 표절의 대표적 행위로 규정한다.① 원 저자의 아이디어, 논리, 고유한

    2012-04-23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