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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국회’ 오명 씻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여론 맹비난에 국회선진화법 처리 급물살
여야가 ‘몸싸움 방지법’으로 불리는 국회선진화법 처리를 놓고 25일 절충점을 찾으면서 5월 초 본회의 개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전날 오후 예정됐던 국회 본회의가 무산되면서 각종 언론은 “18대 국회가 민생법안 처리를 등진 ‘역대 최악’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게 됐다”
2012-04-25 오창균 기자 -
너무 간단한 '빨갱이' 감별법
너무 간단한 從北 감별법 南北을 兩非論으로 비판하되 北에 대하여 아래 다섯 가지는 절대로 건드리지 않는다. 세습, 지도자, 사회주의 체제, 주체사상, 人權탄압. 趙甲濟 4.11 총선을 계기로 從北세력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졌다. 민주당과 진보당이 합세
2012-04-25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日 관방장관, 美광우병에 "특단조치 불필요"
일본 정부는 미국에서의 광우병 발생과 관련, 쇠고기 수입 규제를 강화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교도통신에 의하면 후지무라 오사무(藤村修) 관방장관은 25일 기자회견에서 미국에서 광우병(BSE)에 감염된 젖소가 확인된 것과 관련, 감염 소의 월령이 일본의 수입대상(월령 20개
2012-04-25 연합뉴스 -
'한국을 조진 100人 개XX'를 부른 김구라
‘한국을 조진 100人의 개XX’를 부른 김구라는 영구퇴출되어야 김구라와 김용민이 남긴 수 많은 막말과 욕설은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 反面敎師(반면교사)로 고성혁 1804년 7월11일 아침 7시, 미국 뉴저지洲(주) 허드슨 강변 바위 절벽 아래에서 유명한
2012-04-25 고성혁 객원칼럼니스트 -
[김성만 칼럼] 사이버-자살폭탄-화생방 테러 등 예상
北 '특별행동' 뭘까? 어디에 어떻게?
北 '특별작전행동소조'의 통고 분석 사이버 테러, 자살폭탄 테러, 화생방 테러 등이 예상 김성만 북한이 대남(對南) 도발할 것임을 예고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012년 4월 23일“역적패당의 분별 없는 도전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우리 혁명무력의 특별행동이
2012-04-25 김성만 예비역 해군 중장 -
최루탄 테러해도 의원직 유지에 기고만장
김선동의 선동 "北 새 지도자에게 훈계말라"
'최루탄' 김선동의 망언: “북한의 새로운 지도자에게 훈계말라” “이명박 대통령은 북한의 새로운 권력을 자극하고 있다”운운 라이트뉴스 북한의 협박에, 야권 정치인들은 오히려 우리 정부를 질타하고 있다. 민주통합당 문성근 대표는 24일 성명에서 “지난 10
2012-04-25 라이트뉴스 -
방통대군에 王차관까지, 청와대 ‘멘탈붕괴’
靑, 최시중 박영준과 선긋기?
청와대가 침묵에 빠졌다.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파이시티 조성사업에 대한 인허가 청탁 혐의로 25일 검찰에 출석한 것에 이어 검찰이 박영준 전 국무총리실 국무차장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방통대군’이라고 불리던 최 전 방통위원장은 물론
2012-04-25 안종현 기자 -
非朴 주장, 결국 루머로 끝나나
‘내정설’ 부담 親朴 서병수 “원내대표 불출마”
새누리당 내에서 유력 원내대표 후보로 거론됐던 친박(親朴) 4선 서병수 의원이 25일 원내대표 경선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5.15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박 진영이 주요 요직 인사를 미리 내정했다는 소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서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
2012-04-25 오창균 기자 -
필리핀-美, 남중국해 섬에서 합동군사 훈련
필리핀과 미국 병사들이 24일 필리핀과 중국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해역에서 멀지 않은 남중국해 섬의 한 해변에서 합동군사 훈련을 실시했다.양국 군인들은 남중국해가 보이는 팔라완 섬의 해변에서 모의 공격 훈련을 했다.필리핀 해병대의 로멜 아브라우 중령
2012-04-25 연합뉴스 -
선진화法 포함 59개 민생법안 공중 위로
박근혜, 18대 국회 파행 "유감스럽다"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어제 국회선진화법하고 민생법안이 처리가 안된 것을 참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충북도당에서 열린 총선공약실천본부 출범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18대 국회가 끝나기 전에 다시 한번 국회 본회의를 소
2012-04-25 청주=최유경 기자 -
조선중앙TV, 인민군 창건 80돌 중앙보고대회 방송
北 특별방송 "숨통 끊어버리고 도발원점 죽탕쳐버릴 것"
조선중앙TV가 25일 오후 3시에 인민군 창건 80돌 중앙보고대회를 녹화방송했다.
2012-04-25 김태민 기자 -
'비박계' 겨냥 불쾌감 가감없이 표출
'작심한' 박근혜 "뒤에서 언론플레이 하다간 자멸"
[충주=최유경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칼을 빼들었다. 경고음을 뛰어 넘는 발언이 쏟아졌다. '자멸' '언론플레이' '심판' 등 기존의 박 위원장의 '완곡한' 표현은 사졌다. 박 위원장은 총선 이후 당이 대선체제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차기 지도부 선출 등을
2012-04-25 청주=최유경 기자 -
[연재] 이승만 시대(1) 눈먼 소년, 서양 안약으로 눈 뜨다
우남 이승만(雩南 李承晩, Syngman Rhee, 1875-1960)은 조선왕국이 해양으로부터 밀려 들어오는 새로운 문명의 물결에 휩쓸려 흔들리기 시작하던 1875년(3월 26일,음력 2월19일)에 태어났다. 그 때는 바로 일본이 한 반도 침략의 구실을 찾기 위해
2012-04-25 이주영 -
박근혜 "본회의 재소집해 국회선진화법 처리해야"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18대 국회가 끝나기 전에 다시 한번 국회 본회의를 소집해 국회선진화법안을 꼭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충북도당에서 열린 총선공약실천본부 출범식 참석 후 기자들에게 "총선 전 여야가
2012-04-25 연합뉴스 -
박원순 시장 “시 공무원 연루 없을 것”
‘파이시티’ 인허가 의혹, 서울시로 불똥
박원순 서울시장이 양재동 복합유통센터 ‘파이시티’ 인허가 비리 의혹과 관련 “시가 책임질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박 시장은 25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파이시티 인허가와 관련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박 시장은 “파이시티 인허가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
2012-04-25 양원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