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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노무현 비서관 대변인으로 영입

유민영 전 청와대 춘추관장, 언론담당 창구로대권 행보 가속도...6~7월 공식화 관측 나와

입력 2012-05-25 09:27 수정 2012-05-25 13:27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노무현 정부 당시 비서관으로 활약했던 유민영 전 청와대 춘추관장을 영입했다.

고 김근태 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비서관으로 정계에 입문한 유 전 춘추관장은 앞으로 안 원장의 개인 언론 담당 창구, 사실상 대변인으로 활동할 전망이다.

피크15커뮤니케이션 대표 컨설턴트로 재직 중인 유 전 춘추관장은 전북 남원 출신으로 공보와 연설 준비의 전문가로 알려졌다. 현재는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유 전 춘추관장의 영입으로 안 원장의 향후 대선 행보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안 원장은 그동안 안랩(구 안철수연구소)의 홍보팀에 자신의 일정이나 회사 관련 업무 등을 챙겨주는 언론인 출신 직원을 뒀었다.

안 원장 주변에선 서울대 1학기 강의가 마무리되는 6월 말~7월 초에 정치 참여를 공식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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