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향 갈 수 없는 탈북 학생들 찾아 함께 윷놀이하며 희망 전파

    이정현이 찾아간, 추석 때 가장 외로운 사람은 누구?

    '사람들은 저마다 고향을 찾아가고, 나는 지금 홀로 남아서, 밀림 속을 헤메다……'가왕(歌王) 조용필이 〈꿈〉에서 노래한 것처럼, 사람들이 저마다 고향을 찾아 일가 친척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추석 와중에 홀로 남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서울 한복판에 있다. 추석이 돌아와

    2016-09-13 정도원 기자
  • 새누리 "추미애, 국론통합에 정치력 발휘해달라"

    "北核이 햇볕 아닌 강풍 정책 때문이라니…"

    새누리당 김정재 원내대변인이 13일 현안 관련 서면브리핑에서 "무거운 책임감으로 국론통합에 정치력을 발휘해 안보위기를 극복해가는 데 솔선수범해 주길 바란다"고 비판했다.김정재 원내대변인은 "현재는 대한민국이 북한의 핵 위협에 완전히 노출된 최악의 위기 국면"이라며 "가

    2016-09-13 임재섭 기자
  • 대행 첫 공식일정으로 지진 대응책 마련, 민심 살피기 나서

    박지원 빈자리 메꾼 주승용, 중책 맡아 당 이끄나

    국민의당 주승용 전 원내대표가 미국 순방길에 오른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을 대신해 비대위원장 직무대행에 나섰다.주승용 비대위원장 직무대행은 13일 대행 첫 공식 일정으로 전날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에 대한 대응책 마련과 대비책 논의에 들어가는 등 민생 챙기기에 나섰다

    2016-09-13 김민우 기자
  • 文-安, 지진 터지자 "어째야하나, 겁난다" 호들갑

    北核 침묵하던 문재인-안철수, 앞다퉈 원전 방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 등 대표적인 야권주자들이 경북 경주 지진과 관련해 앞다퉈 경북 월성 원전 현장으로 달려갔다. 국민의 안전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추석민심을 끌어안기 위한 의도인데, 일각에선 현장 수습에 방해되는 행동이란 지적

    2016-09-13 김현중 기자
  • 더민주, 추석 연휴 하루 전날까지 朴대통령 맹비난 '정치공세'

    '뒤끝 작렬' 추미애, 강건너 안보 구경 여전한데...

    얄팍한 정치공세를 벌이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호된 꾸지람을 들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측의 뒤끝 정치가 구설수를 낳고 있다.청와대 회동 자리에서 앞뒤 없는 공세를 던진 것도 모자라 추석 연휴를 앞둔 13일에까지 박 대통령에 대한 비난 정치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특히

    2016-09-13 오창균 기자
  • "우린 NPT 10조 의해 탈퇴 권리 있어…NATO도 핵 있지만 평화유지"

    원유철 "핵에는 핵으로 대응, 한가하게 대화할 때냐"

    새누리당 원유철 의원이 "핵에는 핵으로 대응해야한다"면서 "한가롭게 대응책을 논의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라고 일갈했다.원 의원은 13일 YTN 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지난 12일 대통령과 3당 대표가 만난 것은 시의적절했지만, 회동결과가 국민의 안보

    2016-09-13 임재섭 기자
  • [추석특집] 출렁이는 제3의 물결, 제3의 후보가 뜬다

    안철수와 손학규가 만난다면… 혈맹? 오월동주?

    더불어민주당 손학규 전 대표의 국민의당 입당 여부에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른바 '제3지대' 정계개편론의 윤곽이 마침내 드러나기 때문이다. 정계복귀를 앞둔 손학규 전 대표가 기존 정당이 아닌 독자세력화를 택할 것이란 일각의 관측이 제기된다. 동시에 꾸준히 영입

    2016-09-13 김민우 기자
  • 秋 "대북특사 보내라", 朴 대통령 "고려 안해" 단칼에 일축

    추미애, 청와대 회동 직후 막말 "현실 인식이 굉장히 문제"

    12일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 회동을 마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로 돌아오자마자 박 대통령을 맹비난했다. 추 대표는 이날 회동 직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 대통령과 여야 3당 대표간 청와대 회동 결과에 대해 "많은 관료들에게 둘러싸여서 대통령의 민생에 대한

    2016-09-12 김현중 기자
  • '안보 상황을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는 추미애 대표의 무리수!

    '한반도 戰爭 위험' 朴대통령 설득, 사드 반대 명분 잃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북한이 5차 핵실험에 이어 풍계리 핵실험장 3번 갱도에서 추가 핵실험 준비를 마친 것과 관련해 "한반도에 전쟁의 위험이 올 수도 있고 각종 테러와 국지도발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박 대통령이 한반도 전쟁(戰爭) 위기를 직접

    2016-09-12 오창균 기자
  • '자체 핵무장' 연구 위한 첫 전문가 모임

    "韓도 핵무장 하자!" '우리핵 연구회' 출범

    북한의 5차 핵실험을 기점으로 자체 핵무장론이 다시금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모색하는 민간 전문가들의 연구모임인 '우리핵연구회'가 출범해 시선을 끌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우리핵연구회'는 9월 초 출범했으며, 한국 자체 핵무장론을 연구하는 전문가 모임의 발족

    2016-09-12 노민호 기자
  • [박성현 칼럼] 조선일보는 고정관념에 빠져 함몰 중인가?

    문재인 지지 안경환, 조선 칼럼서 박근혜 맹공

    조선일보가 2015년에 칼럼니스트로 영입한 [이른바 진보] 진영의 핵심인사 안경환이 최근 칼을 뽑아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찔러댔다. 역시 [이른바 진보]스럽다. 무슨 칼을 뽑았는지는 조금 있다 자세히 들여다 보고, 우선 안경환이란 인물부터 좀 살펴 보자. 전 서울대 법

    2016-09-12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저술가
  • 安 "대권주자, 정책과 비전 밝히는 게 순서"… 文 제안 일축

    분당 초래한 문재인이 야권통합? 안희정도 '발끈'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외친 '통합'이 오히려 야권 분열을 초래하는 모습이다. 국민의당은 물론 같은 당내 대권주자들도 문재인 전 대표의 '단일화'에 반발하고 나섰다. 문 전 대표가 이미 한번 당을 '쪼갠' 경력이 있는만큼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2016-09-12 김민우 기자
  • "이런 때일수록 정치권이 한마음으로 가는 모습 보여야"

    오가는 덕담 속 3黨 향한 朴대통령의 뼈 있는 메시지

     朴대통령: "어서오세요." (밝게 웃으며)  추미애 대표: "힘드실텐데 흔쾌히 회담 제의를 수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朴대통령: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야당을 이끌어 가시면서 (국정운영의) 동반자로서 기대합니다." 朴대통령: "우리 (박지원) 위원장님, 오늘

    2016-09-12 오창균 기자
  • 文-安 단일화 후보 신경전..."문재인, 후보단일화 전문?"

    문재인-안철수 '단일화' 기싸움…"은퇴 안하시나?"

     대선 후보 단일화를 놓고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기싸움이 점입가경이다. 두 전직 대표의 때 이른 신경전이 양당 간의 설전으로 확전되는 모양새다. 국민의당은 12일 야권 대선 후보단일화를 주장하고 나선 문재인 전 대표를 향해 "문재인

    2016-09-12 김현중 기자
  • 퇴임 후에도 북한의 농축 우라늄 존재 부정한 인터뷰 발견.

    북한보다 더 北核을 비호한 김대중

    북한보다 더 北核을 비호한 김대중퇴임 후에도 북한의 농축 우라늄 존재 부정한 인터뷰 발견.趙甲濟  김대중 평화 센터 홈페이지엔 르몽드(프랑스 신문)와 가진 김대중의 퇴임후 인터뷰 기사가 올라 있다. 2007년 4월에 한 인터뷰인데, 다시 읽어보니 그가 북한의 核에 대하

    2016-09-1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