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금융 혁신해 어려움에 처한 시민에 실질적 도움 드려야"

    '희망' 서민금융통합, 朴대통령이 그리는 청사진은?

     박근혜 대통령이 서민금융 지원을 통해 새 출발을 꿈꾸는 시민들을 만나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박 대통령은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민금융진흥원 출범식에 참석해 "서민의 금융생활을 더욱 든든하게 지켜드리는 통합지원 인프라를 갖추게 된 만큼 이제 서민금융지

    2016-09-23 오창균 기자
  • "어르신들께서 젊은이들에게 올바른 희망과 용기 전해 주셨으면"

    朴대통령 "젊은이들 사이에서 절망과 좌절 풍조가..."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은퇴 후에도 일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전국 노인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요즘 우리 젊은이들 사이에 절망과 좌절의 풍조가 번져가고 있어서 걱정이 되는데, 한강의 기

    2016-09-23 오창균 기자
  • "북핵 관련 청문회도 열어야" 격앙된 반응 보여

    이우현 "김대중-노무현 이름 들어간 재단도 조사해야"

    새누리당 이우현 의원이 야권의 '미르-K스포츠' 의혹 제기에 대해 "그런 식으로 따지면 여당에서도 '김대중'이름이 들어간 재단에 대해 청문회를 통해 조사해야 한다"고 맞불을 놨다.이우현 의원은 23일 오전 의원총회에서 "(김대중 이름이 들어간 재단에 대해)누가 출자했고

    2016-09-23 임재섭 기자
  • 김재수 해임건의안 둘러싸고 국회 긴장감 '팽팽'

    "흙수저·농민 위한 싸움" 전의 다지는 새누리

    더불어민주당·정의당이 기습 제출한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의 해임건의안 탓에 국회가 짙은 전운에 휩싸였다. 새누리당은 김재수 장관에게는 전혀 문제가 없다며, 농정과 농민을 위해 결연히 맞서겠다고 전의를 다지는 분위기다.김재수 장관의 인사청문회가 채 끝나기 전부터 해임건

    2016-09-23 정도원 기자
  • 비박 후보들 칭찬하며 '치열한 경선' 강조

    때릴수록 커지는 반기문… 오세훈 "자중자애 해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임기 말 부정적인 평가를 받지 않도록 자중자애 해야 한다"고 말했다.새누리당 소속인 오세훈 전 시장은 23일 SBS라디오 〈박진호의 시사 전망대〉에 출연해 "정치권이나 언론에서 그분의 정치 참여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이것이

    2016-09-23 임재섭 기자
  • 2野, 박 대통령 '햇볕정책 책임론'에 "적반하장" 연합 공세

    박지원 "북핵? 현직이 책임져라" 朴대통령 맹비난

    박근혜 대통령이 안보위기와 관련해 야당의 '햇볕정책 책임론'을 제기하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일제히 "적반하장"이라며 연합 공세를 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2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박 대통령은) 북한의 핵 실험을 햇볕정책과 대북 대화에 있다고 비판하면서

    2016-09-23 김현중 기자
  • 지진에 다운된 안전처도 수용량 1만6천명… "서버 증설해야"

    신용현 "원자력안전委 홈피, 150명 접속해도 먹통"

    국가 원자력 안전 책임기관인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 홈페이지의 수용량이 턱없이 부족해 서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민의당 신용현(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은 22일 "원안위는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지금이라도

    2016-09-22 김민우 기자
  • 재선 고지 오른 대변인 출신이 靜中動… 되레 이목 쏠려

    멀리 보는 박대출, 내년 정권재창출 선봉 노리나

    새누리당 박대출 의원의 정중동(靜中動) 행보에 정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정권재창출 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다.4·13 총선에서 경남 진주갑에 출마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구민들의 압도적인 성

    2016-09-22 정도원 기자
  • 추미애 "화살들고 조총에 맞서는 꼴" 주장…공염불 된 결의안

    北核 규탄 뒤 '사드 무용론' 주장…더민주의 이중성

    북핵 규탄 결의안을 채택한 더민주가 사드 무용론을 거듭 주장하면서, 야당의 이중성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북한의 제5차 핵실험 규탄 및 핵 폐기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이 결의안에는 북한에 핵무기, 핵물질 및 핵시설

    2016-09-22 김현중 기자
  • 非朴, 날세워 체급 올리려 하자… 親朴 '가만히 좀 지켜보자'

    '朝潘夜潘' 반기문 대망론에 해지고 달뜨는 새누리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이 '반기문 대망론'을 화제 삼은 언급으로 날을 지새우는 모양새다.추석 연휴로 국내 정치 일정이 '올스톱'된 사이에 미국 뉴욕에서 '내년 1월 조기 귀국'으로 향후 정치 행보의 일단을 슬쩍 내비친 것의 여파가 예상보다 오래 간다는 지적이다. '반기문

    2016-09-22 정도원 기자
  • 국민의당도 반대하는데…거대 야당 횡포 막아라

    정진석 "김재수 해임 건의안, 정치흥정 불과해"

    새누리당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제출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에 대해 강한 불만을 쏟아냈다.야당의 해임 건의안 제출을 어버이연합·세월호 특조위 관련 청문회를 얻어내기 위한 '정치 흥정'으로 규정하면서 "압박에 절대 굴복하지 않겠다"고 천명했다.새누리당 정진석

    2016-09-22 임재섭 기자
  • 멀리보는 安, 대선 전략은 '포용'…지지층 끌어모우기 집중

    안희정, 문재인 넘기 위해 '기름장어 화법' 구사

    안희정 충남도지사에게 '기름장어'라는 별명이 어울린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진행자들의 각종 질문에 에둘러 답하며 요리조리 빠져나면서다.안 지사는 이날 내년 대선에서 도지사직을 유지한 채 도전장을 낼 뜻을 시사했다.

    2016-09-22 김현중, 김민우 기자
  • 연설에서 "내가 UN고위직에 여성 많이 등용" 자랑

    반기문 유엔총회 마지막 연설 "나는 페미다!"

    "나 자신을 페미니스트라 부르는게 자랑스럽다." 이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유엔총회 개막연설에서 한 말이다. 반기문 총장은 임기 중 마지막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양성평등 신장을 위한 그간의 노력을 회고했다.'유엔 뉴스센터' 및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반

    2016-09-22 노민호 기자
  • 조화유의 시사영어 회화-연재(85)

    Politics makes strange bedfellows.

    Politics makes strange bedfellows.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직접 나와 힐러리 클린턴이 다음 대통령이 돼야한다며 “힐러리는 나나 빌 클린턴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미국 대통령이 될 자격이 더 많다”고 극찬했다. 이 말을 하기

    2016-09-22 조화유 영어교재저술가
  • 親文, 무슨 꿍꿍이? "이런 비상시국에 확인되지도 않은 비방 폭로라니"

    朴대통령 "대화라고 준 돈? 北核 개발 자금 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이런 비상시국에 난무하는 비방과 확인되지 않는 폭로성 발언들은 우리 사회를 뒤흔들고 혼란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국민 단결과 정치권 합심으로 이 위기를

    2016-09-22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