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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비대위원장 각 3번 역임 끝에 마침내 '정규직' 당대표 올라
[프로필] 당대표 오른 박지원, 안철수 대권行 박차
15일 국민의당 전당대회에서 박지원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다.지난해 3월 국민의당에 입당한 후 참석했던 한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처음 당사에 와서 가운데를 앉으라고 해서 이제부터 내가 당대표가 됐구나했는데 들어보니 인사말만 하라고 해서 대단히 섭섭하
2017-01-15 김민우 기자 -
국민의당 1·15 전당대회서 3위로 당선… 박지원 '독주' 견제 주도
[프로필] 전국정당化 사명받은 김영환, 최고위원 선출
국민의당 1·15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김영환 전 사무총장은 신임 지도부 내 유일한 비(非)호남계 인사로 국민의당 전국정당화의 임무를 맡게 됐다.김영환 최고위원은 충북 출신이자 수도권 4선 출신으로 안철수 전 대표의 측근으로 분류된다. 지난해 1월 새정치민주
2017-01-15 김민우 기자 -
자신 향한 의혹제기엔 '무차별 고소', 상대엔 '아니면 말고' 폭로
가짜 뉴스에 또 호들갑, 민주당의 음모론 사랑
조기 대선을 앞두고 '아니면 말고'식 흑색선전이 기승을 부릴 조짐이다. 일부 정치인들이 벌써부터 사실과 다른 기사를 상대방에 대한 비난 소재로 활용하는 현상이 잦아지고 있어서다.스테판 뒤자리크 유엔 대변인은 14일(현지시간) 유엔 사무총장의 퇴임 후 공직을 제한하는 내
2017-01-15 김현중 기자 -
'자강론' 주도하며 안철수에 힘 실어준 주역… 박지원 견제 앞장설듯
[프로필] '새정치의 기수' 문병호, 수석최고위원 당선
15일 국민의당 전당대회에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문병호 전 의원은 국민의당 창당공신이자 안철수 전 대표의 최측근으로 분류된다. 전체 50.93%를 득표하며 박지원 대표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지난 19대 국회에서 새정치민주연합(現 더불어민주당) 내 비주류 인사 중 한
2017-01-15 김민우 기자 -
하늘색·흰색 조합 PI 채택… 반기문 영입 가능성 겨냥했나
보수, 다시 파란색으로? 바른정당, 유엔 배색 채택
'진짜 보수' 정당을 자처하는 바른정당이 보수정당의 전통인 파란 상징색으로 회귀했다.바른정당은 15일 오후 정병국 중앙당창당준비위원장의 주재 하에 PI 채택 회의를 열어 '하늘색(Skyblue)'을 상징색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바른정당 황영철 의원은 "공모에 응한 83
2017-01-15 정도원 기자 -
[국민의당 전당대회] 朴, 61.58% 득표로 당선 "정권교체 매진할 것"
'문재인 저격수' 박지원 전격 등판…'親文 기득권' 긴장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이 15일 신임 당대표에 선출됐다. "나는 털어도 먼지 안난다"라며 거침없는 대선행보를 이어가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박지원 신임 당대표는 지난 4·13 총선 당시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전 대표의 호남공세를 몸소 막아낸 바 있다. '문재인
2017-01-15 김민우 기자 -
1971년생, 호남계와 안철수계를 넘나드는 차세대 리더
[프로필] '40대 기수론' 불지핀 손금주 국민의당 최고위원
1.15 국민의당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손금주 의원은 차세대 리더로 부상하고 있는 40대 기수(旗手)다. 1971년생(46세)으로 아직 50대가 되지 않은 '호남의 젊은 피'로 통한다.안철수계와 호남계를 통틀어 당내 중진 인사들과 두루 친분을 갖춘 것으로
2017-01-15 김민우 기자 -
朴, 문재인 향해 "대통령 다 된 것처럼 행동" 직격탄
박지원 대표 일성, 문재인 정조준 "수구패권주의"
호남 4선의 박지원 의원이 국민의당 새 대표로 선출됐다. 박 신임 대표는 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새 지도부를 선출하기 위한 전당대회에서 전당원투표(80%)와 여론조사(20%)를 합산한 결과, 1위에 올라 당권을 거머쥐었다.박 신임 대표는 1인2표제의 국민의당 전당
2017-01-15 김현중 기자 -
'호남 재선' 黃 의원, 패권주의 맞서 '한국정치 이단아' 자처
[프로필] 'Mr. 쓴소리' 황주홍 국민의당 최고위원 당선
15일 국민의당 신임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황주홍 의원은 대표적인 '한국 정치의 이단아'로 통한다.황 최고위원은 2015년 12월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기 전까지 친문세력의 패권주의에 맞서 거침없이 쓴소리를 해 온 탓에 '미스터 쓴소리'라는 별명을 얻기
2017-01-15 김현중 기자 -
지금 사건의 몸통인 언론 검찰 특검 국회가 대역죄를 저지르고 있다
강추위 속의 태극기 집회, 우리가 세계 최고의 시민이다.
"강추위 속의 태극기 집회, 우리가 세계 최고의 시민이다." 오늘 오후 청계천 태극기 집회 연설문(실제와는 다소 다름)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여러분 대역죄라는 말 아십니까? 역적과 다릅니다. 작당하고 음모하고 조작하고 강압하여 대통령이나 왕과 같은 최고 권력자를
2017-01-15 조갑제 칼럼 -
북핵 '긴밀한 협의' 대상으로 美·中·露·日 거론… 北은 배제
'안보 보수' 반기문, 천안함 앞에서 "사드 배치 마땅"
범(汎)보수 진영의 유력 대권주자인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천안함 기념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관한 입장을 밝히며, 안보 측면에서 '확고한 보수'라는 점을 증명했다.반기문 전 총장은 15일 경기 평택 해군2함대를 찾아 천안함
2017-01-15 정도원 기자 -
'조문·추도정치' 세계화냐, 우리민족끼리냐의 대결인가
'세계화' 박세일 조문한 潘, '통혁당' 신영복 추도한 文
세계화(Globalization)냐, '우리 민족끼리'냐.범(汎)보수 진영과 범좌파 진영에서 각각 가장 유력한 대권주자인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지향하는 가치가 '조문정치' '추도정치'를 통해 뚜렷한 대조를 이뤘다.반기문 전 총장은 15
2017-01-15 정도원 기자 -
배우자·단체장 동행 선영 참배, 반기문 음성행과 '닮은꼴'
박원순, 반기문 '금의환향'에 고무됐나…창녕행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고향에서 받은 열렬한 환영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것일까. 지지율 정체로 악전고투하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고향 창녕으로 달려갔다.박원순 시장은 15일 오전 경상남도 창녕군을 찾았다. 창녕은 박원순 시장의 고향이다. 박원순 시장은 1956년 창녕군
2017-01-15 정도원 기자 -
양다리 걸치지 말고, 두 마리 토끼 쫓지 말고...
반기문, 무슨 수로 보수·진보 아우르나?
반기문, 무슨 수로 보수·진보 아우르나? 반기문 씨는 패권주의와 기득권주의를 배척했다. 말 자체로서야 누군들 패권을 좋아하고 기득권을 옹호할 것인가? 그러나 반 씨의 말은 그보다는 기존 새누리당, 친박, 그리고 친문을 배척한다는 함축으로 들린다. 반기문 씨가 운동권
2017-01-14 류근일 칼럼 -
文, 반기문 '정치교체' 발언에 "옛날에 박근혜 후보가..." 주장
"털어도 먼지 안난다"는 문재인, 대북결재 의혹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일 자신의 지지자들과 만나 "저는 검증이 끝난 사람이다. 털어도 털어도 먼지가 나지 않는 사람"이라고 자화자찬했다. 문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문 전 대표의 지지자모임 '더불어포럼' 창립식 인사말에서 "저는 참여
2017-01-14 김현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