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기 민주정부 선언, "개혁과 통합 과제 모두 이루겠다"

    문재인 "정권교체 염원한 국민들의 간절함의 승리"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9일 방송3사 출구조사 발표 직후 "예측한대로 출구조사에서 큰 격차로 압도적 승리를 거두었다"고 말했다.19대 대선 투표 직후 발표된 출구조사에서 문재인 후보는 41.4%로 가장 높은 득표율을 받을 것으로 예측됐다.문 후보는 국회 의원회

    2017-05-09 안종현 기자
  • 5시 기준 오늘 투표율, 대구 46.42%, 부산 45.71%… 전남 39.56%, 전북 41.76%

    사전투표율 하위권 대구·부산, 막판 추격 가능할까

    사전투표율이 높았던 호남의 투표율을 영남·충청이 추격하고 있는 모양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70.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된 투표에서 총 선거인 수 4247만9710명 중 2

    2017-05-09 김새미 기자
  • 안철수 "조속히 수습하고 국민 생명안전 최우선 지켜야"

    중국서 유치원생 참사에 대선 후보들 일제히 애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측은 9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의 한 터널에서 한국 국적 유치원생들이 차량화재로 사망한 데 대해 "어린이들의 참변에 안타까움과 애처로움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문 후보 측 윤관석 공보단장은 이날 논평에서 "오늘 웨이하이의 한 터널 내

    2017-05-09 김현중 기자
  • 홍준표 "친북좌파냐, 자유대한민국이냐를 판가름하는 선거"

    문재인, 특혜취업 논란에 "아들이 희생 치른 셈"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9일 아들 준용씨의 한국고용정보원 특혜채용 의혹과 관련, "아들은 대선기간 내내 저를 공격하는 방법으로 희생을 치른 셈"이라며 "그런 점이 늘 가족에게는 미안했다"고 주장했다. 문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진행한 '문재

    2017-05-09 김현중 기자
  • 오후 3시 기준 투표율 63.7%… 80% 선 무난히 넘을 듯

    낙뢰 떨어지고, 선거사무원 폭행까지… 투표소 사건·사고

    9일 전국 1만3964개 투표소에서 19대 대통령 선거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각종 사건·사고도 잇따르고 있다.부산광역시 동구 수정동 한 투표소에서 김 모(82) 씨가 오전 6시 40분쯤 기표를 잘못했다고 용지 재발급을 요구하면서 소란을 피우다 출동한 경찰에 귀가 조치

    2017-05-09 박진형 기자
  • 美 英 주요 언론 “문재인 당선 시 예상되는 대북관계 변화 우려”

    英 BBC "북한이 원하는 후보는 문재인"

    주요 외신들이 한국 대선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국과 영국의 주요 매체들은 1면 기사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당선될 경우 일어날 변화를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美 뉴욕타임즈는 "북한·미국과의 관계, 경제적 불평등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 재벌 정책에 대한 정

    2017-05-09 방성주 기자
  • 오후 3시 기준 63.7%, 광주 69.6% 가장 높고, 제주 60.2% 가장 낮아

    사전투표율 높았던 호남, 추격하는 영남·충청

    9일 오후 3시 기준으로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63.7%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된 투표에서 총 선거인 수 4247만9710명 중 2705만9111명이 투표를 마쳤다.이는 지난 18대 대선 같은 시간에 기록

    2017-05-09 김새미 기자
  • 문재인 뒷산 찾고, 홍준표 창녕 선친 묘소 참배

    산책, 성묘… 투표 마친 후보들 발걸음 어디로

    '결전의 날'을 맞은 대선후보들이 9일 오전, 일제히 투표를 마친 뒤 각자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일반적으로 투표 당일에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일부 대선후보는 자택 및 당사에서 차분히 결과를 기다리거나 SNS 등을 통해 투표 독려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

    2017-05-09 연찬모 기자
  • 최종 투표율 80% 넘어설 듯

    사전투표 합친 1시 투표율 55.4%, 전북 높고 부산 낮아

    9일 오후 1시 기준으로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55.4%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된 투표에서 총 선거인 수 4247만9710명 중 2354만9471명이 투표를 마쳤다.사전투표율 26.06%가 합산되면서 투표

    2017-05-09 김새미 기자
  • 투표일 前前夜 文在寅과 셔록의 회합...유권자들은 걱정된다

    충격!! 문재인이 이런 사람을 장시간 만난 이유는?

    투표일 前前夜 文在寅과 셔록의 만남과 대한민국 有權者들의 걱정이동복 / 전 국회의원, 북한민주화포럼 대표    팀 셔록(Tim Shorrock)이라는 이름의 미국인은 한국인에게는 생소한 인물이다. 그러나, 맑스주의를 신봉하는 공산주의자인 셔록은 드러내놓고 대한민국은 비

    2017-05-09 이동복 칼럼
  • 막판까지 문재인-홍준표 엎치락뒤치락…정치권 촉각

    심상찮은 빅데이터, 막판 보수결집 이뤄질까

    선거 당일인 9일 각 후보들의 관심도를 나타내는 빅데이터 '구글트렌드'가 출렁이고 있다. 지난 2일 문재인 후보를 추월했던 홍준표 후보가 선거 막판까지 엎치락뒤치락하며 뚜렷한 양강구도를 형성하는 모양새다.막판 보수결집 여부에 따라 승패가 엇갈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정치권

    2017-05-09 임재섭 기자
  • 강수량 많을수록 진보 득표율 ↑, 날씨보다 유권자의 의지가 중요

    궂은 날씨와 투표율, 누구에게 유리할까?

    장미 대선의 궃은 날씨가 '투표율'을 좌우해 후보의 당락을 가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투표율이 높으면 진보정당 후보에게 유리한 결과가 나오고, 날씨가 좋지 않으면 투표율이 낮다는 것이 중론(中論)이나 유권자의 의지가 의지가 당락을 결정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2017-05-09 방성주 기자
  • 밤 10시 이후 당선 윤곽 드러날 때쯤 선거 캠프 나타날 듯

    BIG 5 모두 투표, 당선자 얼굴 몇시쯤 볼 수 있나

    22일이라는 짧은 공식선거운동 기간에도 강행군을 이어온 대선주자들이 9일 오전 각 지역구 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이번 19대 대통령 선거는 일명 ‘5. 9 장미대선’이라 불리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유세전이 이어졌다.결전의 날을

    2017-05-09 연찬모 기자
  • 강원·경북·충북 높고 전남·광주 낮아…최종 투표율 80% 넘을 듯

    오전 10시 투표율 14.1%, 보수 지역들 '강세'

    9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14.1%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된 투표에서 4시간 동안 총 선거인 수 4247만9710명 중 599만4693명이 투표를 마쳤다.이는 지난해 치른 20대 총

    2017-05-09 김새미 기자
  • 문병호 최고위원, 노원구 집중유세서 '문준용 황제취업 의혹' 비판

    "문재인, 아들 취업 떳떳하면 '대통령직' 걸어라"

    국민의당 문병호 최고위원이 대선 선거운동기간 마지막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아들 준용 씨의 취업특혜 의혹을 정면 겨냥하며 공세의 수위를 높였다.문병호 최고위원은 8일 "우리 젊은이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것이 취업이다. 그런데 문재인 후보의 아들 준용 씨는 황제취업

    2017-05-09 김민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