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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데스노트'에 조국 오를까?
한국당 '조국특검 국정조사' 추진…조국 딸 검찰 고발도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등 보수야권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관련한 의혹에 대해 특검(특별검사) 또는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는 견해를 밝혔다. 조 후보자가 문재인 정부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인데다 지금까지 제기된 다수의 의혹에서 실정법 위반 정황이 상당수 확
2019-08-22 전성무 기자 -
조국 딸, 공주대 인턴 후 논문 '제3저자' 등재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이 고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당시 의학논문 제1저자로 참여한 논문이 논란인 가운데, 고교 3학년 때에는 공주대에서 인턴을 하며 논문 발표록에 '제3저자'로 이름을 올린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다. 아울러 이 때 조 후보자의 아내가 직접 학교를 방
2019-08-21 임혜진 기자 -
명예훼손·허위사실 내세운 靑
"조국 딸 학위 취소" 국민청원… 靑, 비공개로 돌렸다
청와대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의 고려대학교 학사학위를 취소시켜 달라’는 국민청원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2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조국 딸 고려대 학위를 취소시켜주십시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하루 만에 6300여 명의 사전동의를 받았다.
2019-08-21 이상무 기자 -
"위선자 조국, 혼자 정의로운 척"… 2030의 분노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본인과 가족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여론이 뒤집혔다. 조 후보자의 딸을 둘러싼 입시 관련 의혹이 결정타다. 20~30대 사이에서는 "조 후보자에게 걸었던 기대가 실망을 넘어 분노로 바뀌었다"는 격한 반응까지 나온다. 21일 청와대 국민청원
2019-08-21 임혜진 박찬제 기자 -
"위선의 탈을 쓴 괴물"…野 '조국 딸' 총공세
'딸 부정입학' '동생 부부 위장이혼' '부동산 실명법 위반' '채무회피' '사노맹 사건 연루' 등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터져나오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등 보수 야권은 21일 대여(對與) 총공세에 나섰다.특히 이날 한국당과 바른미래
2019-08-21 전성무 기자 -
조원진 “조국 일가는 경제공동체… 공범으로 즉각 수사를”
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대구 달서구병)는 21일 “조국과 딸, 그 외 가족들은 사실상 경제공동체이며, 공범으로 즉각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공동대표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조국 일가족이 보여준 눈물나는 경제활동을 종합하면 이들은
2019-08-21 박아름 기자 -
이런데도 임명 강행?
김상조도…"조국 딸 '논문 의혹' 지금이라면 불법"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21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이 의학 논문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리고, 이를 대학입시에 활용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분명히 말하자면 지금은 그게 불가능하고, 지금 한다면 불법"이라고 밝혔다. 김 실장의 이 같은 소신발언은 조 후보자 감싸기에
2019-08-21 이상무 기자 -
천만인무죄석방본부, ‘특수상해 혐의’ 박원순 검찰 고발
우파 시민단체인 천만인무죄석방본부가 지난 6월25일 서울시의 우리공화당 광화문 천막 철거와 관련, 박원순 서울시장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천만인무죄석방본부는 21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원순 서울시장과 박 시장이 동원한 용역업체
2019-08-21 박아름 기자 -
알고 보니 진짜 뉴스였네
'가짜뉴스'라더니…조국 딸 "논문에 내 이름" 스스로 밝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 씨가 2010년 고려대 입학 과정에서 자신이 제1저자로 돼 있는 단국대 논문 관련 내용을 자기소개서에 언급한 사실이 21일 확인됐다. 조씨는 한영외고 2학년 때인 2008년 단국대 의대 의과학연구소에서 2주간 인턴 프로
2019-08-21 전성무 기자 -
조로남불? 임명하면 청로남불
이 와중에… '조국 논란' 언론 비난하고 나선 청와대
청와대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합리적인 것도 있지만, 일부 언론이 사실과 전혀 다른 의혹을 부풀리고 있다"며 언론을 향한 불쾌감을 드러냈다.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1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조 후보자 가족에 대한 의혹 제기가
2019-08-21 이상무 기자 -
"대한민국은 조국 일가로부터 받을 돈이 있다"
김태우 수사관의 반격… "국민 배신한 조국 재산 회수해야"
"가족들이 국가 돈을 그렇게 이용해 먹고도 조국 후보자는 수십억원에 달하는 재산을 갖고 있다. 그런 그가 법을 지탱하는 부서의 수장이 되려 하고 있는데 말이 되나. 양심이 있다면 그러면 안 된다."김태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 수사관이 옛 상관인 조국 법무부장
2019-08-21 이상무 기자 -
유승민 "이게 평등, 공정, 정의인가?"
조국 딸 '먹튀' 논란…"서울대 장학금 받고, 부산대 의전원 갔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 씨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진학 전인 2014년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두 학기 연속 전액장학금을 받은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조씨는 부산대 의전원 합격 바로 다음날 서울대를 그만둬 '먹튀' 논란이 일었다.&n
2019-08-21 전성무 기자 -
김진태 "나도 깜빡 속을 뻔했다”
조국 딸, 시험 봤다고?… 김진태 "뻔뻔한 해명에 경악"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딸 조모 씨의 부정입학 논란에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까지 예고한 가운데,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다시 한번 조 후보자를 저격했다. 조 후보자의 해명에 조목조목 반박하며 근거까지 내놓았다. 김 의원은 21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2019-08-21 박아름 기자 -
조국 딸, 서울대 교수 지도로 한국물리학회 장려상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 씨가 한영외고 재학 시절 서울대 교수의 지도로 한국물리학회로부터 상을 받은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인문계인 외고에 다니는 고교생이 물리학 관련 학회의 상을 받은 과정은 물론, 서울대 법학과 교수인 조 후보자가 딸과 동료 교수
2019-08-21 전성무 기자 -
'조국 딸 유급' 부산대 의전원 교수 사임… "보복·외압은 없었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 씨의 유급 과정에 관여한 전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A교수가 연초 교수직을 사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보복성 인사'가 아니냐는 의혹이다.A교수는 21일 본지와 통화에서 "당혹스럽다.
2019-08-21 권혁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