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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易地思之)... 결국 핵보유국 인정?
李 竹 / 時事論評家 역지사지(易地思之)... “상대편의 처지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보고 이해하라”는 뜻이라고 한다더라. 자기가 옳다고 하는 일, 또는 필요해서 하는 짓거리에 대해 상대방이 이러 쿵 저러 쿵 떠들어대면, 엄청 기분 나쁜 건 인지상
2019-08-21 이죽 칼럼 -
김의겸도 '부인'이 해서 사퇴했다지
"조국 딸 의대 인턴, 조국 부인이 부탁했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씨가 고등학생 때 2주 동안 인턴을 하며 의학 논문을 제출하고 논문의 제 1저자로 등재된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당시 연구 책임자인 A교수가 20일 “조 후보자의 부인이 (인턴을) 부탁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nb
2019-08-20 박아름 기자 -
'현역 입영' 판정받은 게 4년 전
'한미 이중국적' 조국 아들 5차례 입영 연기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아들(23)이 한국과 미국의 이중국적을 보유한 것으로 20일 확인됐다.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 관계자는 “조 후보자 아들은 내년 입대할 것”이라면서도 “미국 국적을 포기할지는 알 수 없다”고 조선일보와의 통화에서 설명했다. 2015년 현역병
2019-08-20 박아름 기자 -
"우파, 이대로 가면 총선 깨진다"
"좌파는 뭉쳤는데… 우파, 뭉치고 연대하고 반성해야"
자유우파의 성찰과 반성을 통해 국가 대전환의 비전과 해법을 찾자는 '대한민국 위기극복 대토론회'가 20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플랫폼 자유와 공화·바른사회시민회의·대한민국수호비상국민회의 등이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는 정의화 전 국회의장, 김병준 전
2019-08-20 권혁민 기자 -
민주당 "근거 없는 모함이라고 결론내렸다".... 헐!
조국 의혹이… '가짜뉴스' '소설'이라는 집권당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조 후보자 일가 관련 비리 의혹들을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소설'로 규정했다.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 의장은 '가짜뉴스'란 표현으로 '조국 의혹'을 제기한 한국당을 비난했다. 이 원내대표는 20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상임
2019-08-20 임혜진 기자 -
이게 문재인 정부의 철학?
조국 논란에… "해명하고, 소신 밝히면 된다"는 靑
청와대는 20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과 거취 등에 대해 청와대 내에서 논의된 바 없다고 일축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조국 후보자와 관련해 청와대에서 논의된 바는 없다"며 "다만 후보자 검증과 관련해서는 도덕성은 도덕성대로 해명할 사안이 있
2019-08-20 이상무 기자 -
안 갚은 나랏돈이 49억8000만원
“조국 일가 '웅동학원 채무 52억' 교육청에 신고 안 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그의 가족을 둘러싼 의혹이 꼬리를 문다. 조 후보자 가족이 운영하는 웅동학원이 가족 간 소송으로 생긴 채무 52억원을 교육청에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것이다. 사립학교법상 신고 의무가 있는지 법률적 해석은 엇갈리나, 공공성이 있는 사학재단
2019-08-20 임혜진 기자 -
다급한 與, 꼼꼼한 野…조국 청문회 '추석민심' 가른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논란과 별개로 ‘인사청문회 일정’이 또 하나의 쟁점사안으로 떠올랐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법정 기한을 지켜야 한다”는 이유로 ‘8월 내’를, 자유한국당은 “증인 채택, 자료 요구 등에 필요한 물리적 시간 부족”을 이유로 ‘9월
2019-08-20 박아름 기자 -
네티즌들 "조로남불" 조국 조롱
"낙제 장학생, 조국 딸…시험 안보고, 외고→ 고려대→ 의전원 모두 합격"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 씨가 고교 재학 중이던 2008년 단국대 의대 연구소에서 2주 인턴을 한 뒤 의학논문 제1저자로 등재된 사실이 드러났다. 통상 학술논문 '제1저자'는 논문의 개념을 구성하고 뼈대를 세우는 대표저자를 의미한다. 이 같은 사정을 감안할 때
2019-08-20 임혜진 기자 -
한일군사정보협정 연장 시한 D-4… 靑 "日 태도에 달렸다"
청와대는 20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의 연장 시한을 나흘 앞두고 "일본의 전향적 태도, 군사정보의 양적·질적 평가 등 여러 사안을 종합적으로 놓고 판단해야 할 사안"이라는 견해를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국에서 있
2019-08-20 이상무 기자 -
"조카는 펀드에 관여 안 해" 조국 주장 거짓으로
'조국 사모펀드' 총괄대표 명함에 조국 5촌 조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5촌 조카가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의 ‘총괄대표’ 명함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 후보자 가족은 코링크PE가 운용하는 사모펀드에 전 재산의 20%에 해당하는 10억5000만원을 투자했다. 20일자 동아일보에 따르
2019-08-20 임혜진 기자 -
제수 해명에도... 더 커지는 '위장이혼' 의혹
조국 제수 '이혼' 4년 지났는데… 시아버지 묘비에 ‘며느리’로 기재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제수 조모 씨가 시아버지(조 후보자 부친) 고 조변현 씨 묘비에 ‘며느리’로 이름이 새겨진 사실이 확인됐다. 조 후보자 부친 조씨가 사망한 시점은 2013년 7월이다. 조 후보자 동생 부부가 이혼한 것은 2009년으로 "4년이 지난 후에도 집안
2019-08-20 박아름 기자 -
신고한 재산만 56억인 분이...
"4,980,000,000원… 조국 일가가 갚지 않은 나랏돈"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도덕성이 19일 도마에 올랐다. 조 후보자 일가가 갚지 않고 방치하는 '나랏돈'이 무려 49억8000만원에 달한다는 지적이 나온 것. 정치권이 지목한 '나랏돈' 49억8000만원은 준정부기관인 기술보증기금에 대한 조 후보자 일가의 연대보증 채무
2019-08-19 임혜진 기자 -
일본한테는 뭐라고 하셨더라?
"겁먹은 개" 北 비난에도… "입장 바꿔 생각하자"는 文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최근 남북관계에 대해 "이 기회가 무산된다면 언제 다시 이런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알 수 없다"며 "그런 만큼 깨지기 쉬운 유리그릇을 다루듯 조심스럽게 한 걸음씩 나아가는 신중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
2019-08-19 이상무 기자 -
민정수석으로 취임 2개월 후 10억 투자… 투자 시점이 중요함!
"조국, 75억 투자약정 사모펀드… 실제 오너는 조국 친척"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가족이 75억여 원을 투자약정하고, 실제로 10억5000만원을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의 실소유주가 조 후보자의 친척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도읍 자유한국당 의원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링크PE의 실질적
2019-08-19 이상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