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국대 학생들, 시국선언문 발표

    "조국 딸, 본 적도 없다"…'단국대 논문' 연구책임자, 충격 폭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 씨가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단국대 의과학연구소 의학논문의 연구책임자 A씨가 "조씨와 일면식도 없다"고 동아일보와 인터뷰에서 밝혔다. A씨는 조 후보자의 딸 조씨에게 '제1저자' 자격을 부여한, 논문의 책임저자 장영

    2019-08-23 임혜진 기자
  • 미국과 관련한 언급도 없었다

    '기승전 총선' 이해찬…'조국' '지소미아' 빠진 취임 1년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았다. 23일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지만 미리 준비한 회견문에서 조국,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기자들의 질문이 잇따르자 '상식'을 내세우며 일축했을 뿐이다. 이 대표는 대신 "선

    2019-08-23 임혜진 기자
  • "靑 지소미아 파기는 고의 사고"… 윤상현, 철회 촉구

    윤상현 국회 외교통일위원장(한국당)이 청와대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파기 결정 철회를 촉구했다.윤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의 지소미아 파기 결정은 '선택'이 아닌 '사고'"라며 "국가안보 문제에서 선택했다고 말하려면 그만한

    2019-08-23 권혁민 기자
  • 김진태 "조국 청문회 3일은 해야… 아니면 특검·국정조사"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3일간의 조국 청문회'를 제안했다.김 의원은 2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 동안 나온 의혹을 다 합치면 청문회날 기사 제목만 읽어도 하루해가 다 진다. 국민적 의혹을 풀기 위해 최소한 3일은 필요하다"고 말하며 '3일 청문

    2019-08-23 권혁민 기자
  • 매출 9억 회사가 17억짜리로 성장한 셈

    9억 납품 웰스씨앤티… '조국 펀드' 인수 후 17억 규모로 급성장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가족 펀드'로 알려진 사모펀드의 투자업체인 ㈜웰스씨앤티의 관급공사 수주 실적이 조 후보자가 민정수석으로 취임한 2017년 이후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웰스씨앤티가 2017년부터 2년간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에서 따낸 수주 실적은

    2019-08-23 권혁민 기자
  • 끝도 없는 도덕성 추락

    [단독]'56억 재산' 조국 부인…연말정산까지 부당공제받았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배우자인 정모 교수가 2014년과 2015년, 2년간 1800만원 상당의 부당 인적공제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실이라면 공직자 재산신고 내역에 56억원의 재산을 신고한 조국 후보자의 도덕성이 또 한번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국회 법제사법

    2019-08-23 전성무 기자
  • "실제 생일 찾기 위해"란 해명... 하필 그 때?

    조국 딸, 의전원 지원하던 해 주민번호 바꿨다

    입시비리 의혹에 휩싸인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 씨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 지원하던 해에 주민등록상 생년월일을 변경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조씨의 원래 주민등록상 생년월일은 1991년 2월, 그러나 2014년 조씨의 생년월일이 1991년 9월로 변

    2019-08-22 임혜진 기자
  • 전대협 "조 교수의 딸 사랑, 최순실 능가"

    "사노맹으로 사회주의, 펀드로 자본주의… 조국은 융복합 인재"

    우파단체 '전대협'이 서울대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비판하는 전단지를 대량으로 뿌렸다. 겉으로는 조 후보자를 지지하고 찬양하는 듯하지만, 조 후보자가 직면한 각종 비리 의혹을 풍자하는 내용이다. 22일 전대협 관계자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쯤 전대협

    2019-08-22 임혜진 기자
  • "유지 의견이 다수였다"... 필요성 인정해 놓고

    조국 살리자고 국익 해치나… 靑 '한일 군사정보협정' 깼다

    문재인 정부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를 끝내기로 했다. 국가안보회의(NSC) 사무처장을 맡고 있는 김유근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은 21일 오후 6시20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공식 발표했다.

    2019-08-22 전경웅 권혁민 임혜진 기자
  • "젊은 과학자 지원사업이 고등학생 스펙 관리에 쓰인 셈"

    조국 딸 논문… '신진교수' 국비지원사업이었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 씨의 이름이 오른 단국대 의학연구소 논문에 신진교수들을 지원하기 위한 국비지원자금이 투입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아울러 조씨가 이미 연구가 끝난 논문에 뒤늦게 이름을 얹었다는 의혹까지 가세하며 학계에서는 "통념상 연구윤리 위반은

    2019-08-22 임혜진 기자
  • 당시 조국은 서울대 교수 겸 문재인 새정치민주당 대표 혁신위원회 위원이었다

    조국 후보자-딸 지도교수 만났다…그리고 '황제 장학금' 시작됐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딸 조모(28) 씨의 부산대 의대 지도교수를 만난 이후 조씨에게 6학기 연속 장학금이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다.22일 부산대 의대 관계자 등에 따르면 조 후보자의 모친인 박모(81) 웅동학원 이사장은 2015년 9월 자신의 그림 4점을 양산 부산

    2019-08-22 권혁민 기자
  • 화이팅

    ‘조국 저격' 4인방… 김진태,‧곽상도, 김도읍, 주광덕

    자유한국당 ‘조국 인사청문회 대책 TF’ 소속 김도읍‧김진태‧곽상도‧주광덕 의원이 연일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위장 부동산 거래, 친동생 부부의 위장 이혼, 딸 부정입학 등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관련한 의혹 일체가 사실상 이들로부터 시작됐다. 4명 의원은 모두 검사

    2019-08-22 박아름 기자
  • 공직자 신고 재산만 56억원인데

    서울대 총장 "조국 딸, 어려운 학생 주는 장학금 받았다면 문제"

    오세정 서울대 총장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의 환경대학원 장학금 수령과 관련해 "가정이 어려운 학생에게 주는 장학금이었다면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오 총장은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전국 국립대 총장 오찬에 앞서 이같이 말했다. 오 총장 "

    2019-08-22 이상무 기자
  • 가족과 관련 없다더니... 이것도 거짓말?

    "조국 처남 '75억 사모펀드' 운용사 주주였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사모펀드 블루코어밸류업1호 및 그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의 ‘수상한’ 관계를 증명할 중요한 단서가 나왔다. 조 후보자 아내 정씨와 두 자녀가 약 75억 원을 출자하기 전부터 조 후보자의 처남인 정씨가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PE)의

    2019-08-22 박아름 기자
  • 이러는데도 5%p 밖에 안 빠져

    이상한데?…'조국 난리'에도 文 지지율 46.7%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각종 의혹 확산에 따라 여권을 향한 민심은 얼어붙은 모습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2주째 하락세를 보이며 40%대 중반으로 떨어졌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6주 만에 다시 30%대 후반으로 하락했다. 여론조사

    2019-08-22 이상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