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안보실 1차장 김유근, 2차장에 김현종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국가안보실 1차장에 김유근(62) 국방부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장을 임명하는 등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육군사관학교 36기인 김 차장은 합동참모본부 합동참모차장, 육군본부 참모차장, 육군 제8군단장 등을 역임했다. 국가안보실 2

    2019-02-28 전성무 기자
  • "통합"… 황교안 한국당 대표 첫 메시지

    황교안 자유한국당 신임 당대표의 첫 메시지는 ‘통합’이었다. 황 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통합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우선 당을 통합하고, 더 넓은 통합을 이루기 위해 차근차근 확실히 나가겠다"면서 "혁신을 통해 국민

    2019-02-28 강유화 기자
  • 3·1정신은 ‘징징거림’이나 ‘비분강개’가 아니다!

    李 竹 / 時事論評家  “이날[2월 26일] 국무회의는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서울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렸다. 전쟁 시기를 제외하고 공공청사가 아닌 곳에서 국무회의를 가진 것은 처음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문 대통령은 국무위원들과 함께 국무회

    2019-02-28 이죽 칼럼
  • 黃敎安 체제의 최우선 課題는 鬪爭性 확보 - 3.1절 남대문집회에 참가하라

    이동복 /전 국회의원, 북한민주화포럼 대표     2월27일 실시된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의 선택은 결국 황교안(黃敎安) 전 국무총리였다. 작금의 정치상황에서 이 같은 전당대회 결과는 자유한국당으로서는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이었다

    2019-02-28 이동복 칼럼
  • 決戰 앞둔 '황교안 자한당'의 길을 묻는다

     온 미디어가 온통 김정은에 푹 빠져 있는 사이 한국 최대 우파 야당 당대표로 황교안 전 총리가 선출됐다. 신임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앞으로 자유우파 국민의 실의와 희망을 동시에 담아내는 새 리더십을 창출해야 할 위치에 섰다.  자유우파 야당의 새

    2019-02-28 류근일 칼럼
  • 20대가 등돌린 까닭이 반공교육 탓이란 엉터리 구라

      "왜 20대가 가장 보수적이냐. 거의 1960~70년대 박정희 시대를 방불케 하는 반공교육으로 그 아이들에게 적대감을 심어준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에 대한 20대 여론이 우호적이지 않은 것을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교육 탓으로 돌린 것이다. 조선닷

    2019-02-28 류근일 칼럼
  • [황교안은 누구] 보수재건 천명 맡은 고물상 집 아들

    자유한국당의 새 얼굴은 황교안이었다. 그는 27일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에서 '어당황'(어차피 당선은 황교안)을 증명해보였다. 이날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한국당 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에서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오세훈, 김진태 후보를 따돌리고 신임 한국

    2019-02-27 임혜진 기자
  • 입당 43일 만에 野 사령탑…'보수단결'이 황교안 과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2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다. 황 대표가 한국당에 입당한 지 43일 만이다. 황 대표가 60% 이상 득표할 경우 당 운영에 상당한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득표율은 50%(6만8

    2019-02-27 강유화 기자
  • 한국당 새 대표에 황교안… 2위는 오세훈

    자유한국당 신임 당대표에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선출됐다. 황 신임 대표는 2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당 전당대회에서 선거인단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한 전체 득표수에서 6만8713표를 얻어 당대표에 당선됐다. 4만2653표를 얻은 오세훈 후보가

    2019-02-27 강유화·임혜진 기자
  • '비폭력 태극기' 3.1운동이…‘촛불혁명’이라는 여당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3·1운동 100주년을 ‘정략화’하는 모양새다. 3·1운동에 대한 잦은 정치적 언급과 연달아 계획된 행사가 그 방증이다. 급기야 주요 인사들은 3·1운동을 ‘촛불혁명’과 동일시하고 나섰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 정부의 정당성을 강조하려는

    2019-02-27 박아름 기자
  • "평화 개막" vs "쇼 우려"… 與野, 미북회담 온도차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차 미북정상회담에 여야는 한 목소리로 성공을 기대하면서도 견해차이를 드러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회담을 '역사적 대전환'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이번 북미정상회담 결과는 한반도에 살

    2019-02-27 이상무 기자
  • [현장] 민노총 훼방에…더 뜨거워진 한국당 축제

    자유한국당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2.27 전당대회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는 모양새다. 이날 전당대회가 열린 경기도 일산 킨텍스 인근은 행사 시작 2시간 전부터 빨간 모자·빨간 피켓·빨간 현수막으로 가득했다. 행사에 앞서 지지자들은 각 지지 후보의 이름을 목청껏 지르고

    2019-02-27 임혜진 기자
  • '20대 비하' 홍익표… 이번엔 바른미래당 비하

    '20대 폄훼' 발언의 당사자인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이번엔 바른미래당을 "영향력 없는 정당"이라고 폄훼해 구설수에 올랐다. 야당들은 일제히 이를 비판하고 나섰다. 홍 수석대변인은 27일 오전 TBS 라디오 '뉴스공장'에 나와 자신이 20대를 비하했

    2019-02-27 이상무 기자
  • 또 TF 만들고 '아웅'?…민주당, 이번엔 '20대 TF' 추진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소속 의원들의 잇따른 '20대 비하 발언' 논란을 수습하기 위해 당내에 기획단을 설치하고 청년들이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두고 야권에서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식' 기획단 신설을 비난하고 나섰다. 앞서 민주당은

    2019-02-27 이상무 기자
  • 민노총, 한국당 전당대회 급습… 나팔 불며 '훼방'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장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등 특정단체 회원들이 기습시위를 벌여 행사를 훼방 놓았다. 특정정당의 전당대회에 특정단체, 그것도 반대 진영의 단체가 몰려와 규탄농성을 벌인 것은 거의 전례가 없다는 점에서 "상도덕이 없다"는 한국당 당원들의 거

    2019-02-27 임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