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 '빨갱이 컴플렉스'에 빠져 헛소리"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문재인 대통령이 3.1절 기념사에에서 '빨갱이란 말은 친일의 잔재'라고 언급한 것과 관련 "대통령 스스로 빨갱이 컴플렉스에 빠져있기 때문에 나온 헛소리"라고 비판했다.

    2019-03-03 강유화 기자
  • 김경수 면회 간 박원순 서울 시장 "돌아왔으면 좋겠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말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김경수 경남지사는 '드루킹' 일당과 함께 댓글 조작을 공모한 혐의로 법정 구속돼 수감된 상태다.

    2019-03-03 김현지 기자
  • 한국당 "윤리위, 김진태·김순례·이종명 꼭 징계해야 하나"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오는 7일 열린다. 국회 윤리특위는 '5.18 운동 폄훼' 논란에 휩싸인 자유한국당 김진태·김순례·이종명 의원 징계안과 재판청탁 의혹을 받는 민주당 서영교 의원, 목포와 통영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는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징계안 등 18개

    2019-03-03 강유화 기자
  • 빨갱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말이 '빨갱이', 즉 새빨간 거짓말쟁이!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한반도가 分斷(분단)되어 김일성의 亂(6·25사변)을 겪은 가장 큰 이유는 민족이 달라서도 종교분쟁이 있어서도 아니다. 공산주의가 우리 공동체에 들어와 同族(동족)의 마음속에 증오와 저주의 씨

    2019-03-03 조갑제 칼럼
  • 3.1절 與野 ‘뚜렷한’ 온도차… “촛불혁명” vs “文 실정”

    여야가 1일 3.1절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 정신을 이어 이 시대 평화를 이끌겠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다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3.1운동을 여전히 ‘촛불집회’에 빗대어 ‘혁명 정신’을 강조했고,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부의 실정(失政)을 부각하며 확연한

    2019-03-01 박아름 기자
  • '한반도 운전자론 한계' 文, '신한반도체제' 물거품되나

    2차 미북 정상회담이 결렬되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운전자론’이 시험대에 올랐다. 1차 회담에서 실질적 결과물을 얻지 못한 데 이어 2차 협상도 아무런 소득 없이 마무리돼, 문 대통령의 중재자 역할이 한계에 부딪혔다는 평가다.1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2019-03-01 박아름 기자
  • 文 "새로운 경제·평화협력공동체"… '맥빠진' 신한반도체제 구상

    문재인 대통령이 결렬된 2차 미북정상회담에 대해 "장시간 대화를 나누고 상호이해와 신뢰를 높인 것만으로도 의미있는 진전이었다"고 평가했다.'신한반도체제' 구상과 관련해선 "대립과 갈등을 끝낸 새로운 평화협력공동체, 이념과 진영의 시대를 끝낸 새로운 경제협력공동체"라며

    2019-03-01 전성무 기자
  • 文 "후속협의 성과 기대"… 트럼프 "적극 중재 해달라"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가진 통화에서 "(미북이) 정상 차원에서 서로 입장을 확인하고 구체사항을 협의한 만큼 후속 협의에서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하노이 핵 담판' 결렬 직후 전용기로 귀국길에

    2019-02-28 데스크 기자
  • 靑 "결렬 아쉬워…대화 지속 기대" 3시간 만에 논평

    청와대가 28일 2차 미북정상회담이 결렬된 것과 관련해 아쉬움을 표명하면서 대화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회담 결렬 소식이 전해진 지 3시간여 만에 나온 청와대의 첫 견해 발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6시20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

    2019-02-28 전성무 기자
  • "문재인 정부는 장밋빛 환상만 이야기했다"

    자유한국당은 28일 2차 미북정상회담에서 비핵화 합의가 결렬된 직후 이른바 '문재인 정부 패싱' 의혹을 제기했다. 미북회담이 결렬되기 직전까지 우리 정부가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이날 오후 북핵외교안보·국가안

    2019-02-28 강유화 기자
  • "난민은 혐오 아닌 보호대상" 정부에 인식개선 촉구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제주 예멘난민 문제를 둘러싼 갈등 해소를 위한 정부‧여당의 역할을 촉구했다. 난민이 ‘혐오‧차별’ 대상이 아닌 ‘보호’ 대상이라는 국민적 인식을 확산시켜야 한다는 주문이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난민법 개정 시 입법 취지 강조’ ‘대정부 메시지 전달

    2019-02-28 박아름 기자
  • 한심한 청와대… 아무 것도 모르고 있었다

    '세기의 담판'으로 전세계의 이목이 쏠렸던 2차 미북정상회담이 이틀째인 28일 '비핵화 합의'가 무산되면서 끝내 결렬됐다. 청와대는 베트남 하노이 현지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는데도 "문재인 대통령이 TV로 서명식을 시청할 예정"이라고 밝히는 등 엇박자를 냈다.&

    2019-02-28 전성무 기자
  • 김경수 2심… '우리法' 출신 판사가 맡는다는데

    드루킹 댓글 조작 공모 혐의로 1심에서 법정 구속된 김경수 경남지사의 항소심 주심은 좌파 성향 우리법연구회 출신 판사가 맡는 것으로 알려져 정치 편향 우려가 제기된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은 드루킹 김동원씨 등에 대한 항소심을 부패 사건 전담 형사4부에 배

    2019-02-28 이상무 기자
  • 손혜원-서영교-'5.18' 3인 등 징계안 상정키로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28일 5·18 공청회로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김진태·김순례·이종명 의원의 징계안을 비롯해 20대 국회 들어 제출된 징계안을 일괄 상정하기로 합의했다. 국회 윤리위원장인 한국당 박명재 의원과 윤리위 간사인 한국당 김승희, 더불어민주당

    2019-02-28 강유화 기자
  • 미북회담 vs 북미회담?… 황교안-이해찬 '신경전'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공식 일정 첫날부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북한문제를 놓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황 대표는 28일 국회 사무실로 이 대표를 예방했다. 국무총리 출신인 두 사람이 여당과 야당 대표로 만나는 자리였다. 두 대표는 서로 '잘

    2019-02-28 강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