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가 스승보다 낫네
조국에 쓴소리했다고… 與 금태섭, 친문 댓글 '뭇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청년들을 대변해 작심하고 쓴소리를 던졌던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현 정권 핵심 지지층들로부터 댓글 공격을 받고 있다. 금 의원은 6일 청문회에서 조 후보자를 향해 "후보자의 언행 불일치에 대한 젊은이들의 정당한 분노에 동문서
2019-09-07 이상무 기자 -
그 아버지에 그 딸…
조국 딸 이어‥조국 본인도 생년월일 위조 의혹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생년월일이 당초 알려진 1965년생이 아니라, 1963년생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서울대학교 82학번인 조 후보자가 그동안 남들보다 2년 빨리 입학했다고 알려졌던 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이다.강용석 전 새누리당 의원은 7일 유튜브 방송 '가로
2019-09-07 이상무 기자 -
조국 부인 '표창장 의혹' 이후 최 총장과 3차례 통화…2시간에 한번꼴 통화시도
검찰이 조국(54) 법무장관 후보자 딸의 ‘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해 동양대를 압수 수색한 다음날인 지난 4일 하루에만 조 후보자 부인 정경심(57) 교수와 이 대학 최성해 총장이 최소 3차례 통화한 것으로 6일 확인됐다.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최 총장 측은 검
2019-09-06 오승영 기자 -
동남아 순방 마친 文… '9일 조국 임명' 강행할 듯
문재인 대통령이 6일 5박6일 간의 태국·미얀마·라오스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같은 시간 국회에서는 조국 법무부장관 인사청문회가 치열한 여야 난타전으로 진행됐다. 문 대통령이 이번 주말 중으로 임명안 결재를 강행한다면, 조 후보자는 오는 9일부터 청와대에서
2019-09-06 이상무 기자 -
이런 게 공정? 정의?
조국 딸, 불우학생 위한 16만9000원도 받아갔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서울대총동창회(관악회) 장학금 16만9000원까지 받아간 사실이 드러났다. 조 후보자는 “송구하다”는 답변만 내놨다.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6일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60
2019-09-06 박아름 기자 -
재산이 56억이나 되는 사람이...
조국, 서울대 PC 집에 가져갔다… 물품관리법 위반 의혹
6일 열린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전반부’는 조 후보자 딸을 둘러싼 의혹이 핵심 화두였다. 그 중에서도 △서울대 법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활동 내용 허위 의혹 △동양대 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 및 이를 은폐하기 위한 조 후보자 및 아내의 압력 행사 여부 △딸
2019-09-06 박아름 기자 -
"이게 나라냐?"… 돌아선 박지원, 靑·총리·장관 싸잡아 비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의혹과 관련한 검찰 수사를 두고 청와대, 이낙연 국무총리, 박상기 법무부장관, 민주당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한목소리로 공격하는 것을 두고 박지원 무소속 의원이 6일 "이게 나라냐"고 개탄했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2019-09-06 전성무 기자 -
법으로 보장된 검찰총장 임기도 무시?
주광덕 "검찰총장 교체설 충격적… 文 탄핵사유"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인사권 행사를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여권 일각에서 제기되자 자유한국당은 "법치주의를 파괴하고 헌법을 부정하겠다는 것"이라며 반발했다.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은 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2019-09-06 전성무 기자 -
현명한 해명... 이 말이 의미심장
"현명한 해명 부탁드린다"… 조국 부인, 동양대 총장에 문자
"그대로 대응해주실 것을 부탁드렸는데 어떻게 기사가 이렇게 나갈 수가 있을지요?"김도읍 자유한국당 의원이 6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공개한 문자메시지다. 조 후보자 부인 정경심 교수가 최성해 동양대 총장에게 보낸 것이다. 김 의원은 조 후보자를 향해
2019-09-06 임혜진 기자 -
조국 청문은 뒷전… '검찰 비난' 일관한 與 의원들
우여곡절 끝에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검찰 탓’만 하는 모습이었다. 각 의원에게 주어진 7분의 질의응답 동안 검찰을 비난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했다. 야권 및 언론에서 조 후보자 가족과 기자회견의 내규 위반 등에 대해 질
2019-09-06 박아름 기자 -
조국의 시대적 역할이랄까
이언주 "조국 임명 강행, '운동권 몰락' 계기 될 것"
이언주 무소속 의원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임명 강행은 '운동권 몰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조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전날인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좌담회 자리에서다. 좌담회의 이름은 '운동권 두들겨 패기 - 포스트86의 힘으로'. 구자
2019-09-06 임혜진 기자 -
"통화했다는 사실 자체가 압력"
조국 "동양대 총장과 통화했다" 시인…김진태 "강요죄로 고발할 것"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로부터 딸의 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해 거짓 증언을 종용받았다고 폭로했다. 조 후보 딸 표창장 논란과 관련해 최 총장이 조 후보와 통화한 사실이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6일 열린 조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
2019-09-06 전성무 기자 -
[취재수첩]대통령 동생, 총리 동생 근무…'文 해외순방' 단골손님 SM그룹
문재인 대통령이 '신남방정책' 기치를 내걸고 나선 이번 동남아 3개국 순방에는 기업인들이 대거 동행했다. 그중에서도 SM(삼라마이다스)그룹에는 현재 문 대통령의 친동생인 문재익 씨가 계열사인 KLCSM에서 선장으로 근무하고 있어 주목된다.문 대통령은 2남4녀 중의 장남
2019-09-05 비엔티안(라오스)=이상무 기자 -
이러니 閑국당 소리가...
'가족' 빠지고 '동양대' 빠지고…조국 청문회 '맹탕' 우려
여야가 6일 열릴 예정인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출석할 증인으로 11명을 부르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조 후보자의 딸 조모(28) 씨가 받았다는 동양대 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을 규명해줄 핵심 인물인 최성해 동양대 총장은 증인으로 채택하지 않기로 했다
2019-09-05 전성무 기자 -
'엄마 보조원' 조국 딸은 160만원… 연구교수는 100만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부인인 동양대 정경심(57) 교수가 동양대 영어영재센터장으로 재직하던 당시 연구보조원 자격으로 딸 조모(28) 씨의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조 후보자 딸은 연구에 참여한 대가로 국고보조금 160만원을 수령했다. 같은 연구에 참여했던 연구
2019-09-05 박아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