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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추락하는데… 자화자찬만 하고 있는 집권당"
바른미래당이 11일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소득주도성장' 언급이 빠진 것에 대해 "문재인 정부가 그토록 강조하던 소득주도성장은 접었느냐"고 비판했다.이날 김수민 바른미래당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홍 원내대표는 연설에서
2019-03-11 정호영 기자 -
韓·브루나이 "에너지·인프라 협력 강화"
브루나이·말레이시아·캄보디아 등 아세안 3개국 순방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오전(현지 시간) 브루나이 왕궁에서 하싸날 볼키아(Haji Hassanal Bolkiah) 브루나이 국왕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 대통령의 브루나이
2019-03-11 반다르스리브가완(브루나이)=전성무 기자 -
"文, 능력 안되면 전문가에 맡겨라"…'좋아요' 1만5000개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능력이 안 되면 다른 유능한 사람한테라도 맡겨야 한다"고 지적했다는 기사에 네티즌들이 압도적인 '좋아요'(15,848개)를 남겼다. 이날 최다 '좋아요' 2위 기사는 파이낸셜뉴스의 <한국당, ‘의석 수 감축’ 카드…
2019-03-11 데스크 기자 -
대법 판결 뒤집고… 文, 전공노 해직자 전원 복직키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 활동으로 해직된 공무원을 전원 복직시키기로 하자 논란이 거세다. 해직이 정당했다는 대법원의 확정판결까지 난 사안에 면죄부를 주는 것은 '법치 무시'라는 지적이다.홍익표 민주당 의원은 11일 '노동조합 관련 해직
2019-03-11 이상무 기자 -
조국, 유시민 방송 나와서 "공수처 해야"… 월권 논란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에 드라이브를 걸자 야당이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국 수석은 대통령의 비서로서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좀
2019-03-11 강유화 기자 -
국제사회의 ‘북한 지원’과 ‘남한 핵 보유’
하노이회담 결렬 이후 미국과 북한 모두 빠르게 현실로 돌아왔다. 북한은 협상 압력수단을 되살리기 위해 미사일 시험장 복구 움직임을 보였다. 미 의회와 정부가 이를 일제히 비난하고 나서자 트럼프 대통령도 "아직은 두고 봅시다"라면서도 "매우 매우 실망스럽다"며 그간 공개
2019-03-11 권신일 칼럼 -
한국당, 朴탄핵 이후 첫 30%대 지지율
자유한국당 정당 지지율이 박근혜 전 대통령 사태 이후 처음으로 30%대를 회복했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4∼8일 전국 성인 남녀 2,518명을 대상으로 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2.0%포인트)한 결과, 한국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1.6%포인트
2019-03-11 강유화 기자 -
이언주 "文, 어리석은 짓 정도껏…분노 치민다"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국민들 피눈물 전혀 공감 못하고 엉뚱한 일만 벌이고 있다"며 "어리석은 짓 정도껏 하라"며 작심한 듯 날선 비판을 퍼부었다.9일 이 의원은 페이스북에 "위정자의 가장 기본적 책무는 국민들을 편안하게 살게 하는 것인데, 문
2019-03-10 정호영 기자 -
文 대통령, 6박7일 동남아 3개국 순방…오늘 출국
문재인 대통령이 6박 7일간 브루나이·말레이시아·캄보디아 등 동남아 3개국 국빈 방문을 위해 10일 출국한다. 지난해 12월 체코·아르헨티나·뉴질랜드 방문에 이어 올해 첫 해외 순방이다.문 대통령은 10일부터 12일까지 브루나이를 방문해 볼키아 국왕과 정상회담을 갖고
2019-03-10 정호영 기자 -
中 "한국 언론이 미세먼지 과장"…조명래 반응은?
2주 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환경장관 회담에서 중국 생태환경부 부장(장관)이 "미세먼지 문제를 중국 탓으로 돌리는 한국 언론이 문제"라고 지적하자 면전에 있던 조명래(사진) 환경부 장관이 아무런 반박도 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다.9일 <조선일보>는
2019-03-09 조광형 기자 -
친노 안고, 운동권 업고, 비문 흡수… 이해찬의 야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동향이 심상치 않다. 측근들에 ‘힘 실어주기’를 통해 세(勢) 확장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이른바 ‘이해찬계 몸집 불리기’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이 대표가 벌써부터 차기 대권에서 ‘킹메이커’ 역할을 하기 위해 포석을 다지는 것 아니냐는 분
2019-03-08 박아름 기자 -
'민심 이반' 뚜렷… 추락하는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정부의 국정 지지율이 심상치 않다. 최근 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부정평가 격차가 1% 이하로 집계된 여론조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며 '민심에 기반한 촛불정권'을 자처하는 정부의 자신감에 빨간등이 켜졌다.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5일부터 사흘간
2019-03-08 정호영 기자 -
이동관 "4대강 보 해체는 중대한 직권남용"
문재인 정부가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 중 금강·영산강의 3개 보(洑)를 폐쇄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중대한 직권남용으로 나중에 처벌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8일 문화일보
2019-03-08 임혜진 기자 -
"아이돌 그룹 외모 규제… 여가부 지침 위법"
'아이돌 외모 규제' 논란을 일으킨 여성가족부의 '성평등 방송 프로그램 제작 안내서' 권고 내용(가이드라인)에 대해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위법성을 지적했다. 하 의원은 앞서, 여성가족부 가이드라인에 대해 “군사독재 시대 두발 단속과 무엇이 다르냐"고 비판했다.하 의
2019-03-08 정호영 기자 -
"성창호 판사 기소는 보복… 법관 탄핵의 시작이다"
성창호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에 대한 검찰 기소 사실을 두고 '보복 기소'라는 비판이 야권에서 쏟아지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김경수가 무죄였다면 성 판사가 기소됐겠나. 김경수를 법정구속한 데에 대한 표적 기소"라고 지적했다. 나아가 "이명박 전 대통령 석방 역시 김경수
2019-03-08 임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