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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식 출범…"이번이 마지막 기회, 서울·부산시장 반드시 탈환"
미래통합당이 3일 전국위원회를 열고 새 당명 '국민의힘'을 최종 의결했다. 지난 2월 보수 야권의 통합에 따라 탄생한 '미래통합당'이란 당명은 6개월여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비대면 투표서 전국위원 90% 찬성 얻어통합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3차 전국위원회를
2020-09-02 이도영 기자 -
이름만 민주당, 하는 짓은... ㅉㅉㅉ
[단독] "코로나가 공공의대 절호의 기회… 미통당이 지탄받게 하자" 민주당 '공작정치' 발언
공공의대 설립을 두고 전라북도의회 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이 "미래통합당(국민의힘의 전신)이 코로나 위기에 공공의대법을 통과시키지 않는다는 지탄을 받게 하자"고 주장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전라북도 남원에 공공의대 설립과 정
2020-09-02 오승영 기자 -
갈수록 김홍걸
[단독] 기부금 18억을 기록도 없이 '펑펑'… '김홍걸 민화협' 정의연 흉내냈네
사단법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가 2018~19년 기부금 18억여 원을 지출하고도 회계공시에는 상세내역을 누락한 것으로 2일 확인됐다. 민화협은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17년 11월부터 지난 8월까지 대표상임의장을 맡았던 단체다. 18억 쓰고도
2020-09-02 신교근 기자 -
4인 가구인가요?… 없던 빚, 8000만원이 새로 생겼습니다
국민의힘은 2일 555조8000억원에 달하는 정부의 내년 예산안과 관련 "차기 정부와 미래세대에 모든 빚 상환 부담과 재정건전성의 책임을 떠넘긴 몰염치 예산안"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정부 내년 예산안 '초슈퍼 팽창예산'"국회 예산결산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추경호 의원
2020-09-02 이도영 기자 -
어떡하죠? 이젠 잘 안 통하는데
“의사 파업에도 현장 지키는 간호사 고맙다”… 文 대통령, 또 편 가르시나?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이 간호사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내용"이라며 SNS 메시지를 공개했다. 하지만 간호사를 격려한다며 그 원인을 의사 파업으로 돌리는 내용임이 알려지자 국민들은 “또 편 가르기 하는 거냐”며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2020-09-02 전경웅 기자 -
그래서 文 정권이 그 난리를?
'남원 공공의대' 정세균 총리가 배후였나?… "2년 전부터 공언, 野 의원에 전화 압력도"
정세균 국무총리가 2018년부터 공공의대 '남원 설립'과 '정원 확대'를 공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2018 지방선거 당시 이환주 남원시장 후보 지원유세에서다. 정치권에서는 "정 총리가 정세균계로 꼽히는 이 시장을 위해 공공의대를 포기하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2020-09-02 오승영 기자 -
국민의힘, 추미애·보좌관 검찰에 고발
사실무근이라더니… "추미애 보좌관이 직접 전화했다" 녹취록 공개
추미애(61·사법연수원 14기) 법무부장관 아들의 탈영 의혹과 관련, 군부대 관계자가 추 장관 보좌관의 전화를 받았다고 증언한 녹취록이 공개됐다. 추 장관이 아들 의혹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하자 야당이 증거자료를 제시한 것이다.국민의힘, 기자회견 열고
2020-09-02 김현지 기자 -
또 다시 꼬리 밟힌 '차이나 게이트'.... 文정부가 수사할까?
[탐사보도] '의사파업 비난' 여론조작 의혹… "배후에 중국" 5가지 검은 그림자
그동안 심심찮게 제기됐던 '차이나게이트' 인터넷 여론 조작 의혹이 전공의 파업을 기점으로 또 다시 불거졌다. '차이나게이트'는 중국 공산당이 한국의 인터넷에 접근해 여론조작활동을 벌인다는 의혹이다.여론조작 의혹은 "나는 개인이오" "회의하는군요(의심하는군요)"와 같은
2020-09-01 송원근 기자 -
가장이세요?… 내년에는 당신 가정이 4600만원의 빚을 지게 됩니다
문재인 정부가 내년 예산을 역대 최대규모인 555조8000억원으로 편성하자 1년간 가구당 나랏빚 규모가 700만원 증가해 4646만원까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정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21년도 예산안'과 '2020~2024년 국가재정운용
2020-09-01 이상무 기자 -
통합당 새 당명 '국민의 힘' 상임전국위 통과…'4연임 금지'는 없던 일로
미래통합당이 새 당명 '국민의힘'과 정강·정책 개정안을 1일 상임전국위원회에서 의결했다. 다만 '국회의원 4연임 금지'와 '지방의회 통폐합' 등 새 정강·정책의 일부 조항은 현역 의원들의 반발로 삭제 및 개정됐다.새 당명과 정강·정책 개정안이 분수령으로 꼽히던 상임전국
2020-09-01 이도영 기자 -
주호영 "이낙연은 의회주의자" 칭찬…"의회민주주의 파괴 말라" 은근 압박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공식 회동한 자리에서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졌다. 이 대표가 당대표에 당선된 뒤 두 사람이 공식석상에서 만난 것은 처음이다. 이날 오전 국회 원대대표실에서 이낙연 대표를 만난 주호영 원내대표
2020-09-01 김현지 기자 -
근로자세요? 세금 또 오를 겁니다… 내년 '한국판 文딜' 21조 투입
정부는 1일 문재인 대통령의 역점사업인 한국판 뉴딜의 본격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내년에 21조3000억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세부 내용은 △디지털뉴딜 예산 7조9000억원 △그린뉴딜 8조원 △고용안전망 강화 5조4000억원 등이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2020-09-01 이상무 기자 -
"의사가 아니라 병원이 부족한 것… 4대 정책 철회하라" 의료계, 비대위 출범
정부와 의료계가 강 대 강 대치를 이어갔다. 정부는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에 '국가고시 연장 결정'을 언급하며 복귀를 촉구했고, 의료계는 '젊은의사 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켜 정부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정세균 "정부 진정성 믿고 정부와 논의하자"정세균 국
2020-09-01 오승영 기자 -
민주당, 최재형 감사원장 가족 때리자… "연좌제냐" 정의당도 비난
정의당이 1일 최재형 감사원장 친·인척의 정치성향을 거론하며 공격에 나선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연좌제가 부활했다"고 비판했다.김종철 정의당 선임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21세기 대명천지에서 여당을 통해 연좌제가 부활해서는 안 될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2020-09-01 신교근 기자 -
진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장관님
"추미애 보좌관이 아들 부대에 전화해 병가 요구했다"… 신원식 충격폭로
추미애(61·사법연수원 14기) 법무부장관 아들의 휴가 미복귀 의혹과 관련, 추 장관 보좌관이 아들 소속 부대에 직접 전화해 휴가를 요청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사실이라면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당연히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추미애 보좌관이
2020-09-01 김현지, 신영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