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린 지적
[취재수첩] 민주당의 비밀병기 '이동통신 빅데이터'… 통합당은 그동안 뭘 했나?
"저 사람들은 연극 하고 조작하는 데는 능한데 국민 실생활을 해결하는 데는 무능하고 염치도 없다. 소득주도성장의 결과가 어떤 건지 세상이 아는데, 그게 마치 코로나 때문인 것처럼 마스크를 씌우고 시치미를 뗀다."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14일 기자회견에서 호소
2020-04-14 이상무 기자 -
선관위가 공개한 유튜브인데... 문제 없다는 선관위
선관위 월권 논란② 가수 송가인 푸른 옷 입고 '투표 독려'… 민주당 후보 책 홍보도
인기 트로트 가수 송가인 씨가 정치색 논란에 휩싸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투표 독려 유튜브 영상에 청색 계열의 옷을 입고 등장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함께 찍은 사진과, 이 후보의 저서를 들고 찍은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송씨
2020-04-14 오승영 기자 -
뻥일까 전략일까… '범여권 180석' 전망의 허실
4·15 총선에서 범여권이 크게 승리할 것이란 전망이 곳곳에서 나왔다. 하지만 보수야권 일각에선 지난 20대 총선에서 처럼 예상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범여권 압승이란 전망은 지난 10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불을 붙였다. 유 이사
2020-04-14 송원근 기자 -
"총선 끝나면... 엄청난 세금폭탄 청구서 날아올 것"
조국 되살리고, 윤석열 쫓아내는 법… "민주당 180석, 이건 막아야" 황교안, 또 큰절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14일 여권이 "지금 180석을 호언장담하고 있다"며 "그렇게 되면 윤석열 검찰총장은 쫓겨나게 되고, 조국(전 법무부장관)은 부활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4·15총선을 하루 앞두고 '문재인 정권 심판'을 호소한 것이다. 황 대표는
2020-04-14 신교근 기자 -
'강남을' 박진, 동영상 플랫폼 '틱톡'으로 온라인 ★ 등극
4·15 총선에 출마하는 박진(63·사진) 미래통합당 강남을 후보가 숏클립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TikTok)'에서 아이돌 스타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박 후보의 틱톡 채널은 오픈한 지 불과 보름 만에 '좋아요'가 22만건 붙고 영상 전체 조회수는 50만뷰를
2020-04-14 조광형 기자 -
'총선 후' 구상하는 文… "포스트 코로나, 제일 먼저 준비하자"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제일 먼저 준비하고 맞이하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에 국민들이 한마음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4·15총선 이후 본격적으로 우한코로나로 인한 경제위기가 전 세계에 도래할 것이라는 판단 아래, 한국이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
2020-04-14 이상무 기자 -
이러니까 '엿장수 선관위' 소리가
선관위 월권 논란① 법원 판결도 없이 자의적 판단… 총선날 특정 후보 찍어 "거짓말" 공고키로
4·15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여권 편들기' 논란에 휩싸였다. 정치 중립을 지켜야 할 선관위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는 유리하게, 야당인 미래통합당에는 불리하게 행정처리를 한다는 것이다. 앞서 선관위는 친문(親文) 지지자들의 '100년 친
2020-04-14 전성무 기자 -
이러니 헌법질서 무시
군 미필자 155명 '최다', 전과자 100명 '최고'… 집권여당, 민주당의 현주소
4·15총선 후보 등록자 가운데 155명이 군 미필자인 것으로 집계됐다. 그 중에서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의 비율이 가장 높았다. 전과자 또한 501명 가운데 민주당이 100명으로 가장 많았다. 총선 후보자 등록 마감일인 지난달 27일 기준 중
2020-04-14 박아름 기자 -
"국민 마음을 돈으로 사겠다는 발상"
이인영 "고민정 당선되면 전 국민에 재난지원금"… '멋대로 혈세' 논란
21대 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고민정 후보를 당선시켜주면 저와 민주당은 100% 국민 모두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드리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는 발언이 논란이 됐다. 미래통합당은 "국가 예산을 (집권여당) 원내대표가 줄 수
2020-04-14 오승영 기자 -
안 그래도 망할 판인데
'청와대 돌격대' 대거 당선되면 나라 망해… 김종인 "문재인 견제" 호소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4일 총선을 하루 앞두고 "코로나를 틈타 '청와대 돌격대', '코돌이'들이 대거 당선되면, 국회는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이 나라는 진짜 망하는 것"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통합당을 다수당으
2020-04-14 이도영 기자 -
[4.15 총선 피플]
하버드 동문간 맞대결 용인정… '북한인권' 김범수 vs '친문' 이탄희 초접전
지난 20대총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인재 1호로 영입됐던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불출마하는 경기 용인정이 수도권에서 가장 치열한 지역구로 떠올랐다. 미국 하버드대학 동문인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범수 미래통합당 후보가 초접전 양상으로 맞붙는다. 용인정 지역구는
2020-04-13 오승영 기자 -
"애국우파 민초들의 반란"
우리공화당 자원봉사자 1500명의 열정… 전국 지역구 41곳 돌며 '무료 봉사'
4·15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13일 소수정당 중 하나인 우리공화당은 당원들의 자발적 자원봉사로 수적 열세를 극복하고 있다. 우리공화당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현재 전국에서 활동하는 우리공화당 자원봉사자는 1500여 명 안팎인 것으로 알려졌다.&nb
2020-04-13 송원근 기자 -
상대 후보 현수막이 겹쳐 있다고 했는데...
"현수막이 OOO" 발언으로 제명 차명진… "취소가처분, 재심 청구할 것"
잇따른 막말 논란으로 구설에 오르며 미래통합당에서 제명된 차명진 경기 부천병 후보가 법원에 제명 취소를 요구하는 가처분신청과 함께 당에 재심을 청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통합당 지도부에는 제명 의결을 재고할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차 후보는 13일 페이스북을
2020-04-13 오승영 기자 -
벌써부터 대선주자?... 누가 웃을까
총선 2일 남겨놓고… TK로 내려간 이낙연, 종로 지킨 황교안
4·15총선 '결전의 날'을 코앞에 둔 13일 '종로대첩'에 나선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황교안 미래통합당 후보의 행보가 엇갈렸다. 종로 출마 후보이자 당 선거대책위원장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두 사람이 '선택'과 '집중'을 달리한 것이다. 이 후보는 출마지
2020-04-13 박아름 기자 -
김종인 "조국바이러스 총선서 제거해야"… 충청 민심에 호소
4·15총선을 이틀 앞둔 13일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충청권을 찾아 "코로나바이러스를 극복한 것처럼 조국바이러스를 이번 선거에서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이날 대전 서을 지원유세에서 "어느 특정인을 내세운 선거판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국바
2020-04-13 이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