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도 그러셔서... 이젠 앞뒤 맞으면 오히려 이상함

    앞뒤 안 맞는 文대통령… '예배 금지령' 내려놓고 주민과 맨손 악수

    문재인 대통령이 우한코로나 위기상황에서 강원도를 방문해 주민과 사진촬영하는 등 적극적으로 스킨십 행보를 보여 논란이 일었다. 문 대통령은 지난 4일 집단감염 방지를 위해 예배 금지와 같은 '사회적 거리 두기'를 강조했다. 그러나 바로 다음날인 5일에는 지역주민

    2020-04-06 이상무 기자
  • 대만처럼 우체국서 배급하면 될 일을.... 왜 지오영한테 몰아줬나

    곽상도 "마스크 특혜 지오영… 한 달에 204억원 벌었다"

    정부의 공적마스크 유통사업을 사실상 독점해 특혜 시비가 끊이지 않는 의약품 유통업체 지오영이 최근 한 달간 200억원이 넘는 수익을 올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6일 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이 조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마스크 판매처별 평균단가는 932~946원

    2020-04-06 전성무 기자
  • [4.15총선 피플]

    안산 상록갑 박주원 "반월·시화산단에 삼성전자 반도체 유치하겠다"

    4·15총선 경기 안산 상록갑 지역에 출마한 박주원 미래통합당 후보는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안산 발전의 동력으로 재탄생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삼성전자 반도체, 외국 IT 업체를 유치하겠다"고 장담했다. 박 후보는 지난 3일 안산 선거사무소에서 본지와

    2020-04-06 송원근 기자
  • 검찰이 지난해 특별수사단 꾸려 조사하고 있는데...

    세월호 단체들, 총선 개입 논란… 우파인사 17인 낙선운동

    세월호 관련 단체들이 4·15총선에서 낙선 대상 후보 17인을 지목하고 낙선운동에 돌입했다. 낙선 대상에는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 성향의 정당 인사들로 채워졌다. 사고로 희생된 학생들의 추모와 처우개선에 집중해야 할 세월호 단체들이 특정 세력에 편향된 낙선 명단을 내

    2020-04-06 오승영 기자
  • 조상 묘소를 2대째 불법조성? ㅉㅉㅉ

    선친 이어 조부 묘소도 불법 조성… 이낙연 "주인없는 땅에 조성" 해명

    4.15총선에서 서울 종로구에 출마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 양친 묘소에 이어 조부 묘소도 불법 조성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 위원장은 의혹 보도가 나오자 "주인 없는 땅에 조성했다"고 해명했다.5일 '세계일보'는 "이낙연 위원장이 전남 영광군 법성면 삼

    2020-04-05 송원근 기자
  • "이미지 정치에 국민은 싫증난다"

    "현 정권, 집권 내내 정치쇼"… 연일 文정권 때리는 안철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연일 문재인 정권과 각을 세우는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4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기준을 두고 "현장을 모르는 엉성한 대책"이라고 비난한 데 이어 5일에는 "집권 내내 이미지 정치에만 몰두했다"고 공세를 퍼부었다.안 대표는 5일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

    2020-04-05 송원근 기자
  • '文 공약' 한전공대 설립 인가… 재원 확보는 '불투명'

    지난 19대 대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의 광주·전남 상생발전을 위한 공약으로 제시했던 한전공대 건립이 첫번째 문턱을 넘었다. 교육부는 3일 한전공대의 법인 설립을 인가했다. 한국전력이 실적 악화로 경영난에 허덕이는 상황에서 설립·운영 비용 1조 6000억여원의 재원 조달

    2020-04-03 오승영 기자
  • 현재로선 두 후보 지지율 합쳐도, 통합당 강기윤 후보에 밀려

    '꼼수' 안 통한 경남 창원 성산…'민주-정의당 단일화' 데드라인 지나가

    경남 창원 성산에 출마한 이흥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일 여영국 정의당 후보가 제안한 '단일화 데드라인'까지 공식적인 견해를 내놓지 않았다. 이로써 범여권 후보 통합 가능성이 불투명해졌다. 두 후보는 단일화 필요성에는 공감했지만 방법 등에서 이견을 보여 합의가 쉽지 않

    2020-04-03 이도영 기자
  • '샤이 보수' 표심에 기대... 투표하러 갑시다!

    '따블' 격차→ 10%p대로 압축… 뛰는 황교안, 이낙연 맹추격

    4·15총선 '종로대첩'에 나선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황교안 미래통합당 후보의 여론조사 격차가 점차 줄어드는 양상이다. 후보 등록 초반 '더블 스코어' 이상으로 이 후보가 앞섰으나, 최근 들어 10%p 내외까지 좁혀졌다. 일각에서는 선거가 임박할수록 이 후보와 황

    2020-04-03 박아름 기자
  •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미래한국당' 1위

    미래한국당, 비례정당 여론조사 3연속 1위… '황당 공약' 더불어시민당에 실망

    4·15총선 비례대표정당 여론조사에서 미래통합당의 비례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이 연일 선두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의 3일 발표에 따르면, '비례정당 투표에서 어느 정당을 선택할 것인가'라고 정당투표 의향을 조사한 결과 미래한국당 23%, 더불어시민당 21%, 정의당

    2020-04-03 이상무 기자
  • 경제야 망하든 말든, 조국부터 살리자... 이러시는 건가요?

    文, 하필이면 총선 기간에 "예비군 훈련비 인상"… 또 '돈선거' 의혹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예비군 훈련 보상비 추가 인상 계획을 밝인 것을 두고 하태경 미래통합당 의원이 "총선용 포퓰리즘"이라며 비판에 나섰다. 문 대통령의 발언이 총선을 앞둔 시점에서 부적절했다는 것이다.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총선용 포퓰리즘이

    2020-04-03 오승영 기자
  • '천안함' 뻥끗도 못한 게, 중학교 교과서 6종 중 5종

    "한국사 교과서, 4‧3 기술 많고 상세해졌다"…文 '천안함' 빠진 교과서 칭찬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제주 4‧3사건과 관련해 "올해 시행되는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에 4‧3에 대한 기술이 더욱 많아지고 상세해졌다"며 "4‧3이 '국가 공권력에 의한 민간인 희생'임을 명시하고, 진압 과정에서 국가의 폭력적 수단이 동원되었음을 기술하고 있다"고 강조

    2020-04-03 이상무 기자
  • 김종인 "文, 나라 추락하는데 '조국 총선'… 염치도 체면도 능력도 없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3일 "4·15총선을 앞두고 이제 와서 조국 살리기를 선거 이슈화시킨다는 것은 소도 웃을 노릇"이라고 비난했다.김 위원장은 이날 인천시 남동구갑 선거구의 유정복 통합당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그 사람으로 인해 문재인 정부가 말한

    2020-04-03 이도영 기자
  • "민주당 대권 후보 되려면 '문빠' 허락 있어야 하는데"

    대구 수성갑 '잠룡교전'… 김부겸 "대권 도전" 선언하자 주호영 "나도 대선 후보"

    4·15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일 대구 수성갑이 때 아닌 '미니 대선' 경쟁에 휩싸였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이날 "다음 대선 도전" 카드를 꺼내 들자 미래통합당 주호영 후보도 "이기면 나도 후보"라고 맞서면서다.김부겸 "대구에 대선주자급 인물 있어야"김

    2020-04-03 신교근 기자
  • 통합당 "전체 목표는 130석"

    "수도권 121석 중 50석만 얻으면 이긴다"… 통합당 '50석 고지' 총력전

    4·15총선을 12일 앞둔 가운데 여야는 수도권 공략에 총력을 쏟아 붓는 모습이다. 전체 지역구 253곳 가운데 121석이 수도권이어서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1당 지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넘어야 할 고지다. 4년 전 20대 총선에서 민주당은 67.2%에 해

    2020-04-03 전성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