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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온통 꼼수........ 지겹다!
[단독] 파업 의료계와 대화? 아니었다… 의사국시, 채점관이 없어서 연기했다
정부가 의사 국가고시(국시)를 1주일 연기한 것을 두고 부산시의사회가 "정부가 선심을 쓴 것이 아니라 의대 교수님들이 채점을 거부했기 때문"이라고 폭로해 파문이 예상된다. 정부는 '국시 연기'를 의료계와 대화의 매개로 활용하려는 상황이다. 부산시의사회의 폭로는 이를 향
2020-09-01 오승영 기자 -
"오거돈 성추행, 총선 이후로 은폐 의혹… 경찰 봐주기 수사" 통합당, 특검 촉구
미래통합당은 1일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권력형 성범죄인 이른바 '오거돈 사태'와 관련해 정권의 눈치를 보는 경찰 수사는 신뢰할 수 없다며 특별검사 도입을 촉구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통합당 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거돈 전 시장 강제추행 혐
2020-09-01 이도영 기자 -
이낙연 대표 되자마자… 민주당, 2차 재난지원금 '선별지급' 가닥
더불어민주당이 '코로나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추석 전 '선별지급'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당 안팎에서는 이재명 경기지사 등이 '전 국민 지급'을 주장하지만, 이낙연 신임 지도부는 선별지원 쪽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與 신임 지도부 "선별지급이 다수의견" 이낙연
2020-09-01 신교근 기자 -
본인 지역구에 본사 두고 사업... 김홍걸 이어 문진석도 논란
[단독] '건설관련주' 43억을 국토위 의원이 보유… 민주 문진석 '이해충돌' 논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설 관련 업체인 세창이엔텍 주식 43억원어치를 보유해 직무관련성과 이해충돌 관련 논란에 휩싸였다.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달 28일 공개한 국회 공직자 재산공개에 따르면 문 의원은 세창이엔텍 비상장주식 7만5
2020-09-01 오승영 기자 -
'코로나 계엄'으로 상인들 폭망, '부동산 폭등'으로 전 국민 폭망
[인터뷰] 조은희 서초구청장 "일단 코로나부터 잡자…서울시장 이야기는 그 다음에 하자"
박원순 전 서울시장 사망 이후 정치권의 눈은 내년 4월 서울시장보궐선거에 쏠린다. 내년 서울시장선거가 다음 대선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중대한 잘못으로 재·보궐선거가 치러질 경우 후보자를 공천하지 않는다'는 당헌에 따라 후보를
2020-09-01 전성무, 오승영 기자 -
"저항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역사를 좌파 역사로 바꿀 것"
"20년 장기집권 음모 분쇄… '파쇼 文정권' 막아내겠다"
우리공화당(옛 대한애국당)이 29일 창당 3주년을 기념해 당사에서 시국대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는 '우리공화당, 국민의 바다 속으로'라는 부제를 달고, 출범 2기를 맞는 우리공화당의 노선 변화를 예고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무효 및 석방 투쟁,
2020-08-31 송원근 기자 -
민주당 사무총장에 박광온, 정책위 의장에 한정애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1일 당 사무총장에 3선 박광온 의원, 정책위 의장에 당 대변인 출신인 3선 한정애 의원(3선)을 임명하는 등 주요 당직 인선을 단행했다.민주당 사무총장에 박광온사무총장에 임명된 박 의원은 MBC 기자 출신으로, 지난 18대 대선에서 문재인
2020-08-31 오승영 기자 -
통합당 새 당명 '국민의 힘'… 공개되자마자 '정체성' 논란
미래통합당이 새 당명 최종후보를 '국민의 힘'으로 결정했다. 그러나 새 당명 후보가 공개되자마자 당 내부에서 정체성 논란이 불거졌다. '국민의 힘'의 영문 이름인 'People's Power'(예정)가 과거 사회주의 진영에서 사용한 단어인 데다, 같은 이름의
2020-08-31 김현지 기자 -
정무비서관-정무수석 모두 강성... 더 멀어진 협치
文, 비서진 교체했는데… 6명 중 3명이 '청와대 뺑뺑이'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청와대 정무비서관에 친문으로 분류되는 배재정 전 국회의원을 임명하는 등 비서진 인사를 단행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문 대통령이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비서관 6명의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9월1일 임명된다.부
2020-08-31 이상무 기자 -
의사들이 왜 극단선택을 해야 했나... 사태 원인은 외면하고
"의사파업 유감, 업무 복귀하라" 또 압박… 갈등 더 키우는 文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의사들이 의료현장으로 돌아오는 데 그 이상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 이해하기 어렵다"며 의료계가 휴진 등 집단행동을 이어가는 것을 강력히 비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 엄중한 국면에 의료계가 집단적 진
2020-08-31 이상무 기자 -
"의료진 파업 없었다면… 공공의대, 쥐도 새도 모르게 성공했을 것"
"공공의대 강행하면 '돌팔이 세상' 될 것"… '의사 출신' 안철수 격노
의사 출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31일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의대 설립과 관련해 "우리나라 병원과 의료계는 돌팔이 천지가 될 것"이라고 일갈했다. 안 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공공의대를 졸업하면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국공립 의료기관에 우선 선발할
2020-08-31 신교근 기자 -
"3000만이 2000만 짓밟는 게 정의냐" 조은산 반박에… 림태주, 비공개로 글 돌려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비판한 상소문 형식 청와대 청원게시판 청원글 '시무 7조'와 관련, 림태주 시인이 "혹세무민"이라고 비판하자 '진인 조은산'이 재반박했다.조은산은 30일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림태주가 지난 28일 올린 글에 따른 답변 성격인 '백성 1조에 답한
2020-08-31 이상무 기자 -
KBS 이사도, 경찰도 '시민단체'가 추천한다니… 박대출 "만사시통" 개탄
더불어민주당이 공공보건의료대학 학생 선발에 이어 KBS 이사나 자치경찰위원까지 시민단체가 두루 관여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한 것을 두고 "'만사시통(萬事市通 : 모든 게 시민단체로 통하는 세상)'이 됐다"는 비판이 정치권에서 제기됐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
2020-08-31 조광형 기자 -
강경화 "뉴질랜드 성추행 외교관 사건, 책임지겠다"… 그런데 어떻게?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31일 뉴질랜드 한국 외교관 성추행 비위사건과 관련해 "제가 책임지겠다"고 공언했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해당 사건과 관련 '청와대가 조사한 보고서에서 장관의 지휘책임을 지적한 내용이 있었느냐'는 이태규 국
2020-08-31 신교근 기자 -
'중국인 유입' 안 막은게 누구였더라?
"文정부, 방역실패 책임 호도하려고 정치방역"… '코로나계엄 반대' 기자회견
"코로나 비이성적 과잉대응, 바이러스 피해자 1명 줄이고 사회경제적 피해자 100명 늘려""외환위기·금융위기, 대거 자살사태 낳았던 기억 잊었나... 바이러스 잡기에 매몰돼선 안 돼""코로나, 치명적이지도 쉽게 종식될 질병도 아냐... 우리 의료 시스템, 국민의 자율성
2020-08-31 송원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