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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촌구석' 발언 논란… 정승연 "덕담 차원으로 건넨 말" 사과
정승연 미래통합당 인천연수구갑 후보가 최근 논란이 인 '인천 촌구석'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정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특별히 고려하지 않은 '인천 촌구석'이라는 언행으로 인해 상처 받은 여러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정 후보
2020-04-01 박아름 기자 -
한국당 17석, 시민당 13석, 열린당 8석 예상
미래한국당 21.8%, 비례정당 1위… 지역구는 더불어민주당 38.0% 1위
4·15총선의 비례대표를 뽑는 정당투표에서 미래통합당의 비례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의 지지율이 가장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통합당 지지자가 비례대표선거에서 한국당으로 결집한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더불어시민당과 열린민주당 등으로 분산된 데 따른 것으
2020-04-01 전성무 기자 -
뽀록난 실력
공약→ 철회→ 공약 복사→ 다시 철회… 더불어시민당, 국민을 웃겼다
더불어시민당이 이틀 사이에 10대 공약의 발표와 철회를 잇따라 반복해 빈축을 샀다. 시민당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공약집이 공식 게재됐는데도 이를 실무자의 실수라는 황당한 해명을 하고 철회했다. 다시 게재한 공약은 더불어민주당의 공약을 그대로 베껴 썼다. 정치권
2020-04-01 송원근 기자 -
상임위 일정도, 본회의 일정도 없는데 덮어놓고 발의, 발의...
'N번방 사건'에 화들짝→ 후다닥→ 우수수… 8일간 7개 법안 쏟아낸 졸속국회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이 국민의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여야 국회의원들이 우후죽순으로 관련 법안을 발의했다. 8일 새 7건의 관련 법안이 발의됐지만 이들 개정안은 단순히 형량 올리기에 집중한 모습이다. 법조계에서는 "여론에 휩쓸린 보여주기식 발의"라는 비판이 나온다.
2020-04-01 오승영 기자 -
미래한국당 선대위 공식 출범…총괄선대위원장에 원유철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이 31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당을 총선 체제로 전환했다.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는 "통합당과 한국당은 미래형제당"이라며 '원팀'을 강조했다. 한국당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선대위 인선
2020-03-31 오승영 기자 -
발 저리시는 분들 좀 있을 듯
풀었다, 숨진 靑수사관 아이폰… 풀자, 울산 '하명수사' 진실
검찰이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특별감찰반원 출신으로 지난해 말 극단적 선택을 한 검찰수사관의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해제했다. 정치권과 법조계에서는 이 휴대전화가 청와대의 '울산선거 개입 하명수사' 사건과 관련해 그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풀어줄 단서가 될 것이라는 해석이 지
2020-03-31 이상무 기자 -
안철수 "비례위성정당에 저항"… 1일부터 400km 국토 종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4월1일 전남 여수부터 '400km 국토 종주'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 등 거대양당의 비례대표선거용 위성정당 창당에 따른 저항의 의미라고 했다. 단식 등 극단적 방법 대신 국민 속으로 들어가 중도‧실용정치를 실현하겠다는
2020-03-31 박아름 기자 -
처음부터 각본대로
열린민주당? 겉으로 선 긋는 민주당… 돌아서서 웃는다
더불어민주당이 민주당과 한몸임을 주장하며 선거운동에 나선 비례정당인 열린민주당과 관련해 두 얼굴을 보인다. 민주당은 공식적으로는 자신들의 비례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을 적극 지지하며 열린민주당과 선을 그었다. 하지만 내부에서는 열린민주당의 행보와 관련 "나쁘지 않은 방향
2020-03-31 오승영 기자 -
경제부총리 "반대의견, 기록으로라도 남기겠다" 했는데도 강행
"기준 없이 마구잡이 살포… 재난지원금 100만원은 총선 매표"
박형준 미래통합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31일 정부가 전날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하기로 한 것과 관련 "총선 앞두고 돈 풀기로 표 구걸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선거전략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반면, 더
2020-03-31 전성무 기자 -
이러면서 어떻게 팩트를 운운하십니까?
뭐 이런 총선 매뉴얼이 다 있나… '무조건 통합당 비난' 민주당 총선지침 '물의'
더불어민주당이 다가오는 총선을 앞두고 미래통합당을 퇴출시켜야 할 구태 꼰대세력으로 규정하고 반일감정을 자극하는 홍보전략을 전국 민주당 후보 캠프에 배포했다. 반면 정부 정책에는 '자화자찬'으로 일관하며 다가오는 총선에 적극 활용하라는 방침을 정했다.민주당은 31일 선거
2020-03-31 오승영 기자 -
그야말로 엎치락 뒤치락
대구 수성갑, 주호영 44.8% > 김부겸 37.4%…이번엔 주호영이 앞서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며 4·15총선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히는 대구 수성구갑 여론조사에서 미래통합당 주호영 후보가 김부겸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전 공개된 다른 업체의 여론조사에서는 반대의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중앙일보는 입소스에 의뢰해
2020-03-31 전성무 기자 -
반미 외치며 자식은 미국유학... 임종석과 닮은꼴
"반미" 앞장, 더불어시민당 비례 7번 윤미향… 딸은 美 명문대 유학 중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 소속 비례대표 7번 후보인 윤미향 전 정의기억연대 대표의 딸이 미국의 명문대에 재학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평소 시민단체 활동으로 반미와 반일을 앞장서서 외쳐온 윤 전 대표의 행동과 배치된다는 점에서 비판이 일었다. 조선
2020-03-31 오승영 기자 -
책임전가
'해외입국' 활짝 열어놓고… "작은 구멍이 둑 무너뜨려" 文, 제주 모녀에 화살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우한코로나 확산과 관련해 "격리조치를 위반할 경우 공동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단호하고 강력한 법적 조치가 따라야 한다"고 엄중대응을 지시했다. 최근 미국에서 귀국해 우한코로나 유증상 상태에서 제주도 곳곳을 여행해 논란을 빚은 '제주 모녀' 사건
2020-03-31 이상무 기자 -
전국 입양가족, '입양 싱글맘' 김미애 통합당 후보 지지 선언했다
전국입양가족연대가 미혼 싱글맘으로 입양 자녀를 키우고 있는 김미애 미래통합당 해운대을 후보에 대한 공개지지를 선언했다.31일 전국입양가족연대 측에 따르면, 오창화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 명은 30일 오후 김미애 후보의 후원회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지지 성명서를 전달
2020-03-31 박찬제 기자 -
'박사방' 닉네임 15000개 확보… 文 "수사 TF 만들라"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인터넷 메신저를 통한 성착취 음란물 공유 등 문제와 관련해 범정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총리실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정세균 국무총리와 비공개 주례회동을 갖고 "총리실을 중심으로 관계 부처는 물론 민간 전문가까지 참여하는 테스크포스
2020-03-30 이상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