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순형에 배워야 할 정치인의 신념

    7.26 재·보궐 선거의 핵심은 무엇보다 조순형 후보가 당선되느냐 안 되느냐와 이긴다면 압승하느냐 신승하느냐에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스터 쓴 소리’로 탄핵정국에서 주목을 받았던 조순형 후보에 대한 관심은 과언하여 거의 국민적인

    2006-07-18 양영태
  • 나는 김주희 아나운서가 좋다

    최근 김주희 SBS 아나운서의 미스 유니버스 대회 출전 때문에 말들이 많다. 며칠 전 김주희 아나운서가 미스 유니버스 대회 과정에서 찍은 비키니 수영복 사진이 공개되는 바람에 이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논란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이렇다. 조인스닷컴 홈페이지에 게시된

    2006-07-18 곽호성
  • 신중치 못했던 이재오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이 마침내 당무복귀를 결정하기는 했지만 한 때 '최고위원직 사퇴'까지 고려했던 것은 영 뒷 맛이 개운치 않다.대표경선 과정에서 자신에 대한 '색깔론' 시비가 일어난 것과 관련해 내심 강재섭 대표가 공식사과를 해주길 희망했지만 유감 표명을

    2006-07-17 최은석
  • 이재오 떨어진건 노무현때문

    색깔론 때문에 한나라당 내부가 좀 들썩거린다. ‘색깔론이 왜 다시 튀어나왔는가’, ‘색깔론이 왜 갑자기 튀어나오게 되었는가’에 대해 근본적인 이유와 원인을 한번쯤 추적해볼 필요가 있다.한나라당 대표 경선에서 색깔론이 갑자기 튀

    2006-07-16 양영태
  • 박사모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최근 박사모 회원들이 수해현장에서 봉사를 벌이고 있다. 나는 진심으로 그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 아울러 이 글을 읽는 독자 모두 댓글을 통해 박사모 회원들의 봉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으면 하는 바램이다.지난 12일 보도에 따르면 박사모 10여명이 경남 진주 문산

    2006-07-15 곽호성
  • 이따위 남북회담 집어치워라

    ‘김정일을 알현해야 남한의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말이 장관급회담과 때를 맞춰 7월8일자 북한의 잡지인 통일신보에 발표되어 국민들을 경악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용가리라는 말은 영화 용가리에 나왔던 그런 용가리 뜻이 아니라 가리 즉, 용의 갈비뼈

    2006-07-15 양영태
  • '도로민정당'으론 대선필패

    한나라당은 11일 전당대회에서 강재섭 당 대표와 4명의 최고위원을 뽑고, 13일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경선에서 김형오 전재희 의원을 선출, 내년 대선과 이듬해 총선을 관리할 새 지도부 구성을 사실상 마감했다. 이번 한나라당 전당대회가 북한 미사일 문제, 태풍으로 인한

    2006-07-14 성준경
  • 제살만 깎은 박근혜 이명박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이 사흘째 당무에 복귀하지 않고있다. 지난 11일 전당대회에서 석패한 이 최고위원은 곧바로 지방으로 내려갔고 현재 전남의 한 사찰에 머물고 있다. 전당대회를 통해 입은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13일 한나라당은 의원총회를 열고 원내대표와

    2006-07-14 최은석
  • 열린우리당 “너나 잘 하세요”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에게 열린우리당이 맹형규 전략 공천을 철회하라고 요구하면서 대야공세에 나섰다. 갓 대표가 된 강재섭 신임대표에게 축하 메시지는 고사하고 남에 당의 공천에 왈가왈부를 하니 어지간히 할 일도 없거니와 예의조차 없는 것 같다. 또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은

    2006-07-14 양영태
  • 원희룡까지 포용할수있어야

    한나라당 새지도부가 출범했다. 선거가 끝나고 나면 의례히 볼 수 있는 좋지 않은 선거잔해(殘骸)나 잔영(殘影)들을 훌훌 다 털어버리고, 2007대선에서 국민들의 부름과 선택을 받기위한 한나라당 리더십에 일대 발상의 전환이 필연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 한나라당은 집권세력

    2006-07-13 양영태
  • 후세인 운명과 닮은 김정일

    후세인을 몰락과정을 보면 김정일의 운명을 예견할 수 있다. 후세인 역시 '선군정치' 못지 않은 군사강국을 꿈꾸다가 자신이 파 놓은 '강성대국'의 함정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고 결국 미국주도의 연합국 공격을 받고 몰락했다. 김정일도 선군정치를 통한 강성대국의 시대착오적인

    2006-07-13 정창인
  • 노정권 물로 본 김정일졸개

    남북장관급회담에 참석한 북한 공산군사독재정권 수석대표 권호웅이 북한의 이른바 ’선군정치’가 남한을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 자를 포함한 북한공산군사독재정권의 군사독재자 김정일을 포함한 그 졸개들의 인식수준이 얼마나 황당하고 비현실적이며 뻔

    2006-07-12 정창인
  • 노대통령 침묵과 기상천외 가상 시나리오

    북한정권도 자기 어선들에게는 미사일이 떨어질 수 있는 예상해역에 가지 못하게 장치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북한이 미사일 발사를 하리라는 정보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미사일이 날아갈 수 있는 하늘에 우리 민항기가 아무것도 모른 채 날아다닐 수 있도록 방치했었다고

    2006-07-11 양영태
  • 옆집 깡패가 총을 쏴대는데 위협아니라니

    청와대는 이백만 홍보수석이 쓴 글을 통해 “(북한 미사일이) 어느 누구를 겨냥한 것도 아니었다”고 말하고 따라서 “국방 당국은 어떤 비상태세도 발령하지 않았고 우리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도 비상사태를 발령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2006-07-11 정창인
  • 전여옥도 민주화 운동 했다

    나는 지난 7일 ‘운동권 출신 보수정치인 감동없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데안토 논객 무궁화사랑의 칼럼에 대해 반론했다. 이번에는 무궁화사랑의 칼럼 내용반론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부분이 있어 그 부분을 추가로 첨부하고자 한다.무궁화사랑은 지난

    2006-07-10 곽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