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당의 '신 뉴딜'도 좌파 발상이다

     “경제계가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가시적 조치’를 결의해준다면 집권당이 나서서 경제계가 그동안 요구해온 출자총액제한제 폐지, 경영권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각종 규제 완화와 같은 조치를 적극적으로 실행에 옮

    2006-08-10 민경국
  • 계급장떼자던김근태'뻥이야'

    김근태 열린우리당 당의장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계급장 떼고 맞붙자는 말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여당의 유력한 대선주자군에 속한다.맨 처음 김 의장이 노 대통령에게 계급장 떼고 맞붙자고 할 때는 제법 용기가 있는 사람으로 보였고, 할 말은 하고 안 할 말은 안하는

    2006-08-10 양영태
  • 감정적이고 유치한 청와대의 언론대응

    지난 8일 경향신문이 노무현 대통령이 한미 FTA추진 배경과 관련 “군사적으로 균열된 한·미동맹을 메우기 위해서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추진할 수밖에 없다”고 보도한데 대해 청와대가 발끈하여 관련 내용이 잘못 보도

    2006-08-09 양영태
  • 역사의식 없는 정치인!

    이 시대에는 역사의식이 없는 정치인들이 가끔 눈에 띄어 국민을 고통스럽게 한다.우리가 중학교 때부터 국사와 세계사를 배운다. 역사를 배우는 목적은 역사 속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연대(年代)나 역사적 사실들을 암기해서 남들로부터 유식하다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가 결

    2006-08-08 양영태
  • 당정 갈등, 국민위해 다행(?)

    지난 6일 청와대와 열린우리당 지도부는 긴급 갈등봉합용 오찬회동을 가졌다. 그 자리에서 노무현 대통령은 열린우리당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권력 투쟁하듯 대하고 있다고 불쾌감을 표시했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한 열린우리당 모 인사는 이대로는 정권을 창출할 수 없다는 비관론까

    2006-08-07 양영태
  • 윤광웅의 '배짱'인가 '만용'인가

    자주(自主)를 좋아하는 노무현 정권의 윤 국방부장관은 몇 일전 선배장관들이 작전권을 환수하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데에 반하여 “작전권을 환수해도 미군은 계속 주둔할 것이며, 미군의 지원은 계속 있을 것”이라고 왕 배짱 같은 말을 했다고 한다.

    2006-08-04 양영태
  • 오세훈‘봉급반납거절’타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시장 봉급을 사회에 환원하여 큰 화제가 된 적이 있으나, 필자 생각으로는 이 전 시장이 매우 어색한 선례를 남긴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서울시장 봉급은 서울시민으로부터 세금을 거두어 공복인 시장에게 노무(勞務)에 대한 대가와 최저생활비

    2006-08-03 양영태
  • 손학규, 머잖아 ‘이슈파이팅’ 중심에 설것

    한나라당 대선주자군의 한사람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펼치고 있는 ‘민심대장정’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손 전 지사의 민심대장정을 놓고 진실 아니면 쇼라는 논쟁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손 치더라도 손학규 전 지사의 민심대장정은 한국 정치역

    2006-08-01 양영태
  • '계륵은 닭갈비'단순한 청와대

     '계륵(鷄肋)'이라는 고사성어를 듣고 '춘천닭갈비'를 떠올리는 국민이 과연 얼마나 될까.'계륵'은 닭갈비는 먹을 것은 없으나 그래도 버리기는 아깝다는 뜻에서, 얻어도 커다란 이익은 없지만 버리기는 아까움을 나타내는 말이다. 후한서 '양수전'에 나오는 고사성어

    2006-07-31 이길호
  • 무정부상태노정권,하산준비해라

    조선일보와 동아일보가 현 대통령과 그 정부를 각각 ‘계륵(鷄肋)대통령’과 ‘세금 내기 아까운 약탈정부’ 라며 성토하다, 청와대로부터 취재 거부를 통보받고, 분기탱천한 모습 속에 씩씩거리고 있는 모습은 보기에도 딱하다.조선이여!

    2006-07-31 성준경
  • 대한민국, 김병준 공화국

    도대체 이 나라가 김병준 개인공화국이냐교육부총리라는 사람이 그토록 교육자로서의 제 모습이 아니라는 정황증거들이 속속 드러나서 언론에 심각하게 노출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의 당당함인지, 아니면 그의 뻔뻔스러움인지, 물러날 생각을 않고, 오히려 학자적 양심을 걸고 법적조

    2006-07-31 양영태
  • 조선·동아와 맞짱떠 뭐할래

    청와대가 28일자 조선일보 ‘계륵(鷄肋)’대통령’…“남은 1년 반 어쩌나…”라는 기사와 동아일보의 ‘세금내기 아까운 약탈정부’라는 기사 그리고 ‘대통

    2006-07-30 양영태
  • 한나라당, 반미정당인가?

    지금 집권세력은 반미발언을 서슴지 않고 내 뱉고 있다. 통일부장관, 통외통위 김원웅 위원장 등등이 심각한 반미발언을 일삼고 있어 그 배후가 어떤 무엇을 증폭시키고 있다. 집권세력이 반미발언을 툭툭 던져나가는 이때에 한나라당 정조위가 이상한 성명을 내고 주한미군

    2006-07-28 양영태
  • 열린당에 파산선고, 한나라당 교만에 대한 경고

    조순형 국회의원 당선은 민주당의 승리라기보다는 ‘노무현 대통령탄핵’의 정당성을 인정한 민심의 승리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미스터 쓴 소리’로 통했던 조순형 의원 당선자는 소신과 정의감이 어떤 정치인보다 강했던

    2006-07-27 양영태
  • 보수여,노무현 계산을 읽자

    나는 보수사회의 소수파다. 특히 온라인에서 볼 수 있는 일반 보수파들과 다른 내용의 주장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렇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노무현 대통령의 이종석 비호 발언에 대해 일반적인 보수인들과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대북 정책이나

    2006-07-26 곽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