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환경미화원들과 새벽시간에 시가지 청소하고 있는 김항곤(사진 오른쪽 두번째)군수ⓒ성주군 제공
경북 성주군 김항곤 군수는 지난 2일 새벽 환경미화원들과 시가지 청소를 함께 하며 현장소통 행정에 나섰다.
김 군수가 환경미화원과 함께 하는 ‘시가지 청소의 날’ 운영을 통해 클린성주 홍보 분위기를 확산하고 현장 속에서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지난해 7월 민선6기 취임 시부터 매월 1일을 시가지 청소의 날로 지정해 추진해 오고 있다.
한편 시가지 청소의 날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면서 아름답고 깨끗한 클린 성주의 환경을 가꾸고 있는 환경미화원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의견 등을 청취해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가지 청소 후에는 환경미화원과 조찬 및 간담회를 갖고 새벽부터 고생하는 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안전사고 예방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 군수는 이 자리에서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고 주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열린 군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군민이 행복한 성주, 클린성주 만들기에 여러분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