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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이 자메이카에서 포착돼 화제다.최근 무한도전 페이스북에는 "야만~ 야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해당 사진 속에는 정형돈, 하하, 스컬, 노홍철이 한 자메이카 시민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하하는 "PM 4:30~5:30!!"라는 글이 써져있는 종이를 들고 있다. 이는 무한도전 '자메이카' 특집편이 방송되는 시간을 예고하는 것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특히, 정형돈은 현지인보다 더 현지인스러운 복장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한편, MBC '무한도전' 정형돈, 하하, 노홍철과 가수 스컬은 레게 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2일 오전 자메이카로 출국했다.무한도전 자메이카 포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메이카에서도 무도 사랑", "무한도전 자메이카 갔구나", "정형돈 자메이카사람 같아", "정형돈 때문에 빵터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출처=무한도전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