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운찬 "차기대통령 말 삼가고 젊잖아야…"

    지난 4월 대선 출마를 포기했던 정운찬 전 서울대학교 총장은 차기 대통령에 대해 "말을 삼가고 젊잖게 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정 전 총장은 6일 SBS라디오 '백지연의 SBS전망대'와 가진 녹음 인터뷰에서 차기 대통령감에 대해 &q

    2007-09-06 김관용
  • 이명박 "'살생부' 보지않고 돌려보내"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서울시장 당선 후 누군가 들고 온 소위 '살생부'를 끝내 보지 않고 돌려보냈었다"고 말했다. 경선 후 박근혜 전 대표측 일부에서 나오고 있는 '우려'를 종식하고, 당 화합을 거듭 강조한 것이다.이 후보는 6일 서울 여의도

    2007-09-06 이길호
  • 알아서 잘하는데 언론이 문제 키웠다?

    5일 치러진 대통합 민주신당의 대통령 후보 예비경선 결과 발표 과정에서 후보 간 순위가 뒤바뀌는 등 경선관리의 미숙을 드러낸 데 대한 당 안팎의 거센 비판에 신당은 억울한 모양이다. 신당을 제외한 모든 정당이 일제히 비판에 나섰고 언론과 여론의 비판도 만만치 않다. 더

    2007-09-06 최은석
  • 예멘 통일에서 보는 남북 연방제의 허구성

    북한의 수해 문제로 연기된 제2차 남북정상회담이 10월 2일부터 4까지 평양에서 열릴 예정이다. 남측과 북측은 평화, 공동번영, 통일 문제를 이번 남북정상회담의 의제로 설정하였다. 평화 문제의 경우 북한 핵문제, 정전체제의 평화체제로의 전환, 군사적 신뢰 구축, 군축

    2007-09-06 김익겸
  • 이명박 "설마…(고소하겠나)"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는 6일 청와대의 고소 방침에 대해 "아직 고소 안했다는데 기다려 보자"며 "설마…(고소하겠느냐)"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잠실 올림픽공원내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당 중앙위원회 예술인특별위원

    2007-09-06 송수연
  • 진수희 "이명박 승리는 보수세력 혁신의 원동력"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은 "지난 10년 간 국민들은 보수세력의 혁신을 요구했지만 우리는 이에 부응하지 못했다"며 "경선에서 이명박 후보가 승리한 것은 당과 보수세력의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는 강력한 힘"이라고 주장했다

    2007-09-06 김관용
  • 싸움꾼 대통령을 원하지 않는다

    노무현 대통령은 자존심이 대단히 강한 사람이다. 상고를 졸업하고 독학으로 그 어려운 사법시험에 합격하였으며, 여러 차례의 정치적 실패를 맛보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끝내 대통령의 자리에 오른 노 대통령이기에 자존심이 강할 수밖에 없다. 자기 자신이 걸어온 길이 많은 사람들

    2007-09-06 정광윤
  • 김영삼 "노무현 정상회담서 헌법위반 합의말라"

    김영삼 전 대통령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하여 "노무현 대통령은 회담에서 후임 대통령이 지킬 수 없는 약속을 하지말라"고 충고했다.   김 전 대통령은 지난 5일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이사와 만난

    2007-09-06 김관용
  • 박측 '이명박 하기에 달렸다'

    한나라당 ‘화합’의 분수령이 될 ‘이명박-박근혜 회동’을 앞둔 박근혜 전 대표 측의 표정이 복잡하다. ‘이-박 회동’을 계기로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을 봉합하고 화합해야 한다는 데는 한목소리를 내고 있

    2007-09-06 송수연
  • "개그맨 뽑는 대회입니까"

    "개그맨을 뽑는 대회입니까?"5일 대통합 민주신당의 컷오프(예비경선) 결과 발표 과정에서 후보 간 순위가 뒤바뀌는 등 경선관리와 진행상 미숙을 드러내자 한 네티즌이 보인 반응이다. 포털 사이트의 네티즌 의견란은 물론 신당의 홈페이지의 참여광장 란에도

    2007-09-06 최은석
  • 한 "가짜약장수 불쇼한 통합신당"

    한나라당은 6일 대통합민주신당의 대선후보 ‘컷오프’에 대해 “시장 통에서 벌이는 가짜 약장수의 불쇼처럼 국민을 현혹했다”고 평가절하했다. 정형근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통합신당이 (대선

    2007-09-06 송수연
  • 김성조 "이명박은 국감대상 아니다"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뉴데일리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은 대통합민주신당의 '이명박 검증 국정감사', '추석 후 국정감사 불가' 주장에 대해 "한나라당은 집권여당도 아닐뿐더러 이명박 후보는 국무위원도 아닌데 어떻게 국정감사 대상

    2007-09-06 김관용
  • '청와대 고소' 이명박에 힘실린다

    유례없는 청와대의 야당 대선후보 고소사건으로 대선판도가 들썩이고 있다. 5일 노무현 대통령의 비서실장 문재인씨의 고소방침 발표로 '이명박-노무현 전선'은 피할 수 없는 현 대선구도에서 최대 변수로 떠오르게 됐다. 한나라당은 청와대의 정치술수에 말려들지 않겠다는 신중한

    2007-09-06 이길호
  • 손학규 "1인2표제 나한테 불리했다"

    5일 대통합민주신당 예비경선에서 가까스로 1위로 통과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이번에 시행한 1인 2표 제도는 소위 합종연횡 이런 것이고, 구시대적인 정치 문화, 정치 행태의 유산이라고 생각한다. 합종연횡이라고 하는 이런 개념보다는 국민들에 의해서 어떻게 선

    2007-09-06 김관용
  • 청와대 비서관 된 한미FTA·파병 반대 주동자

    조선일보 6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청와대는 4일 이라크·아프가니스탄 파병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반대 운동을 벌인 김정수(여·45)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2007-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