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그 어느 때보다 우방국 간의 협력과 소통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경북 안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다카이치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지금 국제 정세는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다"며 이같이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경북 안동을 방문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에게 안동 하회탈 목조각 액자와 조선통신사 세트, 백자 액자 등을 선물한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다카이치 일본 총리를 위한 선물로 안동의 특색을
조문정의 국방외교포커스
최근 미·중 정상회담은 대만해협을 둘러싼 미·중 전략 경쟁이 인도·태평양, 나아가 동북아 안보 질서를 뒤흔들 수 있는 위험 요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 오는 19일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일 상호군수지원협정'(ACSA)을 체결해 한미일 안보 네
통일부가 18일 공개한 이재명 정부의 첫 통일백서에서 남북 관계를 '사실상의 두 국가'로 규정하는 표현을 담았다. 북한을 실체적 국가로 인정한 것으로서 헌법 위반 시비가 불거질 전망이다.정부는 이날 발간한 '2026 통일백서: 2025 한반도 평화공존의 기록들'에서 "
뉴데일리는 18일 김민석 전 국방부 대변인을 군사·우주전문기자(부사장)로 선임했다. 김 전문기자는 한국국방연구원(KIDA) 선임연구원과 중앙일보 정치부 군사전문기자, 국방부 대변인을 거쳐 중앙일보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을 지낸 국내 대표 군사·안보 전문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해 한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오늘 밤 대통령 관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30분간 통화하고 미중 정상회담 결과 및 한미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