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 국빈 방문

    李 대통령, 몽골 국회의장 접견 … "의회 역할 중요"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각) 울란바타르 시내 호텔에서 몽골 내 서열 2위인 산닥 뱜바척트 몽골 국회의장을 접견했다.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국과 몽골 간에 어제 후렐수흐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정말로 새로운 더 깊이 있는 관계가 만

    2026-07-10 울란바타르(몽골)=조문정 기자
  • 김민석의 밀리터리&Space

    AI·드론 시대 … 한국군은 정말 전작권을 맡을 준비가 됐나

    정부가 전작권(전시작전통제권)을 2028년까지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러나 지금의 전장은 전작권 전환을 합의한 2015년과 전혀 다르다. AI와 드론, 저궤도 위성이 전쟁을 바꾸고 있는데 전작권 전환 조건을 충족하고 있는가.한·미가 합의한 전작권 전환에 충족해야

    2026-07-10 김민석 군사우주전문기자
  • 몽골 동포 오찬 간담회

    李 대통령 "한·몽은 닮은 기질의 친구" … 동포사회에 감사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각) "광활한 초원을 삶의 무대 삼아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서는 유목민의 유목 정신과 전 세계 어디든 뿌리를 내리고 길을 만들어 내는 한국인 특유의 개척 정신은 서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만드는 연결고리"라고 강조했다.

    2026-07-10 울란바타르(몽골)=조문정 기자
  • 몽골 국빈 방문

    李 대통령, 몽골 이태준 열사 기념관 참배 … 15년 만의 대통령 방문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각) 울란바타르에 있는 이태준 열사 기념공원을 찾아 이태준 선생 가묘에 헌화하고 기념관을 둘러봤다.대한민국 대통령의 이태준 기념관 방문은 2011년 8월 이명박 전 대통령 이후 15년 만이다. 이태준 선생은 세브란스

    2026-07-10 울란바타르(몽골)=조문정 기자
  • 국방부 "안규백 탈영 의혹 명백한 허위 … 병적기록 정정 추진"

    국방부는 10일 안규백 장관이 방위병(단기 사병) 복무 시절 탈영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명백한 허위"라고 반박했다.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안 장관의 병적기록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부여된 일을 마치고 권한이 없는 신분으로 돌아갈 때 정정 청구 및 추가 조치

    2026-07-10 이지성 기자
  • 튀르키예 언론 인터뷰

    李 대통령 "내 비전은 韓·나토가 장기 전략파트너가 되는 것"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과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관계를 '장기적 전략 파트너'로 격상하겠다는 구상을 공식화했다. 안보 개념이 지리적 경계를 넘어 확장되고 있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한-나토 협력을 기존 방산 거래 중심에서 공동 연구·생산·운용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이

    2026-07-10 울란바타르(몽골)=조문정 기자
  • 몽골 국빈 방문

    靑 "한몽 영사 협정·CEPA는 타결 前 … 실무 협의 진행 중"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9일(현지시각) 공동 언론 발표에서 각각 언급한 영사 협정과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이 실무 차원에서는 아직 체결 단계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후렐수흐 대통령은 이날 공동언론발표에서 "이

    2026-07-09 울란바타르(몽골)=조문정 기자
  • 몽골 국빈 방문

    李 "동탄 아닌 '몽탄' 시대" … 핵심 광물·인프라까지 협력 확대 제시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시각) 한국의 동탄 신도시와 몽골의 합성어인 이른바 '몽탄'을 "상호 호혜적 협력 모델"로 평가하며 유통에서뿐 아니라 핵심 광물·인프라 등에서도 몽탄을 더욱 확산시켜 나가자고 제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오흐나 후렐수

    2026-07-09 울란바타르(몽골)=조문정 기자
  • 몽골 국빈 방문

    '한몽 관계 황금시대' 공동 선언 채택 … CEPA 원칙적 타결·MOU 21건 체결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은 9일(현지시각) 정상회담을 갖고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 공동 선언을 채택했다. 양국은 두 정상이 지켜보는 가운데 외교·경제·보건의료·농업·디지털·에너지·문화유산 등 21개 분야의 협력 문서에 서명했

    2026-07-09 울란바타르(몽골)=조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