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회창은 역시 정치거목이다

    이회창은 결코 죄인이 아니다.이회창 한나라당 전 총재가 3년 만에 월간조선 4월호 인터뷰에서 굳게 닫혔던 그의 생각을 풀어냈다. 이 전 총재는 다시 현실정치에는 나가지 않겠다고 하면서 국가가 필요로 하는 일에는 몸을 던지겠다고 말했다. 그의 '현실정치불참'과 '국가발전

    2006-03-21 양영태
  • "강금실 대항마로 박진이 어떨까"

    "수도서울을 탈환하라!"이것은 서울시 시장을 놓고 열띤 각축을 벌이고 있는 여당과 야당의 사활을 건 샅바 싸움의 캐치프레이즈이기도 하다.열린우리당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그렇게 공들였던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이 서울시장 출마를 결심한 것 같다고 언론은 전한

    2006-03-20 양영태
  • 대표모욕에 침묵하는 한나라

    지난 14일 북한노동당소속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운영하는 적색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에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향하여 “유신의 창녀” “유신의 배설물” 등의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해 우리를 분노케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2006-03-17 양영태
  • 한나라 이재오 대표는 아직도 공산주의자인가?

    남조선민족해방전선은 단순한 자생적인 공산주의 집단이 아니라 북한괴뢰와 관련된 무장간첩조직이라는 사실이 경찰에 의해 밝혀져 사회에 충격을 준 희대의 공안사건이다. 남민전은 도시게릴라방법으로 불순세력을 규합하고 사회혼란을 조성하여 민중무장봉기에 의한 국가변란을 획책했던 가

    2006-03-17 양영태
  • 정연주, KBS 국민에 돌려주게

    정연주 기자, 자네에게 편지를 보낸 것이 꼭 반년만이네. 자네와 내가 대학신문 기자로 인연을 맺은 지 약 40년을 목전에 두고 있네. 그동안 자네는 좌파의 선봉장으로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막강한 권력을 지닌 KBS사장이 되었고, 본인은 KBS의 좌편향 편파방송으로 인하여

    2006-03-15 양영태
  • 노무현과 허유엄살(虛誘掩殺)①

    한국 기성세대는 영-호남을 가리지 않고 공통점이 있는 듯 하다. 그 공통점이란 전반적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얕잡아 보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체로 한국의 5060 기성세대들은 영남과 호남에 관계없이 보수적이며 가부장적인 경향을 가진다. 물론 보수성향의 정도는

    2006-03-15 곽호성
  • 노무현과 허유엄살(虛誘掩殺)②

    이미 대중들은 열린우리당을 생각하면 강금실 전 장관이나 진대제 전 장관 같은 인물을 생각하기 때문에 도무지 열린우리당이 아무리 좌파라고 공격을 해도 먹히지 않는다. 당연히 좌경화 운운하는 이야기도 소용이 없다. 당장 강남을 보라. 참여정부가 들어서고 난 뒤 집값이 얼마

    2006-03-15 곽호성
  • 평균수명, 대한민국 대 북한 20살차

    진나라 시황제는 그의 욕망을 극대화시키기 위하여 만리장성을 쌓아놓고 절세미인을 거느리면서 이 세상 역사에서 가장 특이한 도전을 감행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특이한 도전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다름 아닌 불로장생(不老長生)의 명약이라고 하는 사람의 상상 속

    2006-03-14 양영태
  • "최의원 한말씀만…"

    연일 이해찬 국무총리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여기자 성추행 사건을 일으킨 최연희 의원 문제에 대해서는 미온적이란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행동하고 있는 모습이다.14일로 최 의원의 잠적은 벌써 16일째. 그러나 최 의원은 어떤 입장표명도 하지 않고 있다

    2006-03-14 최은석
  • 안보 지켜준 미국에 기지사용료 내라고?

    공산당 대회 참가한 임종인 다운 헛소리일본 공산당 대회에 단신으로 참석하여 마치 자기가 한국공산당의 대부(代父)나 된 것처럼 우쭐했던(?) 소위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원회소속 열린우리당 임종인 의원 - 이분은 아마도 얼치기 공산주의자로서 공산당 이론도 제대로 모르면서 낡

    2006-03-13 양영태
  • 김덕룡과 연환계(連環計) ②

    김씨는 원래 민주계 출신이다. 김씨는 대통령 경선에 나서고 싶다면 한번 YS를 만나봐야 한다. 그래서 민주산악회 같은 옛 조직들을 재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김씨가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가 되기 위해서는 지지기반 세력을 갖춰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뚜렷

    2006-03-13 곽호성
  • 김덕룡과 연환계(連環計) ①

    나는 최근 한나라당 김덕룡 의원의 측근과 전화통화를 가졌다. 그 측근인사는 ‘김덕룡 의원의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출마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라고 답했다. 한마디로 아직 대선후보 경선 출마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다.이 말은 곧 대선후

    2006-03-13 곽호성
  • 이재오 원내대표 똑바로 해라

    남북기본합의서 국회 비준 운동, 한나라당까지 가세하나?북한, 수도서울 점령 준비완료! 이것은 가상 시나리오가 아니다. 북한은 남침준비가 이미 완료되어 있다.지난 7일 버웰 벨 주한미군사령관이 미국의 상원 군사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문회에 출석하여, 북한이 중거리

    2006-03-09 양영태
  • '긴장 한참 풀린'한나라

    "한나라당은 긴장이 풀어져 있다"한나라당의 유력한 대권후보자인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이 지난 3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 말이다. 3일 뒤 박근혜 대표는 이 시장의 이 발언을 겨냥해 "자신은 마치 당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

    2006-03-09 최은석
  • '우익보수연합' 결성 시급하다

    보수 대 사이비진보의 치열한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양극화를 내세우며 양극화를 향해 불을 붙이고 있다. 이 모두가 친북사이비좌파의 집권을 위한 거대한 시나리오 중의 일부다. 김대중과 김정일 사이에 사문서 형식으로 밀담한 메모인 6.15선언(6.15사변)에 이

    2006-03-08 양영태